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보드도 인정했다…서현주 총괄 제작자, 더 기대되는 K팝 매직 [Oh!쎈 레터] 작성일 03-23 6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ehS7Mg2v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b14953ca556ca8ef091f42e716cb822485b5db403a6e4f3c0ae47d4c83e302c" dmcf-pid="4dlvzRaVh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스타쉽엔터테인먼트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3/poctan/20250323133141271jelg.jpg" data-org-width="530" dmcf-mid="V7wmtfe7T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3/poctan/20250323133141271jel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스타쉽엔터테인먼트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639e07b7d2f4e7b69e2320effa3530f51c94f516ac39187499be96c1ca9d244" dmcf-pid="8JSTqeNflj" dmcf-ptype="general">[OSEN=장우영 기자] 스타쉽엔터테인먼트 서현주 총괄 제작자가 미국 빌보드가 선정한 ‘음악계 영향력 있는 여성’으로 꼽혔다. 이를 통해 그동안 그가 걸어온 행보가 재조명되고 있으며, 앞으로의 행보에도 기대감이 모이고 있다.</p> <p contents-hash="08e6cff5d42b81be1fedad776ac0e242a69bd0aec42e76b63ca630d194559eae" dmcf-pid="6ivyBdj4vN" dmcf-ptype="general">서현주 총괄 제작자는 미국 빌보드가 지난 20일(현지시간) 발표한 ‘빌보드 위민 인 뮤직 2025(Billboard’s Women in Music 2025)’의 ‘레이블 & 디스트리뷰터(Labels & Distributors)’ 부문에 이름을 올렸다.</p> <p contents-hash="d261607c87f66623ef1df017bbfbc27fea949d3258b11f39ff058d2ce8be329b" dmcf-pid="PnTWbJA8la" dmcf-ptype="general">‘빌보드 위민 인 뮤직’은 한 해 음악 산업에 큰 영향을 끼친 최고의 여성 아티스트·크리에이터·프로듀서·경영진 등을 선정하는 리스트다. 서현주 총괄 제작자는 스타쉽의 부사장이자 총괄 프로듀서로, 아티스트 기획과 음악 프로듀싱, 글로벌 전략까지 전방위적인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빌보드 위민 인 뮤직’에 이름을 올린 서현주 총괄 제작자는 혁신적인 프로듀싱과 예리한 기획력을 세계적으로 인정 받으며 K팝 여성 제작자로서 우뚝 섰다.</p> <p contents-hash="7ae34065b5f21194507ba0857de97edff088cbb7d6efaea368229a59206ee0d3" dmcf-pid="QI7qisyjCg" dmcf-ptype="general">서현주 총괄 제작자는 1,2세대로 구분되던 K팝 태동기에 SM엔터테인먼트 A&R 프로듀서와 빅히트엔터테인먼트 이사직을 거쳐 지난 2008년 스타쉽엔터테인먼트를 설립한 이례적 인물로 평가 받고 있다.</p> <p contents-hash="9c986808c06cac8d056d4653d76c038689b940e44e630e9bcf2518a91860ba42" dmcf-pid="xCzBnOWACo" dmcf-ptype="general">서현주 총괄 제작자의 손을 안 거친 스타쉽 아티스트는 없다. 케이윌부터 씨스타, 몬스타엑스, 우주소녀, 크래비티, 아이브 등을 모두 서현주 총괄 제작자가 기획하고 이끌어왔다. 서현주 총괄 제작자의 리드 속에 스타쉽 소속 아티스트는 음악성과 아이덴티티에서 차별화된 모습을 갖췄고, 이 차별점을 바탕으로 K팝의 흐름을 만드는데 성공했다.</p> <p contents-hash="f693673d1b0008158f145481dac8dd9012d4f4b5a69ba9a28e6f01cce9b31011" dmcf-pid="yfEw52MUlL" dmcf-ptype="general">K팝을 글로벌로 알리는데도 서현주 총괄 제작자의 힘이 컸다. 몬스타엑스가 대표적으로, 이들이 2020년 발매한 첫 번째 미국 정규 앨범 ‘올 어바웃 러브(ALL ABOUT LUV)’는 미국 빌보드 메인 앨범 차트 ‘빌보드 200’에 5위로 첫 진입했고, 두 번째로 발표한 영어 앨범 ‘더 드리밍(THE DREAMING)’ 역시 ‘빌보드 200’에 2주 연속 진입했다. 이러한 성과 속에서 몬스타엑스는 미국 유명 방송국 아이하트라디오가 개최하는 현지 최대 연말 공연 ‘징글볼(Jingle Ball)’에 세 차례나 참여하는 이례적인 성과를 거뒀다.</p> <p contents-hash="1fd69dfb3dfb4f93fbb059b364f053657d604962b07683221aa6da41c4ef2057" dmcf-pid="W4Dr1VRuyn" dmcf-ptype="general">최근 K팝 시장을 장악한 ‘대세’ 아이브에서도 서현주 총괄 제작자의 기획력이 돋보였다. ‘자기 확신’이라는 콘셉트를 바탕으로 기존 K팝 그룹이 의존했던 전형적인 공식을 비틀며 강력한 브랜드를 구축한 것. 서현주 총괄 제작자가 이끄는 A&R 팀의 송 캠프를 통해 다양한 작곡자들과 협업하며 그룹에 최적화된 색을 입히는데 성공했다.</p> <p contents-hash="beceeff3392920fd61829d67687077278b7c0e588f5a77734d06bfc28ddefe67" dmcf-pid="Y8wmtfe7hi" dmcf-ptype="general">단순히 트렌드에 대응하기만 했다면 이뤄낼 수 없는 성과들이다. 아티스트와 음악만을 바라봤고, 여기에 기획력과 시장을 바라보는 통찰력이 더해지면서 만들어낸 결과다. 특히 여성으로서 편견의 벽이 높았던 시절부터 그 한계를 깨면서 이뤄냈다는 점에서 박수가 쏟아진다.</p> <p contents-hash="727a66d9f320ee3c74fc43330413f31d0c7cb834888c17c1c48fe6f42e1a2936" dmcf-pid="G6rsF4dzyJ" dmcf-ptype="general">이러한 점을 인정 받아 ‘제37회 골든디스크어워즈’ 제작자상, ‘MMA’와 ‘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 프로듀서상, 대한민국 콘텐츠 대상 문화체육관광부장관 표창을 비롯한 다수의 제작자상과 프로듀서상을 수상하고 ‘빌보드 위민 인 뮤직’의 ‘레이블&디스트리뷰터’ 부문까지 차지하게 된 서현주 총괄 제작자의 걸음은 계속된다. 그의 손을 거친 키키가 데뷔를 앞두고 있으며, 스타쉽의 새 남동생 그룹을 완성하는 초대형 글로벌 프로젝트 ‘데뷔스 플랜’도 진행 중인 것. 한계를 정면으로 돌파하며 새 역사를 써내고 있는 서현주 총괄 제작자가 앞으로 보여줄 ‘K팝 매직’에 기대가 모인다. /elnino8919@osen.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연수, 철든 딸 송지아 속마음 듣고 '오열'…"골프 지원 위해 母 보험까지 해지" [내생활] 03-23 다음 '외제차 17대' 母女, 재벌집 아니었다…명의 대여→압류 '경악' (영업비밀) 03-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