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진스 “어도어 돌아가라” 판결 속 홍콩 도착 “힘든 시간도 즐거운 추억”[종합] 작성일 03-23 5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xPcerval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021ea922814790a23127d726e19c915b18647e605832a23fa8c8811cb58f4f5" dmcf-pid="VXGb1fe7h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뉴스엔 유용주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3/newsen/20250323082007485aeli.jpg" data-org-width="650" dmcf-mid="BpyzX9xpS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3/newsen/20250323082007485ael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뉴스엔 유용주 기자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4dbcbf133487d532f8bbd8677e1bb09b2ede16a5310dd8c19693a28cef9bd77" dmcf-pid="fZHKt4dzC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뉴스엔 유용주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3/newsen/20250323082007680opzk.jpg" data-org-width="650" dmcf-mid="buxEJsyjh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3/newsen/20250323082007680opz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뉴스엔 유용주 기자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4c0f0cdf884e2fae61fd0ff11c5febf7261361c4d39f45a3cc68adee7ae68b9" dmcf-pid="45X9F8JqT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뉴스엔 유용주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3/newsen/20250323082008125mymx.jpg" data-org-width="650" dmcf-mid="KUKn4NmeW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3/newsen/20250323082008125mym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뉴스엔 유용주 기자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cf7acb9d7cb4c0a30df46c9bba3d701e4e288cb1fc6f358da9c3a2e88aec5ab" dmcf-pid="81Z236iBT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뉴스엔 유용주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3/newsen/20250323082008370rkxz.jpg" data-org-width="650" dmcf-mid="9U367RaVy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3/newsen/20250323082008370rkx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뉴스엔 유용주 기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bcb76244c2abc57f1c48a4ae60213f62b57b97e3f172f56854b3da518edef89" dmcf-pid="6t5V0PnblP" dmcf-ptype="general"> [뉴스엔 글 황혜진 기자/사진 유용주 기자]</p> <p contents-hash="834410b132529dc1c70123680cb36f713ce8ac0425f9dae7dd6ca3e1a0c27325" dmcf-pid="PF1fpQLKy6" dmcf-ptype="general">그룹 뉴진스(NJZ/민지, 하니, 다니엘, 해린, 혜인)가 홍콩으로 출국했다.</p> <p contents-hash="cf7d7199e29fee52f5c428c5d85a3e09070bf1b8ef8939bc5c5dbd0433063134" dmcf-pid="Q3t4Uxo9T8" dmcf-ptype="general">뉴진스는 3월 22일 오후 인천광역시 영종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홍콩으로 출국했다.</p> <p contents-hash="7811d9e2e1cbad181ef7c26167943208c185343b01a9798298fc6f9784feb7fa" dmcf-pid="x0F8uMg2W4" dmcf-ptype="general">이날 뉴진스는 취재진이 대기하고 있던 게이트를 피해 다른 게이트를 통해 등장했다. 그럼에도 취재진 카메라에 포착됐고, 멤버들은 마스크나 모자로 얼굴을 가리고 있는 상황 속에서도 카메라를 향해 손을 흔들며 미소를 지어 보였다.</p> <p contents-hash="8a39e23a362d9d075b69323489eb1adeec44d62d6897bb516baf4bef5ed584ce" dmcf-pid="yNglcWFOWf" dmcf-ptype="general">뉴진스는 이날 오후 NJZ 계정에 "버니즈 고마워요. 잘 다녀올게요"라는 글을 게재했다.</p> <p contents-hash="b91e3c7e446ed20f7ac1dcd7f7020d130097eef4d9e4fbb84cbf0c49f3001feb" dmcf-pid="WjaSkY3ITV" dmcf-ptype="general">이어 홍콩에 무사히 도착한 후 "23일 오전 "버니즈~ 저희 홍콩에 잘 도착했어요. 내일 오랜만에 무대에 서는 만큼 함께 마음껏 즐겨요! 우린 버니즈가 있어 힘든 시간도 즐거운 추억으로 만들 수 있어요! 모두 사랑해요. 화이팅!"이라는 글을 덧붙였다.</p> <p contents-hash="090929dd80544062d2f4449de8d3f8fe6eee114c18111f50a78d8093207ef796" dmcf-pid="YwEGs1zTT2" dmcf-ptype="general">민지, 하니, 다니엘, 해린, 혜인은 23일 오후 홍콩 아시아월드 엑스포에서 열리는 글로벌 스트리트 패션 및 문화 축제인 '컴플렉스콘' 행사에 출연한다.</p> <p contents-hash="8ba70a37ff33a85e11c33c8b4af459bc4dc26a696870ca442ad443c676ebf8ba" dmcf-pid="GrDHOtqyl9" dmcf-ptype="general">이와 관련 어도어 측은 21일 "이번 주말 컴플렉스콘 공연도 어도어 소속 뉴진스의 이름으로 진행되도록 현장에서 충분히 지원할 예정이다. 어도어는 빠른 시간에 아티스트와 만나 진솔한 대화의 시간을 가질 수 있기를 바라고 있다. 어도어와 함께 다시 성장해갈 뉴진스에게 따뜻한 응원과 지지를 보내주시기를 간곡히 부탁 드린다"고 공식입장을 발표했다.</p> <p contents-hash="612ea72674e2f009b07dc1772bb6904b3d0973ebca398c078ea5132827f3b04b" dmcf-pid="HmwXIFBWWK" dmcf-ptype="general">21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 민사합의50부(수석부장판사 김상훈)는 하이브 산하 레이블이자 뉴진스 소속사 어도어가 민지, 하니, 다니엘, 해린, 혜인을 상대로 제기한 기획사 지위 보전 및 광고 계약 체결 금지 가처분 신청을 인용했다.</p> <p contents-hash="a7f764814eebe20484b2b103ba9850d23d78f7b37df825543e3479d6c0a663e4" dmcf-pid="XsrZC3bYWb" dmcf-ptype="general">이에 민지, 하니, 다니엘, 해린, 혜인은 21일 오후 공식 계정을 통해 "저희 NJZ는 법원의 결정을 존중한다"면서도 "해당 결정은 어도어에 대한 멤버들의 신뢰가 완전히 파탄됐음을 충분히 고려하지 못한 결과라고 생각된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2bbb70eb3b65f941b8b46d059ad9b959e9cdf8713d54eba5a114721a0a7e7ba5" dmcf-pid="ZOm5h0KGyB" dmcf-ptype="general">멤버들은 "금일 가처분 결정에 대해서는 이의제기 절차를 통해 추가적인 쟁점을 다툴 예정이며 그 과정에서 소명자료 등을 최대한 보완해 다툴 계획"이라며 "가처분은 잠정적인 결정이다. 어도어와 멤버들 사이에는 전속계약의 효력을 확인하는 본안 소송 역시 진행 중이며 4월 3일로 예정된 변론기일에서 계약이 적법하게 해지됐다는 사실을 다시 한번 밝히겠다. 가처분 절차와 달리 본안에서는 필요한 증거를 확보하는 민사소송법상 제도를 보다 자유로이 활용할 수 있으므로 이를 통해서도 멤버들의 주장을 뒷받침하는 증거들이 대폭 보강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d36cbd1e312b38de58f0e0c82fd94ae6e5e3ce704a4f1c6b67c1e68d610a28b3" dmcf-pid="5Is1lp9Hyq" dmcf-ptype="general">반면 어도어 측은 21일 "가처분 재판부의 현명한 판단에 깊이 감사드린다. 어도어는 뉴진스 소속사 지위를 법적으로 확인 받은 만큼, 향후 아티스트 지원에 책임을 다하겠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a1637665632967a6c1c2d05b6031395e7ec10032e2f5132569e6ea45927805ae" dmcf-pid="1COtSU2XSz" dmcf-ptype="general">한편 민지, 하니, 다니엘, 해린, 혜인은 지난해 11월 27일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어도어가 내용증명을 받은 날로부터 14일 이내 위반사항을 시정하지 않았기에 더 이상 어도어 소속 아티스트로서 활동을 이어갈 수 없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지난해 11월 29일을 기점으로 어도어와의 전속계약이 해지될 것이라고 주장했다.</p> <p contents-hash="34e93ec302e1aee2a1512102a808132edf4e3f4a0a16b7d401246b253a980bcf" dmcf-pid="thIFvuVZS7" dmcf-ptype="general">이에 어도어는 지난해 12월 3일 뉴진스와의 전속계약이 유효하게 존속한다는 점을 법적으로 명확히 확인받겠다며 서울중앙지법에 전속계약유효확인 소를 제기했다. 본안 소송 첫 변론기일은 4월 3일 진행된다. 다.</p> <p contents-hash="f8645919f612e0cf6ffd155b4c64a5847d46d75a1e7c98eae5e5960b36e69d01" dmcf-pid="FlC3T7f5vu" dmcf-ptype="general">뉴스엔 황혜진 blossom@ / 유용주 yongju@</p> <p contents-hash="6be3604f17889eac4f08dcec0cab9b6c926374a2ac865a7b52f5d341f303e4bc" dmcf-pid="3Sh0yz41lU"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언더커버 하이스쿨’ 서강준 오열, 아버지 시신 마주하다[종합] 03-23 다음 '애셋맘' 선예 "남편, 조권과 2박3일 여행 허락"...'이혼숙려캠프' 입성? (아는 형님)[전일야화] 03-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