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레이크 라이블리, 男배우 성희롱 고소 여파? “멧 갈라 불참 결정” [할리우드비하인드] 작성일 03-23 7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8IspPnbC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b7016a5ed21624eff8439d4541623a4a632e30a49576fb26cbc12354194b351" dmcf-pid="f8IspPnby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왼쪽부터 라이언 레이놀즈, 블레이크 라이블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3/newsen/20250323113538313jnsc.jpg" data-org-width="650" dmcf-mid="263txkCnh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3/newsen/20250323113538313jns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왼쪽부터 라이언 레이놀즈, 블레이크 라이블리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e996eef441a8a26d3e7c569c71a25d53cd9dc0a374e8b99ba316c8c7da3f45b" dmcf-pid="46COUQLKTi" dmcf-ptype="general"> [뉴스엔 장예솔 기자]</p> <p contents-hash="7d2fad3c25fb2fc5d2efc737f06159e5d0abe97ad4d8b906a4eb8eb3ac0db954" dmcf-pid="8PhIuxo9hJ" dmcf-ptype="general">할리우드 배우 블레이크 라이블리, 라이언 레이놀즈 부부가 멧 갈라(Met Gala) 불참을 결정했다. </p> <p contents-hash="70d64c30a7ccf4dff3e4e536268a8652695198b6a0eaf4b491ea78f366535e61" dmcf-pid="6QlC7Mg2yd" dmcf-ptype="general">3월 21일(현지시간) 해외매체 TMZ는 블레이크 라이블리, 라이언 레이놀즈 부부가 올해 멧 갈라 레드카펫을 밟지 않을 것이라고 보도했다. </p> <p contents-hash="7bd82e2c00c356ed41e074115d88bedfde96dfdf653d355caffecb119b419d8e" dmcf-pid="PxShzRaVle" dmcf-ptype="general">부부와 가까운 소식통은 "두 사람은 오는 5월 5일 개최 예정인 멧 갈라에 참석하지 않는다. 이러한 결정은 저스틴 발도니와의 법적 다툼과 아무 상관이 없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7474257cb3b689c693236782651610ea07d6c6c036db2c8f208c555ed669a6db" dmcf-pid="QMvlqeNfCR" dmcf-ptype="general">블레이크 라이블리는 지난 몇 년간 테마가 있는 레드카펫룩을 선보이며 멧 갈라의 상징적인 존재로 활약했다. 다만 부부의 멧 갈라 불참은 이번이 처음은 아니다. 지난해 역시 아이들과 집에서 시간을 보내고 싶다며 불참 의사를 밝힌 바 있다.</p> <p contents-hash="cab0ee90935f9728eae3fc94578982744fdba9666136d3f196d3956942a65104" dmcf-pid="xRTSBdj4vM" dmcf-ptype="general">한편 블레이크 라이블리는 지난해 9월 개봉한 영화 '우리가 끝이야'의 감독 겸 주연 배우 저스틴 발도니를 상대로 성희롱, 역바이럴 등의 혐의로 소송을 제기했다.</p> <p contents-hash="308bca9d0c5c6ff2c474fe96a9d252ce3501bec2000e6068c49fe025203e3620" dmcf-pid="yYQ6wHphvx" dmcf-ptype="general">고소 내용에 따르면 저스틴 발도니는 영화 촬영 중 블레이크 라이블리에게 출산신을 나체로 촬영할 것을 강요했으며, 키스신 등 애정신을 즉흥으로 넣었다. 이 밖에 불필요한 성적 내용을 영화에 추가하려 했으며, 블레이크 라이블리가 자신의 트레일러에서 옷을 벗고 있었음에도 불구 초대받지 않고 들어간 혐의 등을 받는다.</p> <p contents-hash="dc2c0e6b80bfb16befc2ea8fd1dcaf863cebcf18c8060482172d5c26dbc8b33f" dmcf-pid="WGxPrXUlvQ" dmcf-ptype="general">뉴스엔 장예솔 imyesol@</p> <p contents-hash="cf803a7c7eaaff2b4816be2bd857dd3741a681d2ed0c39b013a36992fee9a665" dmcf-pid="Yh2KNSZwSP" dmcf-ptype="general">사진=ⓒ GettyImagesKorea</p> <p contents-hash="1870c6daf268846452e4e22efb7f925c0339225faf061e09e9ecea770e3015e7" dmcf-pid="GlV9jv5rl6"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내생활’ 장윤정, ♥도경완에 “딸 관리 안해?” 버럭 03-23 다음 독자활동 막힌 뉴진스, 외신에 K팝 산업 비판 "우리를 혁명가로 만들고 싶어하는 듯" 03-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