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제차 17대' 母女, 재벌집 아니었다…명의 대여→압류 '경악' (영업비밀) 작성일 03-23 7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xf7isyjX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02ca5bfe5dc40f6e6df36a24f2d12496b83e4e1c67c8658797469953522eeba" dmcf-pid="7M4znOWAZ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3/xportsnews/20250323133311198wkxt.jpg" data-org-width="1920" dmcf-mid="pTOQrXUlH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3/xportsnews/20250323133311198wkxt.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2283af7e6d16ec4bd9c7078ffba07056519125d7ed0065a092fcc8c8a53da976" dmcf-pid="zR8qLIYcHa"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 '탐정들의 영업비밀'에 고급 외제차를 포함한 17대의 차량을 찾아달라는 모녀의 파란만장한 의뢰가 도착한다. </p> <p contents-hash="b4245038d4f7c99b208601be656a0da7e79b32ec6ee48e2ec5fff03f16c7fec1" dmcf-pid="qe6BoCGkXg" dmcf-ptype="general">24일 방송되는 채널A ‘탐정들의 영업비밀'(이하 '영업비밀')에서 ‘갈매기 탐정단’은 말로 표현이 안 되는 끝판왕 사건을 새롭게 맡는다.</p> <p contents-hash="78282bc617063e2f9fd5c0c100f23c03d20301d8f8ef0f2cd2858f0f6701cdba" dmcf-pid="BdPbghHEHo" dmcf-ptype="general">갈매기 탐정단을 만난 의뢰인과 의뢰인의 딸은 “저희가 차를 찾아야 하는데, 차가 좀 많다. 17대 정도다”라고 말했다. 이에 데프콘은 “’재벌집 막내아들’ 수준이다”라며 의뢰인들의 재력(?)에 감탄했다.</p> <p contents-hash="62211a8ad97a090d34232ccf6785e9c492f555e3864e0b11bf435c47d911d38d" dmcf-pid="bvOAHbP3tL" dmcf-ptype="general">그러나 이내 의뢰인은 “본 적도 없고, 타본 적도 없는 차들이다”라고 덧붙였다. 김풍은 “무슨 말이냐. 소유한 차가 17대인데 타본 적도 없을 수 있냐”라며 어리둥절해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d32153620c62fbcf3ed1ef3cb8676f49de5025bc5f99e2d3aa522ab84c8c8fe" dmcf-pid="KTIcXKQ05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3/xportsnews/20250323133312590nqtw.jpg" data-org-width="1920" dmcf-mid="Uk4znOWAH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3/xportsnews/20250323133312590nqtw.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5fa1de90b2e95fbeed11e04d6de1b500667549e22cc382162d041ecb5a3dc593" dmcf-pid="9yCkZ9xp5i" dmcf-ptype="general">심지어 17대의 차 중 대부분이 고급 외제 차였고, 화물차까지 포함돼 있었다. 이에 데프콘, 유인나, 김풍은 더욱 놀랐다. 데프콘이 “차를 누가 훔쳐 갔나?”라며 궁금해하자, 유인나는 “왜 17대나 사셨지?”라고 근본적인 의문을 품었다.</p> <p contents-hash="d9f25a31996ec98d6f25a77d27efe35a8877bdcbc0557afc692c268b385dfd64" dmcf-pid="2WhE52MUGJ" dmcf-ptype="general">알고보니 답은 ‘명의’에 있었다. 의뢰인은 동호회에서 만나 가까워지며 신뢰가 쌓인 남자가 "중고차 사업을 위해 3개월만 명의를 빌려달라"고 부탁하자 자신의 명의를 빌려줬다. 김풍은 “명의 빌려주는 거면 모든 걸 빌려주는 거다. 이름 명(名)이 아니라 목숨 명(命)으로 생각해야 한다”라며 명의대여의 심각성을 강조했다. </p> <p contents-hash="4766f2ba25288099e1102ef595f942f6c279f4b527b59d874d2738bb8085f29d" dmcf-pid="VYlD1VRuYd" dmcf-ptype="general">그러나 명의대여만이 문제가 아니었다. 이 사건에는 빨간 압류 딱지에 특수폭행까지, 더 큰 사건들이 줄줄이 엮여 있었다. 이에 데프콘은 “돌았다”라며 경악했다. 또 ‘갈매기 탐정단’도 “피 말려 죽일 작정이다”라며 혀를 내둘렀다.</p> <p contents-hash="1f52f0f17a70c238d16f1f0896864d8e88dc3669a33154b48c75dc072a0bf9e3" dmcf-pid="fGSwtfe75e" dmcf-ptype="general">명의를 빌려주었다가 상상도 못 할 사건에 휘말리게 된 의뢰인에게 일어난 사연이 무엇일지는 24일 오후 9시 30분 '탐정들의 영업비밀’에서 확인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4fba72feee8d305fa6e0ff125bbb217e7756baeb367a6b400b610b1435f2fb3d" dmcf-pid="4HvrF4dzYR" dmcf-ptype="general">사진 제공 = 채널A</p> <p contents-hash="0ee17cdef02c78d9782f2c8019a465652d1d47b5cf7b8c33f4e4233c159de66a" dmcf-pid="8XTm38Jq5M" dmcf-ptype="general">김수아 기자 sakim4242@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빌보드도 인정했다…서현주 총괄 제작자, 더 기대되는 K팝 매직 [Oh!쎈 레터] 03-23 다음 '사당귀' 이순실, 정준하 매장에 팝업스토어 오픈 "허락받지 않은 팝업 처음" 03-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