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자♥황동주, 어른 썸은 이런 것..나이 차 걱정에 “감당할 수 있어”(전참시) 작성일 03-23 7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6w2LCGkW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92990611e168e99cdbf921bb3848aa3fd49a3350b9b88a38d4783aaa32d6a19" dmcf-pid="1PrVohHEC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3/poctan/20250323065003580dakr.jpg" data-org-width="530" dmcf-mid="Z78y7RaVT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3/poctan/20250323065003580dakr.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a306cfeb0c0dd7c5eeab97b651560b5b85cb011cbb9ad4776857d0f5f2dc6d39" dmcf-pid="tQmfglXDve" dmcf-ptype="general">[OSEN=임혜영 기자] 황동주, 이영자가 서로를 생각하는 진심 어린 마음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ef90017aa79df08e5e40e14b36157ff3f9a041b7553609f05c562c6dccb72e0e" dmcf-pid="FDtjvuVZWR" dmcf-ptype="general">22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에서는 황동주의 일상이 공개되었다.</p> <p contents-hash="0f133f248804ac0240d13f5b4643df4e851b6dccfcd20215a9e2a58bb1a61c6b" dmcf-pid="3wFAT7f5lM" dmcf-ptype="general">황동주는 오래된 솔로 모임을 찾았다. 황동주는 “처음엔 솔로 모임이었는데 그냥 모임이 되었다. 다 결혼하고”라고 설명했다. 황동주는 요리를 배우러 온 것이었고 요리 선생님이 앞치마 착용하는 것을 도와주자 이영자는 질투심이 올라오는 듯 “어 화난다”라고 솔직하게 답했다.</p> <p contents-hash="008aac1059d948c3f7b276fc91add3d9afa051ec6ef034ce6a257f565f9a1234" dmcf-pid="0r3cyz41Tx" dmcf-ptype="general">황동주는 “(이영자가) 갈비찜을 어려워하시는 영상을 봤다. 제가 한 번 해드리고 싶었다”라고 말했다. 이영자는 “틈을 안 준다”라며 진심으로 고마운 마음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19c159db123b45e4865a275c69ef829fe90bf3ac7b0aa36e9b200ca90131c8f6" dmcf-pid="pm0kWq8tlQ" dmcf-ptype="general">요리를 마친 황동주는 “결혼이 늦어졌다. 나이를 한 살 한 살 먹으면서 사십 대에는 조급한 마음도 있었다. 빨리 아이를 갖고 싶다는 생각 때문에. 40살이 되기 전에 선, 미팅, 소개팅을 정말 많이 했다. (나이가) 또 바뀌었다. 이제는 아이를 꼭 가져야겠다는 생각을 마음에서 접었다. 이런 것에서 마음이 편해지게 됐다. 그냥 좋아하는 사람이 생기면 만나고, 그냥 편하게 볼 수 있고”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996d4dd5351c3b87beafa91ae3af98a26b1b961627c549c4b0fe1076084dfb14" dmcf-pid="UspEYB6FSP" dmcf-ptype="general">황동주는 나이 때문에 현실적으로 미안해하는 이영자의 인터뷰를 보고 “말씀하시는 걸 보고 마음이 아팠다. 저도 잘난 게 없다. 저보다 훨씬 대단하신 분인데 그런 마음을 왜 가지셨을까”라고 말하며 글썽였다. 이에 이영자는 “너무 감사한데 동주 씨가 나중에 마음에 어떻게 될지 모로는데 (나중에 다른 사람을 만났을 때) 나를 배신한 걸로 느껴질까 봐, 낙인이 찍힐까 봐 내가 미안한 게 있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2dae71e820e2ab75c39d549881606ab2c914eaa7f54f56e095db58798f03948e" dmcf-pid="uOUDGbP3v6" dmcf-ptype="general">황동주는 “그런 걱정은 안 해도 된다”라고 말했고, “저도 신경이 안 쓰이는 건 아니다. 저는 제가 감당할 수 있다. 저보다 유미 누나 걱정이 더 많이 됐다. 제가 좋아하는 분이고 프로그램에서 너무 들떠서 제가 앞만 보고 표현하고 이랬는데 유미 누나도 저를 좋아해야 된다는 반응이 오는 것이다. 그래서 부담을 느낄까 봐. 내심 저를 ‘좋은 아이구나’ 생각해 주셨으면 좋겠는데 그건 제 마음이지 유미 누나의 마음은 아니다. 상처받지 않을까. 대중의 속도와 누나와 저의 속도, 지금은 누나의 속도로는 볼 수 없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1ae373b117f92deb01c0986de712c1e3d88cdd80bee8b0edefc34c176aa0e7d1" dmcf-pid="7IuwHKQ0W8" dmcf-ptype="general">/hylim@osen.co.kr</p> <p contents-hash="b12515ca5cb45af1c3b52d8af0b426329c891bdd7768aa2b7907aaf44ff15d7d" dmcf-pid="zC7rX9xpW4" dmcf-ptype="general">[사진]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세계 정복' 우상혁, 5월 구미 아시아선수권 정조준…"행복 점프할 것" 03-23 다음 "복수하려고"...박형식, 이해영 정체 알고도 구한 이유 (보물섬)[전일야화] 03-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