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자활동 막힌 뉴진스, 외신에 K팝 산업 비판 "우리를 혁명가로 만들고 싶어하는 듯" 작성일 03-23 7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KmeCFBWS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d5ff8e18f4f39ce90facf36522215682068eabb54a02e89281f5aff483898b8" dmcf-pid="u9sdh3bYy2"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뉴진스 ⓒ곽혜미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3/spotvnews/20250323113552098cjdx.jpg" data-org-width="900" dmcf-mid="plo9jv5rS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3/spotvnews/20250323113552098cjd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뉴진스 ⓒ곽혜미 기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ee543018f0ece2e38f144110f1cd7bd23c85f849c29756aa6834ccdb8320b7e" dmcf-pid="72OJl0KGl9"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법원의 가처분 인용으로 독자 활동에 제동이 걸린 뉴진스(새 활동명 NJZ) 멤버들이 외신을 통해 "실망스럽다"며 심경을 밝혔다. </p> <p contents-hash="2dbecffe6b291d67b7a22653be7d1e4f90d3d7a7e64cf0fddbbd94a2a917dc92" dmcf-pid="zVIiSp9HvK" dmcf-ptype="general">뉴진스 5인은 22일(현지시간) 미국의 시사주간지 타임에 "법원의 판단에 실망했다"면서 "K팝 산업이 하룻밤에 변화할 것이라고 생각하지는 않았다. 지금까지 겪은 일과 비교하면, 이는 우리 여정의 또 다른 단계에 지나지 않는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69c0cc4c73d20c26608acf63c9bb738ae2d9840bdd0a7ca056a21ee40b0b3ac1" dmcf-pid="qfCnvU2XCb" dmcf-ptype="general">이들은 "이것이 한국의 현실일지도 모른다"면서도 "우리는 그러기에 변화와 성장이 필요하다고 느낀다. 한국이 우리를 혁명가로 만들고 싶어 하는 것 같다"고 언급하기도 했다. </p> <p contents-hash="2f29288357f39c7fa65e978302a0e9406d1fa748dd96e5d6256b1be85ffe4ac6" dmcf-pid="B4hLTuVZTB" dmcf-ptype="general">법원 결정으로 본안 소송 1심 선고까지 뉴진스의 기획사 지위를 보전받은 어도어는 타임지에 "문제가 법원까지 가게 되어 유감스럽다"며 "멤버들이 레이블(어도어)에 복귀한다면 충분히 오해를 해결할 수 있다"는 입장을 전했다. </p> <p contents-hash="f349bfbfd33616c37a5bf0d8d2e0536bc00f721a2c9b42c566926b412c94cf53" dmcf-pid="b8loy7f5Wq" dmcf-ptype="general">앞서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50부(수석부장판사 김상훈)는 21일 어도어가 뉴진스 멤버 다섯 명을 상대로 낸 ‘기획사 지위보전 및 광고계약 체결 등 금지’ 가처분 신청을 인용다. 이에 따라 뉴진스 멤버들은 본안 소송의 1심 결과가 나올 때까지 어도어와의 협의 없이 독자적인 음악 활동을 할 수 없게 됐다. </p> <p contents-hash="9622451998e2187d757591b4371473bb291d5a5e61c7cea1278423c8708790a3" dmcf-pid="K6SgWz41vz" dmcf-ptype="general">뉴진스는 지난해 11월 어도어의 의무 불이행 등을 이유로 계약 해지를 선언했으며, NJZ라는 새로운 활동명을 공개하고 독자 활동을 예고해 왔다. 한편 뉴진스는 이와 별개로 23일 홍콩에서 열리는 컴플렉스콘에 예정대로 출연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00e25237aecdf8729686cdbf84d57f612a37a1468a9b0d94330f09f05edb4c50" dmcf-pid="9PvaYq8tv7"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블레이크 라이블리, 男배우 성희롱 고소 여파? “멧 갈라 불참 결정” [할리우드비하인드] 03-23 다음 [K-VIBE] 임기범의 AI 혁신 스토리…AI 시대, 믿을 수 있는 것? 03-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