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보검 ‘폭싹’ 분량 실종 심경 밝혔다 “조금씩 나오니 끝까지 기대해주길” 작성일 03-23 7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QdOC3bYl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0ae2b765865147692f9993a12a27ca9f5556f675f2bc8fb31913b7d3a87773b" dmcf-pid="xxJIh0KGC0"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아이유 공식 채널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3/newsen/20250323083437880zruj.jpg" data-org-width="886" dmcf-mid="6qMrs1zTl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3/newsen/20250323083437880zru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아이유 공식 채널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1ed60ea726b54504a79182ce9f6f68b02fdf1c4be485d62ad86ba70d5710795" dmcf-pid="yyXV4NmeC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아이유 공식 채널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3/newsen/20250323083438144cdlh.jpg" data-org-width="886" dmcf-mid="PmueJsyjv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3/newsen/20250323083438144cdl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아이유 공식 채널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ae8deccc62d951b5d848f8033048535f3c812f8b18a16862ce4330bf0b671dc" dmcf-pid="WWZf8jsdvF" dmcf-ptype="general"> [뉴스엔 장예솔 기자]</p> <p contents-hash="6e8ce1f11f2a83dd8aa85f5eed6d488f92ba729b63da4ca7ea96ba24ee1646f6" dmcf-pid="YY546AOJlt" dmcf-ptype="general">배우 박보검이 '폭싹 속았수다' 주변 반응을 전했다. </p> <p contents-hash="c8950cefdb7cc55076787e2f9b9eda57a8b41229a1bb9453babad53bf002786d" dmcf-pid="GUBnohHEW1" dmcf-ptype="general">3월 22일 아이유 공식 채널에는 '미니 팔레트 ㅣ 동갑 케미 '검'나 달아요 (with 박보검)'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p> <p contents-hash="4dcb304afaa0fc49956685bcf4fa92cf046d84e2e4705d161f128e96f56b2e47" dmcf-pid="HubLglXDT5" dmcf-ptype="general">이날 아이유는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폭싹 속았수다'에서 호흡을 맞춘 박보검을 초대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p> <p contents-hash="c5738c19aba9a197118f865652b00a1f0b89b81ecb5a9932d393d8c8a2037014" dmcf-pid="X7KoaSZwTZ" dmcf-ptype="general">아이유는 "어디까지 봤냐"고 물으며 "어젬밤에 13회까지 보고 잤는데 진짜 많이 울었다. 오늘 아침에 일어나 보니 눈이 부었더라. 애순이와 관식이가 이제 장년이 돼서 나오는 이야기들이 주가 되는데 못 봤던 장면들을 보니까 막 눈물이 나더라"고 후기를 전했다. </p> <p contents-hash="c3259338fc49f0f9e174bfefb606a2f5cb94ada7330ca8e359a1cd76341501d8" dmcf-pid="Zz9gNv5rvX" dmcf-ptype="general">박보검은 "진짜 드라마 찍으면서도 그랬지만 분명히 너도 잘했고 선배님들께서 정말 든든하게 잘 받쳐주셨다. 하나의 캐릭터, 모든 캐릭터가 다 살아있어서 난 정말 그게 감사하면서 멋있었다"고 만족감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99608f713a67599aceabc17ab22ed474ae94086dc721d0f5d0d653977e728ee0" dmcf-pid="5q2ajT1mvH" dmcf-ptype="general">아이유는 "우리는 아무튼 다 못 보지 않았나. 우리는 우리대로 애순과 관식이어야 하니까. 근데 그쪽 애순&관식 대박이다. 진짜 너무 좋다"며 "또 13부에 플래시백으로 우리의 모습도 계속 나온다. 청년 애순&관식의 모습도 계속 나오는데 그냥 한 명의 인물 같다"고 놀라워했다. </p> <p contents-hash="74f23fd59a3537686f57a467a45adbb04642bb86445fe81ba9e1a043cef265b3" dmcf-pid="1BVNAytsCG" dmcf-ptype="general">주변 반응에 대해 박보검은 "축하를 많이 해주시면서 나의 까까머리 시절과 애순의 똑단발 시절의 이야기가 더 많이 나왔으면 좋겠다고 말씀을 해주시더라. 사실 지나고 나면 바로 우리는 금명이를 갖게 되고 부모가 된 이야기가 나오지 않나. '그 부분을 좀 더 봤으면 좋았을 걸' 싶다가도 부모가 된 관식과 애순의 모습이 또 궁금하기도 하다. 지인들한테도 뒤에 우리 조금씩 조금씩 나오니까 '계속 끝까지 함께 기대해 달라'고 말씀드린다"고 털어놨다. </p> <p contents-hash="af05e67018084d0c88a57a3d71fe2428c8427af6ee6dd6670a1c6b47ec8e0018" dmcf-pid="tbfjcWFOyY" dmcf-ptype="general">아이유 역시 "맞다. 우리 청년 시절 애순&관식의 모습도 왔다갔다하면서 나온다. 우리 드라마 전개 방식이 독특하다. 1부부터도 아예 첫 신을 장년 애순으로 시작하니까. 아쉬운 분들도 끝까지 우리는 계속 나오니까 함께해 줬으면 좋겠다"고 거들었다. </p> <p contents-hash="5618dd222f050d356cb5d7417e5b78b818939930cc23e90272b03894bf6da0e2" dmcf-pid="FK4AkY3IWW" dmcf-ptype="general">뉴스엔 장예솔 imyesol@</p> <p contents-hash="f58ed216899d0bbb0c6e88a047bdd3f27aa8490740d104136e8bb25c29a828fe" dmcf-pid="398cEG0CWy"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임영웅, 3월 트로트가수 브랜드평판 1위..51개월 연속 'No.1' 03-23 다음 윤도현, '희귀암 투병' 중에도 라디오+뮤지컬.."방사선 치료 후 힘없어"(보고싶었어) 03-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