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서범♥조갑경 두 딸 공개 "자영업 하다 망해…용돈 받아 생활" 작성일 03-23 6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sMWYarRk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b0ee02ac8b2c4a409aa3fd13b22170dfde399dba88ab9741f1abc0c0e476147" dmcf-pid="7ORYGNmej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홍서범 조갑경 부부의 두 딸이 캥거루족이 된 이유를 밝혔다. MBC에브리원·MBN ‘다 컸는데 안 나가요’ 방송화면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3/segye/20250323155408747zuem.jpg" data-org-width="647" dmcf-mid="pQrNj9xpk3"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3/segye/20250323155408747zue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홍서범 조갑경 부부의 두 딸이 캥거루족이 된 이유를 밝혔다. MBC에브리원·MBN ‘다 컸는데 안 나가요’ 방송화면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ca83f010417b46a9e5be3c57ea6cb24538be3e03c7c812120ba04fbc9d69a027" dmcf-pid="zIeGHjsdk5" dmcf-ptype="general"> <br> 가수 홍서범 조갑경 부부의 두 딸이 캥거루족이 된 이유를 밝혔다. </div> <p contents-hash="1b07e198326b238ab6899463ff44d1516115d4433774e951261d14247923c779" dmcf-pid="qCdHXAOJjZ" dmcf-ptype="general">지난 22일 방송된 MBC에브리원·MBN ‘다 컸는데 안 나가요’에서는 조갑경, 홍서범 부부와 함께 살고 있는 캥거루족 두 딸이 등장했다.</p> <p contents-hash="2a3a874a2444bab36fe5aad04c280b1e7c55eec227be44973f58cf2b56fa6b3a" dmcf-pid="BhJXZcIiNX"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 첫째 딸 홍석희는 캥거루족이 된 이유에 대해 “자영업으로 젤라토 카페를 운영했지만, 어려움을 겪고 실패했다”며 “처음에는 의지를 가지고 시작했지만, 점점 재미를 잃었다. 결국 사업을 접고 집으로 돌아오게 됐다”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84d82ef6a1ef788914ca08c2eae693bb8828a5ae2ebb89f5cc3657be5e3c7ac3" dmcf-pid="bliZ5kCnjH" dmcf-ptype="general">이어 그는 “부모님의 도움과 그동안 모아둔 자금을 모두 사용해 현재는 거의 자금이 없는 상태”라며 “지금은 브런치 카페에서 매니저로 일하고 있다”고 근황을 전했다.</p> <p contents-hash="e0df8c4c3d75678a1285fba84a9cd59e4c3f4066a7c6f27002d0191ef78dced6" dmcf-pid="KSn51EhLaG" dmcf-ptype="general">둘째 딸 홍석주는 “나는 집을 지키는 홈 프로텍터다”면서도 “옛날에는 백수라고 불리기도 했다”고 포장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383cc97a952599731b3a770728a8b917dbdae9072512d348936d6cefef7d21a8" dmcf-pid="9vL1tDloNY" dmcf-ptype="general">또 이들은 “우리는 생활비를 내기는커녕 용돈을 받아서 생활하고 있다. 우리는 과보호 캥거루”라고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p> <p contents-hash="799cee0fb40c1e1be285223aaffa2ad58af5cfc3ac56a721edf844ffe06ed5c1" dmcf-pid="2UIVfG0CkW" dmcf-ptype="general">실제로 조갑경은 딸들의 독립에 반대한다는 입장이라고. 그는 “독립을 찬성하지 않는다. 나간다는 걸 아예 생각 안 해봤다”며, 홍서범 역시 “그냥 좋다. 이유가 없다. 그냥 좋은 걸 어떡해. 얼굴만 봐도 좋다”고 말하며 두 딸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9195f3a4ceab8c707bed8d7f5e8b9870da95d2f7f17782a25d1fd4702474ca5" dmcf-pid="VuCf4HphA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홍서범 조갑경 부부의 두 딸이 캥거루족이 된 이유를 밝혔다. MBC에브리원·MBN ‘다 컸는데 안 나가요’ 방송화면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3/segye/20250323155409302ltdy.jpg" data-org-width="560" dmcf-mid="UJ0Nj9xpc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3/segye/20250323155409302ltd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홍서범 조갑경 부부의 두 딸이 캥거루족이 된 이유를 밝혔다. MBC에브리원·MBN ‘다 컸는데 안 나가요’ 방송화면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9ca06eafe66df6b423562e709bb33783f97b9764221761b8feae67d9638d35f7" dmcf-pid="f7h48XUljT" dmcf-ptype="general"> <br> 그런가 하면 외출하려는 딸 홍석주와 조갑경 사이에 험악한 분위기가 형성되기도 했다. 조갑경은 “몇 시까지 온다고 말하고 나가라”며 “12시까지는 들어와라. 12시까지는 아무 소리 안 하겠다. 다른 집은 통금 시간이 10시다”라고 강조했다. </div> <p contents-hash="59f1f2d43457ed796468a95f2d8aa53f5cfd58568c684f2c605e2533ae4e76ba" dmcf-pid="4zl86ZuSkv" dmcf-ptype="general">이에 홍석주는 “엄마는 귀가 시간에 정말 예민하다. 그래서 그런 걱정을 아주 과하게 하시는 때가 있다”며 “학교 졸업하면 끝날 줄 알았다. 주변에는 그런 친구들이 없어서 '왜? 나만?'이라는 생각이 들었다”고 토로했다.</p> <p contents-hash="323d6f5191f81681678ed4d74556afc5a31a309e46cff791f23c73b221eb039f" dmcf-pid="8qS6P57vaS" dmcf-ptype="general">조갑경은 “제가 너무 걱정이 많은 건지 몰라도 (귀가가) 늦어지면 게이지가 찬다. 나중에는 미쳐버리겠다”고 밝혔다. 결국 조갑경은 통금 시간에 늦은 딸 때문에 잠들지 못했다.</p> <p contents-hash="5aca1a228c8ba72d11b38f6633c67727e8fa095c78af65b9bd54a3969a506d19" dmcf-pid="6BvPQ1zTjl" dmcf-ptype="general">한편 홍서범, 조갑경은 1994년에 결혼해 올해로 결혼 31년 차를 맞이했다. 두 사람은 결혼 후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으며, 첫째 딸 홍석희는 올해로 27살, 둘째 딸 홍석주는 23살이다.</p> <p contents-hash="efbb4b098e87adcce1d7f67cb5abd1d2c286fc9b9b55f1bd0c07a5ff201a7a26" dmcf-pid="PbTQxtqyAh" dmcf-ptype="general">김지수 온라인 뉴스 기자 jisu@segye.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조성진의 가창신공] 손빈아, 소리의 천하장사…돋보이는 '남성성' 03-23 다음 박보검, 분량 '폭싹' 소멸에 입장.."'그 부분 좀더 봤으면 좋았을 걸' 싶다가"(미니팔레트) 03-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