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김 “팬덤명 ‘매니저’, 어떤 무대든 ‘든든’ 식구 같아” 작성일 03-23 6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uMo2WFOz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334e0bc42a71beb98865795ee666208aee80926295389f34bd52f22fe739ef2" dmcf-pid="G7RgVY3Ip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조선 E&M"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3/sportskhan/20250323175030549omij.jpg" data-org-width="1100" dmcf-mid="W2FqWgwM0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3/sportskhan/20250323175030549omi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조선 E&M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263a83cc4b6ee16c8bfcb261e7e8d3722513227814f4a43e809fd72a951c86f" dmcf-pid="HzeafG0C0s" dmcf-ptype="general"><br><br>가수 미스김이 팬들에 대한 애정을 전했다.<br><br>미스김은 지난 18일 스포츠경향 사옥에서 진행한 인터뷰를 통해 “팬덤명이 ‘미스김매니저’다. 제 옆에 항상 있는 사람이 누굴까 생각해다 떠오른 이름”이라고 말했다.<br><br>이어 “이름처럼 정말 ‘매니저’님들이 우리 가수 기죽으면 안 된다고 어디를 가든 항상 와주신다. ‘가수 못한다’고 손가락질당하던 때도 있는데, 저를 사랑해주는 분들이 있어 가수 하길 잘했다는 생각이 든다”고 고마움을 표했다.<br><br>팬들이 꼽은 미스김만의 매력에 대해서는 “또래답지 않은 성숙함이라고 하더라. 행사가서 나이를 말씀드리면 놀란다. 들으면 들을수록 더 좋아진다는 말도 해주신다”고 밝혔다.<br><br>그러면서 “팬들은 무대만 봐도, 인사만 해도 행복하다고 하지만, 무대만 보고 가는 게 너무 미안하더라. 그래서 항상 행사가 다 끝나고 나면 식사를 하거나 차라도 함께 마시면서 담소를 나눈다”며 “정말 식구 같은 팬들이다. 그런 제 진심을 봐주는 것 같다. ‘매니저’님들 덕분에 항상 든든하다”고 다시금 마음을 전했다.<br><br>지난해 종영한 TV조선 ‘미스트롯3’에 출연해 톱4를 차지한 미스김은 지난 13일 첫 싱글 ‘될 놈’을 발매하고 본격적인 가수 활동에 나섰다. 이번 앨범에는 동명의 타이틀 곡과 ‘미스김’ ‘좋았어’까지 총 세 곡이 수록됐다.<br><br>김원희 기자 kimwh@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시험관 성공' 레이디제인, 쌍둥이 성별 공개에 울컥 "잘 키우겠다" 03-23 다음 에이티즈 "데뷔 첫 KSPO DOME 입성, 모두 팬들 덕분" 03-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