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 17대' 찾아달란 모녀 사연에 MC들 경악 "본 적도, 타본 적도 없어" (탐비) 작성일 03-23 6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SOVNKQ0G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7cc3ea9a07c159a9ceec5c853b4dc9b783f5d509399ec45baa6230eaf76eae8" dmcf-pid="6YSPE4dzG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3/tvreport/20250323173733849umqk.jpg" data-org-width="1000" dmcf-mid="4iKsFwSgH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3/tvreport/20250323173733849umqk.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400f2ee6a814b9248c40d585d43beed5355a73ccc7ffbf0e074d866f5d799c38" dmcf-pid="PGvQD8JqYe" dmcf-ptype="general">[TV리포트 = 하수나 기자] ‘탐정들의 영업비밀’에선 ‘차 17대’를 찾아달란 모녀 사연에 김풍이 경악한다. </p> <p contents-hash="96ca2a66acee083d834a451ed36909f2fe723ebd8582826c8cf6ac1dfd55c699" dmcf-pid="QHTxw6iBGR" dmcf-ptype="general">24일 채널A 생활밀착형 탐정 실화극 '탐정들의 영업비밀'에서 ‘갈매기 탐정단’은 말로 표현이 안 되는 끝판왕 사건을 새롭게 맡는다. </p> <p contents-hash="eb3755132a202da1230321e3bc81e86b00b04293e80ade3a29025753b69a0285" dmcf-pid="xXyMrPnbGM" dmcf-ptype="general">갈매기 탐정단을 만난 의뢰인과 의뢰인의 딸은 “저희가 차를 찾아야 하는데, 차가 좀 많다. 17대 정도다”라고 말했다. 이에 데프콘은 “’재벌집 막내아들’ 수준이다”라며 의뢰인들의 재력(?)에 감탄했다. 그러나 이내 의뢰인은 “본 적도 없고, 타본 적도 없는 차들이다”라고 덧붙였다. 김풍은 “무슨 말이냐. 소유한 차가 17대인데 타본 적도 없을 수 있냐”라며 어리둥절해했다.</p> <p contents-hash="bdc5762bfb9b0a0c33b960313b959a3cc544a063cff0db2d23b5caf105b18057" dmcf-pid="yJxWbv5rHx" dmcf-ptype="general">심지어 17대의 차 중 대부분이 고급 외제 차였고, 화물차까지 포함돼 있었다. 데프콘X유인나X김풍은 더욱 놀랐다. 데프콘이 “차를 누가 훔쳐 갔나?”라며 궁금해하자, 유인나는 “왜 17대나 사셨지?”라고 근본적인 의문을 품었다. 알고보니 답은 ‘명의’에 있었다. 의뢰인은 동호회에서 만나 가까워지며 신뢰가 쌓인 남자가 "중고차 사업을 위해 3개월만 명의를 빌려달라"고 부탁하자 자신의 명의를 빌려줬다. 김풍은 “명의 빌려주는 거면 모든 걸 빌려주는 거다. 이름 명(名)이 아니라 목숨 명(命)으로 생각해야 한다”라며 명의대여의 심각성을 강조했다. </p> <p contents-hash="6653f52cf6e72cddbafeb1fed07885d9a771908cb46d6dc7daca2d584145d99d" dmcf-pid="WiMYKT1mHQ" dmcf-ptype="general">그러나 명의대여만이 문제가 아니었다. 이 사건에는 빨간 압류 딱지에 특수폭행까지, 더 큰 사건들이 줄줄이 엮여 있었다. 이에 데프콘은 “돌았다”라며 경악했다. </p> <p contents-hash="e0d93467fede296ba0090e1030f23c97bf3460febf9bf5a37bb4bdbfdb476327" dmcf-pid="YnRG9yts5P" dmcf-ptype="general">의뢰인의 역대급 사연이 공개되는 ‘탐정들의 영업비밀’은 24일(월) 밤 9시 30분에 방송된다. </p> <p contents-hash="80d722a7456707753e87235fbc6643dda2fdd1c3da8ec7bb8c418a0926ad6395" dmcf-pid="GLeH2WFO16" dmcf-ptype="general">하수나 기자 mongz@tvreport.co.kr /사진제공 = 채널A '탐정들의 영업비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실내선수권 우승 우상혁, 1억800만원 ‘보너스’ 03-23 다음 미스김 “박서진, 가수로서 멘토··· ‘될 놈’ 작곡도” 03-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