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보검, 분량 '폭싹' 소멸에 입장.."'그 부분 좀더 봤으면 좋았을 걸' 싶다가"(미니팔레트) 작성일 03-23 6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xkwrPnbp6">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7ebb5d5e4c6a497527e1550c95ec3bc4b15f5c211e9d6549d27702c96174754" dmcf-pid="3RDmsxo93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3/SpoChosun/20250323155436740mwby.jpg" data-org-width="700" dmcf-mid="5v3UuIYcU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3/SpoChosun/20250323155436740mwby.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f43683c7b2e4ab412f3d4504261256c2019bad4efb86dda2b5a940b9b9991b9f" dmcf-pid="0ewsOMg2Ff"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조금씩 조금씩 나오니 끝까지 기대해달라."</p> <p contents-hash="cbfad5873ba71c8f358f2ca691faef1e6e43233a8e9ef3a874ee4d0078adf2e8" dmcf-pid="pF4PQ1zTpV" dmcf-ptype="general">박보검이 22일 아이유의 유튜브 채널 '이지금'의 '미니 팔레트|동갑 케미 '검'나 달아요 (with 박보검)'이라는 제목의 영상에 등장했다.</p> <p contents-hash="e78b1d276a67b7ade197e28d19885950670746464bf99baee4544232aab56b7c" dmcf-pid="U38Qxtqyz2" dmcf-ptype="general">아이유는 "어디까지 봤냐"고 물으며 "어젯밤에 13회까지 보고 잤다. 진짜 많이 울었다. 오늘 아침에 일어나 보니 눈이 부었더라. 애순이와 관식이가 이제 장년이 돼서 나오는 이야기들이 주가 되서 나오는데 못 봤던 장면들을 보니까 눈물이 나더라"고 소감을 전했다.</p> <p contents-hash="e274d5ff7713312e76259ad8263f2466a4fbf5fd5bb3dac68af16d9f1f26f675" dmcf-pid="u06xMFBWF9" dmcf-ptype="general">박보검은 "선배님들이 정말 든든하게 잘 받쳐주셨다. 하나의 캐릭터들이 모든 캐릭터가 다 살아있어서 난 정말 그게 감사하면서 멋있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9966eb3da29534ac78ed31c2f3cf9aa2b693d49cc13b2bf3c2365aa6b21039b1" dmcf-pid="7pPMR3bYpK" dmcf-ptype="general">아이유는 "우리는 다 못 보지 않았나. 우리는 우리대로 애순과 관식이어야 하니까. 근데 그쪽 애순 관식 대박이다. 진짜 너무 좋다"며 "또 13부에 플래시백으로 우리의 모습도 계속 나온다. 청년 애순 관식의 모습도 계속 나오는데 그냥 한 명의 인물 같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32bd6983a83be8a1580d6c09b0f9138b03c0d8dea132dfba1c5b492077dd09c8" dmcf-pid="zUQRe0KGub" dmcf-ptype="general">박보검은 "그래서 주변 지인들이 축하를 많이 해주시면서 나의 까까머리 시절과 애순의 똑단발 시절의 이야기가 더 많이 나왔으면 좋겠다고 말씀을 해주시더라"고 하자 아이유는 "짧아서 더 아까운 느낌이다"라고 맞장구를 쳤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bdae99bc6114d5f3a1367a4da594d82a112b704dc76be3591d2c891359042ed" dmcf-pid="quxedp9Hp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3/SpoChosun/20250323155436969xvok.jpg" data-org-width="700" dmcf-mid="1xErmQLK7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3/SpoChosun/20250323155436969xvok.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2e076b4f60d48631a883d609c0e8b01df3c3fd20ab385f3ad849a80cf3451867" dmcf-pid="B7MdJU2X0q" dmcf-ptype="general"> 이어 박보검은 "사실 지나고 나면 바로 우리는 금명이를 갖게 되고 부모가 된 이야기가 나오지 않나. '그 부분을 좀 더 봤으면 좋았을 걸' 싶다가도 부모가 된 관식과 애순의 모습이 궁금하기도 하다. 뒤에 우리 조금씩 조금씩 나오니까 끝까지 함께 기대해 달라고 말씀드렸었다"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07f2a1859aae67d8392ea9820cdbd048d125ba34a0f39234596d20b8d5013dbf" dmcf-pid="bzRJiuVZzz" dmcf-ptype="general">이에 아이유는 "맞다. 우리 청년 시절 애순 관식의 모습도 왔다갔다하면서 나온다. 우리 드라마 전개 방식이 독특하다. 1부 첫 신부터 장년 애순으로 시작하니까. 아쉬운 분들도 끝까지 우리는 계속 나오니까 함께해 줬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br>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홍서범♥조갑경 두 딸 공개 "자영업 하다 망해…용돈 받아 생활" 03-23 다음 "형보단 효정이가 보고 싶었어"…송민준, 스윗한 오빠미('살림남') 03-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