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보검 "'폭싹' 청년 관식, 더 나왔으면 좋았을걸" 솔직 고백 ('이지금') 작성일 03-23 7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qNtervaW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a9ecc85beb08d7ec1b9e05d58e57e3df3989d443f186061bca3eadfbfc43915" dmcf-pid="WBjFdmTNv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3/poctan/20250323084648330fpsu.jpg" data-org-width="530" dmcf-mid="QcDuohHET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3/poctan/20250323084648330fpsu.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48538f62b271d58ce37ea1aa9a335293d6976cc8e50f37327a658c6c862bd883" dmcf-pid="YbA3JsyjC2" dmcf-ptype="general">[OSEN=유수연 기자] 박보검이 '폭싹 속았수다'에서 사라진 분량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p> <p contents-hash="e079c140299d1eaa84a7789ea2e8dff015164b095ff14fb925ad84f45062ceb7" dmcf-pid="GY8Iqdj4S9" dmcf-ptype="general">지난 22일 유튜브 채널 '이지금'에서는 "동갑 케미 달아요 '검'나 달아요"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p> <p contents-hash="ccdfa9aaeca109079fafa03161797da9174987ca5d54da03120717dbfc38ec84" dmcf-pid="HG6CBJA8SK" dmcf-ptype="general">공개된 영상에서는 넷플릭스 오리지널 '폭싹 속았수다'에서 아이유와 함께 커플 호흡으로 케미를 뽐냈던 배우 박보검이 게스트로 출연했다.</p> <p contents-hash="917dbe4bfd177499252910c03fa4495a24a496cd5c89507a85adf226bdad96d8" dmcf-pid="XHPhbic6vb" dmcf-ptype="general">이날 아이유는 "우리가 오늘 모인 이유는, 대주제는 '폭싹 속았수다'다"라며 "나는 어젯밤에 13화까지 보고 잤다. 나 진짜 많이 울었다. 오늘 아침에 일어났는데 눈이 부은 거다. 애순이(아이유)와 관식이(박보검)가 장년이 된 얘기가 주가 되어 나오지 않나, 못 봤던 장면을 보는데 눈물이 너무 나더라”라고 언급했다.</p> <p contents-hash="218c6e805e7ee585d4853c1e0f5177e57dec9888bf432d6fc632bca9e8d9268a" dmcf-pid="ZXQlKnkPTB" dmcf-ptype="general">이에 박보검은 "드라마 찍으면서도 그랬지만, 선배님들께서 정말 든든하게 받쳐주시고, 모든 캐릭터가 다 살아있어서 감사하면서 멋있었다"라고 말하기도.</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326866f933be29a08d9bba0b2258c23c90df872554519000d514e00d7ba157e" dmcf-pid="5ZxS9LEQh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3/poctan/20250323084648599oogw.jpg" data-org-width="530" dmcf-mid="xhHMh0KGS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3/poctan/20250323084648599oogw.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d81cab355ed43b8264c9d238450516ad29df003b321ce894c10c6a36eb9d8e19" dmcf-pid="15Mv2oDxvz" dmcf-ptype="general">아이유는 "우리는 다 못 보지 않았나. 우리는 우리대로 애순이와 관식이어야 하니까. 근데 그쪽 애순이와 관식이가 너무 좋다"라며 "13부에 잠깐 또 청년 애순과 관식의 모습이 나오는데, 한 명의 인물 같더라"라고 감탄했다.</p> <p contents-hash="9eb14ff9b281783d7c9f8583e79b3cadd4095b3cb04221deb003542d2baf11f9" dmcf-pid="t1RTVgwMW7" dmcf-ptype="general">그러자 박보검은 "주변 지인분들이 축하한다고 말씀해 주시면서, 나의 까까머리 시절과 애순의 똑단발 시절의 이야기가 더 많이 나왔으면 좋겠다고 말씀해 주시더라”라며 후반부에 사라진 청년 관식의 분량을 언급했다.</p> <p contents-hash="c995e66e90f3e2f618b3cc4fed867ef50b3f24ec600020302fcb7bd7833e5e40" dmcf-pid="FteyfarRvu" dmcf-ptype="general">아이유 역시 “짧아서 더 아까운 느낌"이라고 공감했고, 박보검은 “사실 지나고 나면 우리는 또 금명이를 갖고 부모가 되다 보니, 그 부분을 더 봤으면 좋았을 걸 싶다가도. 아니다, 부모가 된 모습이 또 궁금하기도 하고. 근데 뒤에 우리 조금씩 나오지 않나. 그래서 끝까지 기대해 달라고 말씀드렸다”고 귀띔했다.</p> <p contents-hash="0de65fd7fbf308677c74d9aeb6b24713877ad4bf9286c53d430da2c94dd36683" dmcf-pid="3FdW4NmeyU" dmcf-ptype="general">아이유는 “맞다. 청년 시절의 모습도 왔다 갔다 하면서 나오지 않나. 아쉬운 분들도, 끝까지, 우리 계속 나온다”고 웃었다.</p> <p contents-hash="12eaed6bad4f40ec79b4f6ef059d4ed2eb63c3aa783cee73c6f5caa213f776b8" dmcf-pid="03JY8jsdSp" dmcf-ptype="general">한편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폭싹 속았수다'는 1960년대 제주에서 태어난 '요망진 반항아' 애순이(아이유 분)와 '팔불출 무쇠' 관식이(박보검 분)의 모험 가득한 일생을 사계절로 풀어냈다. '폭싹 속았수다'의 결말인 4막(13~16회)은 오는 28일 넷플릭스에서 공개된다.</p> <p contents-hash="e71eb18abc8a4425485705fbaeb6956ea8a564061fdd70a2cd1bc1cfb9a54f87" dmcf-pid="pNZeSU2XT0" dmcf-ptype="general">/yusuou@osen.co.kr</p> <p contents-hash="d400ecdb0fcfa81e1abf8c1dad32c121d23e5939293594a8424afb413f3bb3ed" dmcf-pid="Uj5dvuVZv3" dmcf-ptype="general">[사진] OSEN DB / 유튜브 캡처</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故설리 친오빠, 김수현 저격 의혹 속 “내동생 이름 오르내리는 것 불쾌해”[SC이슈] 03-23 다음 HL 안양, 통산 8번째 아시아리그 아이스하키 정규리그 우승 03-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