김나리, 태국 국제여자테니스 복식서 정상... 올해만 두 번째 ITF 우승 작성일 03-23 120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5/2025/03/23/2025032223194908285dad9f33a29211213117128_20250323013016642.png" alt="" /><em class="img_desc">김나리(오른쪽)와 코바피투크테드. 사진[연합뉴스]</em></span> 김나리(수원시청)가 국제테니스연맹(ITF) 태국 국제여자대회 복식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올 시즌 두 번째 ITF 대회 복식 타이틀을 획득했다.<br><br>김나리는 22일 태국 논타부리에서 진행된 총상금 1만5천 달러 규모의 ITF 대회 복식 결승전에서 푼닌 코바피투크테드(태국)와 호흡을 맞춰 홈코트의 카몬완 요드페츠-팟차린 체아프찬데즈 조를 2-1(6-4 6-7<5-7> 10-7)로 제압했다.<br><br>이번 우승으로 김나리는 이달 초 중국 안후이성 마안산에서 열린 국제대회(총상금 1만5천 달러)에서의 우승에 이어 올해만 두 번째 ITF 대회 복식 트로피를 들어올렸다. 관련자료 이전 [종합] ‘전참시’ 황동주 “‘안녕하세요’ 출연 후 이영자에 연락 시도→실패” 03-23 다음 유세윤, 과거 폭로 당했다…절친이 증언, "기절하는 줄" ('독박투어3') 03-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