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링 경기도청, 아쉬운 4위로 대회 마감 작성일 03-23 105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23일 열린 세계여자선수권 3·4위전서 중국에 4대 9로 져</strong><div><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88/2025/03/23/0000937541_001_20250323151911834.jpg" alt="" /><em class="img_desc">경기도청 선수들이 모여서 작전 회의를 하고 있다. 오른쪽부터 김민지, 설예은, 김은지, 김수지. 연합뉴스</em></span></div><br><br>여자 컬링 국가대표 경기도청이 안방에서 열린 세계선수권대회에서 중국에 지면서 최종 4위로 대회를 마쳤다.<br><br>김은지·김민지·김수지·설예은·설예지로 구성된 경기도청은 23일 경기도 의정부빙상장에서 열린 2025 LGT 세계여자컬링선수권대회 3·4위전에서 중국에 4대 9로 패해, 시상대에 서지 못했다.<br><br>지난해 동메달을 차지한 경기도청은 이번 대회에서 홈 팬의 열광적인 응원을 받고 한국 컬링 사상 첫 세계선수권 금메달을 목표로 했지만, 준결승에서 캐나다 팀 호먼과 3·4위전에서 중국에 잇따라 패하면서 아쉬움을 남겼다.<br><br>경기도청이 이번 대회 4위로 마감하면서 한국 컬링 첫 두 대회 연속 세계선수권대회 입상에는 실패했지만, 4회 연속 올림픽 출전 쿼터를 확보했다.<br><br>한국 여자 컬링 사상 세계선수권대회 최고 성적은 2022년 '팀킴' 강릉시청의 은메달이다.<br><br>한국은 지난달 열린 2025 하얼빈 동계 아시안게임 결승에서 중국의 '팀 왕루이'를 7대 2로 꺾고 18년 만에 대회 정상을 탈환한 바 있다. 이번 대회 예선에서도 연장 접전 끝에 9대 6으로 기선을 제압했다.<br><br> 관련자료 이전 조코비치 꺾었던 정현, 부활의 날개 폈다!…日 와세다 인터내셔널 우승 03-23 다음 베트맨, 24일부터 ‘청소년 도박 예방 캠페인’ 실시 03-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