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셋맘' 선예 "남편, 조권과 2박3일 여행 허락"...'이혼숙려캠프' 입성? (아는 형님)[전일야화] 작성일 03-23 5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frXIFBWX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be385a7b5d3510fade71dadf4218b5342a4859a319b4c1b8586faa989ff0b1f" dmcf-pid="3iWzX9xpH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3/xportsnews/20250323082010672wstp.jpg" data-org-width="838" dmcf-mid="57l0yz41X6"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3/xportsnews/20250323082010672wstp.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0fa91d82805a2de92a52a42f03da43c0507519fed9a8a1b35a6130c935641151" dmcf-pid="0nYqZ2MU12"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김보민 기자) 조권과 선예가 '아는형님'에 출연해 '23년 우정'을 과시하며 단둘이 2박 3일 여행을 떠난 적 있음을 고백했다.</p> <p contents-hash="3bb23d73923703dd7737b31c7d2e85eee50bddf86e3f3d0a844cb49d3e3122a4" dmcf-pid="pLGB5VRuZ9" dmcf-ptype="general">22일 방송된 JTBC '아는 형님'은 '남사친&여사친' 특집으로 연예계 대표 절친인 선예와 조권, 아무도 몰랐던 절친인 송가인과 권혁수가 출연해 케미를 뽐냈다.</p> <p contents-hash="52119505bc01a055635747ed75b94ac62a7415351066e8efaf438e8af99ef9f9" dmcf-pid="UoHb1fe7YK" dmcf-ptype="general">네 사람이 교실에 등장하자 강호동은 "웬만하면 다 받아줄 텐데, 오늘은 '남사친&여사친 특집'이다"라고 말해 네 사람의 관계에 대한 의문을 품었다.</p> <p contents-hash="81f545fe855e2a2bcc1d75fbfca4513ef2a5a72cb20250997add6a9a065258ce" dmcf-pid="ugXKt4dzGb" dmcf-ptype="general">서장훈 "내가 만든 말 중에 유명한 게 있다. '위장 남사친, 위장 여사친'이라고. 옆에서 끊임없이 호시탐탐 기회를 노리는 사람"이라며 '위장' 의혹을 제기했다.</p> <p contents-hash="b7b3710fc396a466101d56e25ad4fea819f383048761c0b3101aa490ddaea890" dmcf-pid="7aZ9F8JqXB" dmcf-ptype="general">특히 강호동은 "선예는 남편이 있지 않냐. 남편이 조권을 싫어할 것 같다"며 선예의 남편이 조권을 어떻게 생각하는지 물었다.</p> <p contents-hash="ff117d7537cec55ef7d550a633dd5a84cf60f20074c6a8386e6058a1cd10d288" dmcf-pid="zN5236iBXq" dmcf-ptype="general">조권과 선예는 '24년 우정'으로, 선예는 "워낙 어릴 때부터 보던 남사친이다. 같이 2박 3일 여행 간다고 해도 (남편이) 다녀오라고 한다"라고 말해 형님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p> <p contents-hash="708fb1fe46bbfaf614a97b9d70b8e80d2ea8be4bad7b4fcff63f94b4ef9ca564" dmcf-pid="qj1V0PnbYz" dmcf-ptype="general">이에 현재 유부남인 이수근은 "남편이 진짜 갔다 오라고 하냐. 연예인 '이혼숙려캠프'가 입성하겠다"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aef947766159e3e0344db2f6d75e169e317cb47d8d7dc7f7312d6e069e0174c5" dmcf-pid="BAtfpQLKY7" dmcf-ptype="general">현재 '이혼숙려캠프'에서 소장을 맡고 있는 서장훈은 오라고 손짓을 하며 "문제가 있으면 늘 오면 된다. 마음 편하게"라며 덧붙였다.</p> <p contents-hash="53a50073f0bb0e3aac3ad4b67c029176d248cfae3822485498eef03fbb3f0a9d" dmcf-pid="bcF4Uxo95u" dmcf-ptype="general">이어 강호동은 선예에게 "남편이 여사친과 놀러 간다고 하면 어떻게 할 거냐"고 물었고, 선예는 "괜찮다. 이혼하고 나서"라며 자신은 허락할 수 없음을 밝혔다.</p> <p contents-hash="95f632064e1ec2c19b28770ad49746bcbe3fddf2b3db2fb034157f6130fd6c68" dmcf-pid="KgXKt4dzGU" dmcf-ptype="general">민경훈 또한 아내가 그런다고 하면 "절대 안 된다. 영화도 안 된다"며 귀가 빨개진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1f1556441c08d6adcd231334ac784cb9a7c71ddcb39d761020866f78eabfd53" dmcf-pid="9aZ9F8JqY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3/xportsnews/20250323082012048lmeb.jpg" data-org-width="838" dmcf-mid="1ss5h0KGH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3/xportsnews/20250323082012048lmeb.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22ffe57e70cebb694c5dd944a0e04e93392260cb3e8b140e3acdb8c604df13ae" dmcf-pid="2N5236iBZ0"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는 두 사람의 첫 만남 비하인드도 공개됐다.</p> <p contents-hash="a602c987d18d283eebbdf7eb0b7e48766a01f80432805c57e2b38951e2a0718e" dmcf-pid="Vj1V0PnbX3" dmcf-ptype="general">두 사람은 2001년, 초등학교 6학년 때 오디션 공개 프로그램에서 처음 만났다고.</p> <p contents-hash="5bc3642766b84a13795511c15e9c184d6ab24d115c5d89a971641a7459810bbe" dmcf-pid="fAtfpQLKtF" dmcf-ptype="general">조권은 "선예가 너무너무 예뻤다. 인기투표 때 압도적 1위였다. '저 친구는 되겠다' 싶었다"며 선예의 첫인상을 밝혔다.</p> <p contents-hash="f4686a1cfa8f789f48d967a8defdfcea86abed388bbad33d80adb3b182ba5950" dmcf-pid="4cF4Uxo95t" dmcf-ptype="general">이어 선예도 "외모적으로 얼굴도 하얗고, 해리포터 안경에 스카프, 하이 톤 목소리까지 인상적이었다"며 키는 작았어도 눈에 띄었다고 말하며 서로의 외적인 모습에 첫인상이 호감이었음이 알려졌다.</p> <p contents-hash="85cc1397c93e7e33e6aef0aa47db22dcc32bc1ac581071a13abeee55f79e857d" dmcf-pid="8k38uMg2H1" dmcf-ptype="general">강호동이 참가자가 굉장히 많았을 텐데 유독 두 사람이 친해진 이유를 물었고, 선예는 "보자마자 잘 맞겠다고 느꼈다"며 맞을 것 같은 느낌이 있었다고 고백했다.</p> <p contents-hash="33a79807ae3ab434737d5c837d59374258ba412633b32ac214ddcb61d81fb509" dmcf-pid="6E067RaVZ5" dmcf-ptype="general">조권은 "내가 선예 번호를 종이에 적어 갔다. '오디션 붙었냐'며 연락을 하다보니 가정 형편까지 얘기하게 됐다"며 친해진 과정을 설명했고, 이수근은 "그 나이에"라며 놀라워 했다.</p> <p contents-hash="218e67b5baafc1698305d5e141c895f3496769ac0b139825435eb170ec8be280" dmcf-pid="PDpPzeNf5Z" dmcf-ptype="general">선예는 "다른 친구들은 부모님이랑 왔는데 우리는 둘만 있었다"며 비슷한 가정 형편에 서로 의지를 하며 버티게 됐음을 밝혔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232bf3468961756156c23d17e6b47359778ce7cc8d8d3a0f98a5a43781580a6" dmcf-pid="QwUQqdj4Z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3/xportsnews/20250323082013516ucpu.jpg" data-org-width="838" dmcf-mid="tqRDiOWAZ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3/xportsnews/20250323082013516ucpu.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5549d4c9ead972c8c4335009d0b68fdac75df630ffb7c37b4856738fa1a57351" dmcf-pid="xiWzX9xp5H" dmcf-ptype="general">한편, 조권은 선예의 결혼식 사회를 직접 보기도 했다. 사회 부탁을 몇 번이나 거절했다는 조권은 "그때 24살이었는데, 깝권을 할 때였다. 사람들이 조권이나 김호영이 사회를 보면 기대를 하잖냐. 하객 진짜 많이 오니까 부담스러웠다"며 당시 심경을 전했다.<br><br data-index="4"> 이어 "하나뿐인 절친을 남편에게 뺏긴다는 생각도 솔직히 했다"면서 "입장하는 걸 보니 눈물이 나더라"고 선예의 결혼 당시 눈물을 흘렸음을 고백하며 우정을 과시했다.</p> <p contents-hash="126608040243ff215456d50b59902effafdd493cf6d9cb17a9a473baed90d5b9" dmcf-pid="yZMEJsyjZG" dmcf-ptype="general">사진=JTBC 방송화면</p> <p contents-hash="515a430ec6ef30e3ab1be9c091b4d6046a39c2d7d7a55062330a06884ab0c5a8" dmcf-pid="W5RDiOWAtY" dmcf-ptype="general">김보민 기자 kbm@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뉴진스 “어도어 돌아가라” 판결 속 홍콩 도착 “힘든 시간도 즐거운 추억”[종합] 03-23 다음 성동일, 子 공대 보내더니…60세에 '어학연수' 성공했다 (샬라샬라)[종합] 03-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