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혜원 11골…부산시설공단, 대구시청 꺾고 '봄 핸드볼' 희망 작성일 03-23 107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5/03/23/AKR20250323046000007_01_i_P4_20250323180513356.jpg" alt="" /><em class="img_desc">23일 대구시청과 경기에서 슛을 던지는 부산시설공단 이혜원<br>[한국핸드볼연맹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 (서울=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부산시설공단이 혼자 11골을 퍼부은 이혜원을 앞세워 포스트시즌 진출 희망을 이어갔다. <br><br> 신창호 감독이 이끄는 부산시설공단은 23일 부산 기장체육관에서 열린 신한 SOL페이 2024-2025 핸드볼 H리그 여자부 3라운드 대구시청과 경기에서 28-19로 크게 이겼다. <br><br> 9승 8패를 거둔 부산시설공단은 4위 서울시청(8승 4무 5패)과 승점 차를 2로 좁혔다. <br><br> 8개 팀이 경쟁하는 여자부에서는 4위까지 포스트시즌에 진출한다. 서울시청과 부산시설공단은 나란히 4경기를 남겼다. <br><br> 부산시설공단은 이날 이혜원이 11골을 몰아치고 김다영이 7골을 보태 9골 차 넉넉한 승리를 거뒀다.<br><br>[23일 전적]<br><br> ▲ 여자부<br><br> 부산시설공단(9승 8패) 28(15-10 13-9)19 대구시청(2승 1무 14패)<br><br> ▲ 남자부<br><br> 상무(5승 4무 13패) 25(10-10 15-14)24 하남시청(11승 3무 8패)<br><br> emailid@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KO 머신’ 조지 포먼 사망…최고령 헤비급 챔피언의 삶 03-23 다음 부산시청, 레슬링 단체 우승 03-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