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명수 없는 '무도' 기습 공격 대성공!…유재석, 자영업자 '돈쭐' 뭉클 (놀뭐)[종합] 작성일 03-23 5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c8hdrvaZ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e2441afe1a113f24e24254e03dd6a68b701924906704e59f14938486f752754" dmcf-pid="8k6lJmTNZ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3/xportsnews/20250323110201042qwst.jpg" data-org-width="647" dmcf-mid="29qE4arRY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3/xportsnews/20250323110201042qwst.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38c1b0817af0212f57e3a46ed2b9245b282d8ea53e081525ce6c1d14774fc439" dmcf-pid="6EPSisyjHI"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 '놀면 뭐하니?’ 유재석 어사와 암행단의 ‘기습 공격’이 성공 그 이상의 의미를 남겼다.</p> <p contents-hash="3c4d1411deb88e3132da57e7f0490daa315107419402c31ff5bf013016a51520" dmcf-pid="Pd7cVoDx1O" dmcf-ptype="general">22일 방송된 MBC ‘놀면 뭐하니?’(이하 '놀뭐')는 ‘유 어사의 기습 공격’ 편으로 꾸며졌다. 과거 ‘무한도전’ 박명수의 기습 공격을 16년 만에 부활시킨 이유는 최근 다시 찾아온 불경기 때문. 유 어사와 암행단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자영업자들을 ‘먹어서 응원’하면서 재미와 감동을 안겼다.</p> <p contents-hash="9afdc042ccf933f334f6162020826e35ae078064abf2311f5a9f471e9a9d0274" dmcf-pid="QJzkfgwMts"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된 ‘놀면 뭐하니?’의 채널 경쟁력과 화제성을 가늠하는 핵심지표 2049시청률은 2.0%를 기록하며, 토요일 예능 전체 1위를 차지했다. 수도권 가구 시청률은 4.0%를 나타냈다. 최고의 1분은 2차 숯불갈비전에서 갈비를 솔드아웃시킨 후 최종 매출액을 확인하는 장면으로, 분당 최고 시청률 6.1%까지 치솟았다. (닐슨코리아 수도권 기준)</p> <p contents-hash="65f901756cdd52ddd87f6f08de06bf9e69dbd8cfe51782d3e7aa47deb5327863" dmcf-pid="xiqE4arRGm" dmcf-ptype="general">유 어사는 “오늘 자영업자 사장님들 기운 나게 해드리자”라면서 ‘기습 공격’ 출정식을 열었다. 16년 전 박명수의 ‘기습 공격’에 함께했던 원년 멤버 조세호, 남창희가 힘을 보탰다. 조혜련은 천군만마 같은 대군 연극 ‘사랑해 엄마’ 팀을 이끌고 왔다. 여기에 공복으로 무장한 임우일, 딘딘, 파트리샤 등이 합류해 든든함을 더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b308af5e7c7b287b9c31058f345860e2601c2d828238d273c13e7cb21fd74d2" dmcf-pid="yZDzh3bYH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3/xportsnews/20250323110202397hkkz.jpg" data-org-width="647" dmcf-mid="V1iXAT1mH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3/xportsnews/20250323110202397hkkz.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4c8d2161a69bfa46af541c93ac631ee9b95c72bca72e133fec8b08f6dea44c76" dmcf-pid="W5wql0KGtw" dmcf-ptype="general">1차 작전 식당은 이대 앞 즉석 떡볶이집이었다. 인건비 감당이 어려워 사장님 혼자 장사를 하고 있었고, 최저 매출이 하루 한 테이블일 정도로 가게 운영이 어려운 상황이었다. 전의를 불태운 유 어사는 암행어사 출두를 알리며 “사장님 저희들에게 양껏 음식을 내주십시오”라고 외쳤고, 우르르 몰려온 암행단이 텅 빈 테이블들을 꽉 채웠다.</p> <p contents-hash="3e5a2bbff06b890a71f0fd44f20b071ccc76d4ef7d766b85330d5f3f0f0e6808" dmcf-pid="Y1rBSp9H5D" dmcf-ptype="general">유 어사는 식사 중이던 손님들에게 골든벨을 울리는가 하면, 손님들의 요청에 마음이 약해져 파격적인 포장 정책을 발표했다. 전기요금 3개월치가 미납됐다는 사장님의 사연을 접하고 울컥한 유 어사는 “더 먹어야 하오”를 외쳤고, 암행단은 취식 속도를 높였다. </p> <p contents-hash="15cfce7ae0ef4956c4f9030c0aa15cb6dc52a48c4f809236b25d56b04ef55a42" dmcf-pid="GtmbvU2X5E" dmcf-ptype="general">1차 떡볶이전의 목표 매출액은 80만 원. 결과는 146만 7천 원으로 ‘기습 공격’ 대성공이었다. 환호하는 암행단 속 사장님은 눈시울이 붉어진 채 “장사가 안 돼서 힘들었는데, 진짜 꿈꾸는 것 같다”라며 감사를 표현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15c8f7058ffd569046e0426c0b06368d5baf31ab5b3289d832630cf2169cab2" dmcf-pid="HFsKTuVZG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3/xportsnews/20250323110203721ialh.jpg" data-org-width="641" dmcf-mid="feaFwHph1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3/xportsnews/20250323110203721ialh.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9bee4a8fb14ad4d63871b61c6dad100b339fd003609a7171dea9b1ebce55e952" dmcf-pid="X3O9y7f55c" dmcf-ptype="general">기세를 몰아 증원군과 함께 유 어사와 암행단은 2차전 은평구 숯불갈비집으로 진격했다. 하루 매출이 40만 원이 안 나오는 날이 다수라서, 최근 폐업을 고려할 정도로 힘든 가게였다. 특히 전 농구 선수 박광재와 배우 이규호는 갈비와의 전쟁 1등 공신으로 활약했다. </p> <p contents-hash="013ef8894eb2ad06471de41634b0806257f34f13c9dde48ad97645f9b91bb7c9" dmcf-pid="Z0I2Wz411A" dmcf-ptype="general">사장님 가족은 오랜만에 꽉 채운 홀을 보며 “불경기다. 매출이 반 토막 났다. 너무 힘들어 죽겠단 얘기도 많이 하는데, 모처럼 웃었다”라며 고마움을 드러냈다. 2차 숯불갈비전의 목표 매출액은 200만 원. 결과는 171만 5천 원으로 실패했지만, 사장님의 웃음꽃을 피우는 데는 성공했다. 두 장수 박광재, 이규호는 모두가 떠난 전장터 식당을 마지막까지 지켰고, 여기에 제작진 회식으로 결국 목표 매출액을 달성했다.</p> <p contents-hash="59c90510ed2e4b30eb1abd31bce08af5d136803b5fe0a89b88532935dd207da4" dmcf-pid="5ul4HbP35j" dmcf-ptype="general">2025년 부활한 ‘기습 공격’에 뜨거운 반응도 이어졌다. 방송을 본 시청자들은 “이 어려운 시기에 너무 와닿는 기획이었다” “같은 자영업자다. 눈물 나고 기분 좋게 봤다” “우리 엄마도 장사하시는데 같이 돈쭐난 기분 들고! 뭉클하고 기분 좋게 시청했다” 등 호응을 보냈다.</p> <p contents-hash="bb34cad82867db30e482a0b9aaa9d970d0d35103f5af91fdd469b6062d264f13" dmcf-pid="17S8XKQ0ZN" dmcf-ptype="general">사진 제공 = MBC</p> <p contents-hash="48117755e79e7c4f62d0597a3a21346c5c177d9daf97f70420329f677dcc590f" dmcf-pid="tzv6Z9xp5a" dmcf-ptype="general">김수아 기자 sakim4242@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승부' 이병헌 못지않은 유아인 존재감...연기만큼은 '진심' 03-23 다음 '선의의 경쟁' 정수빈 "티빙 1위, 이제훈 샤라웃 놀라워…선의앓이 감사" [인터뷰③] 03-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