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보단 효정이가 보고 싶었어"…송민준, 스윗한 오빠미('살림남') 작성일 03-23 7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wJK9ytsHG"> <p contents-hash="76220211b934a661cbbc8a2851c5e89b27964d859aca863a646646570de9ed15" dmcf-pid="Bri92WFOXY" dmcf-ptype="general">[텐아시아=류예지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90519c79b3729c53a38ecac6197fa668222b08c36e38ae9522b3f3ea4c8a25a" dmcf-pid="bCa86ZuSX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출처 :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3/10asia/20250323155603887bzwl.jpg" data-org-width="1000" dmcf-mid="zc80psyjY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3/10asia/20250323155603887bzw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출처 :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c4f0815f2d1770d54dc88bb7e7eadfd1f5e01416f2d15f29f4996385ae9bcad" dmcf-pid="KhN6P57v1y" dmcf-ptype="general">가수 송민준이 진짜 ‘살림남’다운 매력을 뽐냈다 .<br><br>지난 22일 오후 9시 20분부터 방송된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이하 ‘살림남’)에서는 가수 박서진의 시청률 7% 달성 공약이었던 버스킹 무대를 준비하는 과정이 공개됐다. 버스킹에는 송민준과 최수호가 지원 사격에 나서며 ‘트롯 훈남즈’ 라인업을 완성했다.<br><br>버스킹 준비에 앞서 열린 박서진의 집들이에서 송민준은 “형보다 동생 효정을 보고 싶었다”라고 자리에 없는 효정을 향한 아쉬움을 드러냈다. 하지만 룸 투어 도중 태닝기 속에 숨어 있던 효정을 깜짝 발견한 그는 반갑게 인사를 건넸고, 박서진이 장난스럽게 동생을 소개하자 “방송으로 봐도 효정 씨한테 너무 불친절하다”라며 든든한 오빠미로 편을 들어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br><br>집들이 음식을 준비하던 박서진이 서툰 요리 실력으로 애를 먹자, 송민준은 최수호와 함께 나서 오징어볶음을 완성하며 주방을 접수했다. ‘진짜 살림남’다운 면모를 뽐낸 그는 “내가 더 (살림남에) 잘 어울리는 것 같지 않냐?”라며 장난스럽게 박서진의 자리를 탐냈고, 이를 지켜보던 박서진은 위기감을 느낀 듯 “그럴 거면 편스토랑에 가라”라고 맞받아쳐 웃음을 자아냈다.<br><br>우여곡절 끝에 완성된 식사 자리에서 송민준은 “(박서진은) 2016년 처음 봤을 때 선글라스에 파마 머리를 하고 있었는데, 인사도 앞을 보고 하길래 성격이 엄청 내향적인 줄 알았다. 그런데 지금은 너무 밝아졌다”라고 회상하며 두 사람의 오랜 인연을 자랑했다. 이에 박서진은 능청스럽게 “(송민준의) 첫인상이 기억도 안 난다”라고 받아쳐 티격태격 ‘찐친’ 케미를 선보이며 버스킹 무대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br><br>한편, 지난 15일 생일 팬미팅 ‘2025 HAPPY MINJUN DAY’를 성료하며 각별한 팬사랑을 보여준 송민준은 MBN ‘현역가왕2’ 갈라쇼 등 각종 음악 방송과 예능을 통해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br><br>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보검, 분량 '폭싹' 소멸에 입장.."'그 부분 좀더 봤으면 좋았을 걸' 싶다가"(미니팔레트) 03-23 다음 허준호 "기어이 피를 보게 했다" 소름돋는 절대권력자 악역 (보물섬) 03-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