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티즈 "데뷔 첫 KSPO DOME 입성, 모두 팬들 덕분" 작성일 03-23 6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EYgVY3IR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65fd9ef71f951561efe1257f209ecb666e5888e4dd8b662de819b378c9dd524" dmcf-pid="3DGafG0CJ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에이티즈는 23일 오후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KSPO DOME에서 2025 에이티즈 월드 투어 ''투워즈 더 라이트 : 윌 투 파워' 피날레 인 서울('TOWARDS THE LIGHT : WILL TO POWER' FINALE IN SEOUL)' 2일 차 공연을 개최했다. KQ엔터테인먼트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3/hankooki/20250323175049966fjcw.jpg" data-org-width="640" dmcf-mid="tzgqWgwMd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3/hankooki/20250323175049966fjc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에이티즈는 23일 오후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KSPO DOME에서 2025 에이티즈 월드 투어 ''투워즈 더 라이트 : 윌 투 파워' 피날레 인 서울('TOWARDS THE LIGHT : WILL TO POWER' FINALE IN SEOUL)' 2일 차 공연을 개최했다. KQ엔터테인먼트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f6ce2542324c49103c54989784cc9ff8f63e96290ebb8a3b679a23ae99e6f36" dmcf-pid="0wHN4HphJk" dmcf-ptype="general">그룹 에이티즈(ATEEZ)가 데뷔 첫 KSPO DOME 입성 소감을 밝혔다.</p> <p contents-hash="a080ed3ee61d36ae319d02067e6034374860aa8ce8c513c8b5607e3244b19817" dmcf-pid="prXj8XUlLc" dmcf-ptype="general">에이티즈는 23일 오후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KSPO DOME에서 2025 에이티즈 월드 투어 ''투워즈 더 라이트 : 윌 투 파워' 피날레 인 서울('TOWARDS THE LIGHT : WILL TO POWER' FINALE IN SEOUL)' 2일 차 공연을 개최했다. 지난 22일부터 양일간 진행된 이번 공연을 통해 에이티즈는 데뷔 7년 만에 처음으로 KSPO DOME에 입성하며 새 커리어를 추가했다.</p> <p contents-hash="db2c4c46f4417e43ffa9f7091cde43f7e5274ef600dea3016c07c5cf1871cea0" dmcf-pid="UmZA6ZuSdA" dmcf-ptype="general">이날 '미친 폼'으로 강렬한 공연의 시작을 알린 이들은 "오늘 진짜 마지막인데 즐길 준비 됐냐"라고 외친 뒤 관객들을 모두 기립시키며 공연장의 열기를 달궜다. 이어 '세이 마이 네임' '윈' '디스 월드' '최면(웨이크 업)' '게릴라'로 쉴 틈 없는 무대를 이어간 에이티즈는 KSPO DOME 첫 입성 소감을 밝히며 이목을 집중시켰다.</p> <p contents-hash="5c0b6534e454bbccf0135ee648e3d001ac3ad33b1a9a7d0f2c25cc25b400ec9d" dmcf-pid="us5cP57vJj" dmcf-ptype="general">민기는 "1년 만에 서울에서 피날레를 맞이하게 됐는데, 이렇게 여러분들과 다시 만나 멋진 마무리를 할 수 있을 것 같아서 기분이 좋다"라고 말했고, 산은 "작년보다 훨씬 큰 공연장에서 에이티니를 만나게 되지 않았나. 기분이 좋다. 마지막 날인만큼 의미있는 공연이 될 수 있도록 열심히 한 번 부숴보겠다"라고 각오를 다졌다.</p> <p contents-hash="a5930a6ec6047ab9c888bc2db016ed086ffdb73deb9c743a14aa80587c150e6e" dmcf-pid="752yA2MURN" dmcf-ptype="general">이어 윤호는 "KSPO DOME은 처음"이라고 말을 이었고, 종호는 "너무나도 행복했고 지금도 행복하다. 앞으로도 에이티니 덕분에 행복할 거고, 앞으로도 행복을 드리겠다는 마음을 오늘 무대로 보여드리겠다"라고 외쳤다. 또 여상은 "모든 게 에이티니 덕분이라고 생각한다. 올 한해도 에이티니와 더 많이 만날 수 있길 바란다"라고 팬들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0948769308770dab7b74f670dad382df4348f2a91d3a6247da3cfb405ecf60d7" dmcf-pid="z1VWcVRuRa" dmcf-ptype="general">홍혜민 기자 hhm@hankookilb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미스김 “팬덤명 ‘매니저’, 어떤 무대든 ‘든든’ 식구 같아” 03-23 다음 [HI★현장] 국경 넘은 요네즈 켄시, 韓 팬들의 열렬한 환대 03-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