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설리 친오빠, 김수현 저격 의혹 속 “내동생 이름 오르내리는 것 불쾌해”[SC이슈] 작성일 03-23 7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LURlp9H7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a1035e309c1dc883a64c237e2eeac6e95caf1e2998d3adc49cd4b4aee7d8cc3" dmcf-pid="pxZfwXUlp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3/SpoChosun/20250323084630806zdih.jpg" data-org-width="650" dmcf-mid="FP2aX9xp3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3/SpoChosun/20250323084630806zdih.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bbfbd981d1fd5cf665cbe5eaace35aa8f9305e551c1adb22d23972ae906823f6" dmcf-pid="UM54rZuSFS"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김소희 기자] 고(故) 설리의 친오빠가 배우 김수현을 저격하는 듯한 의미심장 글을 남겼다. </p> <p contents-hash="fe479271958a4d1bcf92936a84664fe47aff9c99d4edd4e36553ed272209499e" dmcf-pid="uR18m57v0l" dmcf-ptype="general">설리의 친오빠 최모씨는 지난 21일 본인의 계정에 "김씨 할 말 많은데 하지를 못하겠다. 높은 곳에서 떨어질 텐데 꽉 잡아라"라는 글을 적었다. </p> <p contents-hash="8ec086a2af1b5666b8e02d7b165bdc6c9ecd4edf14353e7535d43e9ebc98e77d" dmcf-pid="7et6s1zTUh" dmcf-ptype="general">이후 해당 글이 논란이 되자 최모씨는 "어떻게 팬들이라는 사람들이 더 도움이 안 되나. 난 수현이라는 이름 언급도 안 했는데 득달같이 와서는. 너네도 팩트체크 안 되어서 미치겠지? 난 수년을 팩트체크가 안 되어서 '그래 어쩔 수 없었겠지' 이 문장 하나로 살아가는데. 제정신으로 살아가는 데 나름 도움은 돼"라고 팬들과 설전을 벌였다.</p> <p contents-hash="d4735a7260b1cfb5e28924bab790edda81b76c0a9782b26e0ec277a11e487939" dmcf-pid="zdFPOtqy3C" dmcf-ptype="general">이어 "내가 아니어도 여기저기서 곤욕 많이 치를 텐데 굳이 얘기 안 할 거고 해봤자 어차피 팩트도 안 될뿐더러 당신들한테도 도움 안 될걸? 괜히 긁지 말고 지나들 가라"며 "아... 그리고 비슷한 일로 도마 위에 오르내리게 하는 건 당신들 아니냐. 하도 여기저기서 내 동생 이름이 아직까지도 오르내리는 게 굉장히 불쾌하다"라고 더붙였다.</p> <p contents-hash="b745ba8fb66074eaf1ea5f25d8b7859e654a20d2433e06d11858e0c68427bcce" dmcf-pid="qJ3QIFBWpI"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몇 시간 뒤엔 "팬이라는 단어가 암행어사 마패냐. 이 상황에 팬이 어디 있냐. 내 눈엔 다 뜯고 뜯기는 애들처럼 보이는데"라고 말하기도 했다.</p> <p contents-hash="b48848b880322247dd0586de259789d8ad789e3365e56a1aef155ceb71e417cb" dmcf-pid="Bi0xC3bYpO" dmcf-ptype="general">또 다음날인 23일에는 "내 인생 너의 인생 모두의 인생이 '리얼'"이라며 동생 설리와 김수현이 함께 출연한 영화 제목을 간접적으로 언급해 눈길을 끌고 있다.</p> <p contents-hash="f9e28c07d62dfd6b6b60f70a43a3f480f11d428e24924318f07b6bb6523b66a7" dmcf-pid="bnpMh0KGus" dmcf-ptype="general">故 설리는 지난 2017년 6월 개봉한 영화 '리얼'에서 김수현과 호흡을 맞춘 바 있다. 영화 '리얼'은 김수현의 소속사 골드메달리스트를 함께 설립한 이사랑(이로베) 감독의 작품이다.</p> <p contents-hash="c00f342e672c8b4ed866c42702b57d9f62a8af0d76362f3691c7210e5e38134a" dmcf-pid="KLURlp9HUm" dmcf-ptype="general">한편 '가세연'은 지난 10일 유족의 말을 인용해 김수현이 김새론이 미성년자이던 2015년 11월부터 6년간 교제했다고 주장했다. 그러자 김수현 소속사 골드메달리스트 측은 "묵과할 수 없는 허위사실에 가장 강력한 수준의 법적 대응을 검토할 예정"이라고 강력 법적 대응을 시사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송가인, 교복도 잘어울리는 여자···‘아형’ 접수 03-23 다음 박보검 "'폭싹' 청년 관식, 더 나왔으면 좋았을걸" 솔직 고백 ('이지금') 03-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