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퍼나이프' 공개 직후 1위…박은빈X설경구, 피 튀는 연기 포텐 작성일 03-23 6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3Dl36iBWR"> <div contents-hash="ded136e3ba7d903b656ea12a2c7d0f7e54d7ec0816bd9707b07fd7cfaec18403" dmcf-pid="Z0wS0PnbTM" dmcf-ptype="general"> <div> </div>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5c9982b1760db44053637baf2a4aec4092229ed20eeae34dcdfe6c0b2590ac5" data-idxno="1132078" data-type="photo" dmcf-pid="5prvpQLKW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디즈니+ 시리즈 '하이퍼나이프'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배우 박은빈, 설경구. 25.3.17 ⓒ이혜영 기자 lhy@hankooki.com"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3/SpoHankook/20250323085743263srsh.jpg" data-org-width="960" dmcf-mid="HQFBervah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3/SpoHankook/20250323085743263srs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디즈니+ 시리즈 '하이퍼나이프'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배우 박은빈, 설경구. 25.3.17 ⓒ이혜영 기자 lhy@hankooki.com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bc5257331c0ea1386c5d07525a5cf1ed36bf94371bdd3122fe6ff4b5df167384" dmcf-pid="1UmTUxo9yQ" dmcf-ptype="general"> <div> </div> </div> <div contents-hash="7c2cd72caea7251f37b53b121fe06d8971c86b5f97fdc363d61e0db095c902f1" dmcf-pid="tusyuMg2hP" dmcf-ptype="general"> <p>[스포츠한국 이유민 기자]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하이퍼나이프'가 공개 직후부터 국내외에서 뜨거운 반응을 얻으며 신드롬 조짐을 보이고 있다. 파격적인 캐릭터 변신에 나선 박은빈과 설경구의 팽팽한 연기 대결이 시청자들을 단숨에 사로잡았다.</p> </div> <div contents-hash="aade8734aa833d99daccca6dc580fbb7b569c3e39e650a4d456a23fe78f33904" dmcf-pid="FqCGqdj4S6" dmcf-ptype="general"> <p>22일 글로벌 OTT 순위 집계 사이트 플릭스패트롤에 따르면, '하이퍼나이프'는 21일 기준 디즈니+ 대한민국 콘텐츠 종합 순위 1위를 차지하며 막강한 화제성을 입증했다. 뿐만 아니라 대만, 홍콩, 일본, 싱가포르, 터키 등 5개국에서도 톱5에 이름을 올리며 글로벌 인기 행보에 속도를 내고 있다.</p> </div> <div contents-hash="f807898690d881efbf172fe70871c957fdc39c02f17aaf191557431b8e27c1eb" dmcf-pid="3BhHBJA8S8" dmcf-ptype="general"> <p>지난 19일 1, 2회가 동시 공개된 '하이퍼나이프'는 공개 직후부터 몰입감 넘치는 연출과 배우들의 강렬한 연기로 입소문을 타기 시작했다. 특히 예측할 수 없는 전개와 미스터리한 분위기가 어우러지며 시청자들의 호평을 끌어내고 있다.</p> </div> <div contents-hash="4b0140d4210c9144d06414dd7a1a7635783a9f3bcf03551ca5292f67d71e0174" dmcf-pid="0blXbic6C4" dmcf-ptype="general"> <p>가장 큰 주목을 받고 있는 건 배우 박은빈의 연기 변신이다.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로 대중에게 따뜻하고 똑똑한 이미지로 각인됐던 그는 이번 작품에서 사이코패스적 성향의 섀도우 닥터 '세옥' 역을 맡아 데뷔 후 첫 악역에 도전했다. 차가운 눈빛과 섬세한 내면 연기로 완전히 새로운 얼굴을 보여준 박은빈은 "역대급 캐릭터 소화력"이라는 극찬을 받고 있다.</p> </div> <div contents-hash="7705ec3815e9ab25a76e2d9e6fe8c6965f8224ed94da12b19e64d50a56e0d775" dmcf-pid="pKSZKnkPlf" dmcf-ptype="general"> <p>설경구 역시 극 중 세옥의 스승 '덕희'로 등장해 묵직한 존재감으로 극의 중심을 잡고 있다. 과거 천재였던 제자와 다시 마주한 덕희, 그리고 그를 향한 세옥의 복수심이 얽히며 두 인물의 관계는 팽팽한 긴장감을 형성하고 있다.</p> </div> <div contents-hash="c1d1d5fdfffc669dd2104d36cd8050900bdaa60212206b3dea26379dac3a244f" dmcf-pid="U9v59LEQCV" dmcf-ptype="general"> <p>'하이퍼나이프'는 메디컬 스릴러라는 장르 속에서 권력, 복수, 심리전이 복잡하게 얽히는 서사를 정교하게 풀어내며 장르 팬들의 기대에 부응하고 있다. 매회 긴박하게 전개되는 이야기와 함께, 인물들의 다층적인 심리 변화가 보는 재미를 더하고 있다.</p> </div> <div contents-hash="f67eccb024ca4113946e4776f7e273320dff3ce4534257f78deb9dd963c2e8fe" dmcf-pid="u2T12oDxC2" dmcf-ptype="general"> <p>한편, '하이퍼나이프'는 매주 수요일 디즈니+를 통해 단독 공개된다. 초반부터 폭발적인 반응을 끌어낸 만큼, 앞으로의 전개에 대한 기대감도 더욱 높아지고 있다.</p> <p> </p> <p>스포츠한국 이유민 기자 lum5252@sportshankook.co.kr</p>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한국.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폭싹' 이준영, 아이유와 키스신까지 '역대급 로맨스'…과몰입 부른 '멜로 열연' 03-23 다음 피겨 김채연, 세계선수권 출격…"목표는 개인 최고점 경신" 03-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