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수근 아내 '10년째 신장 투석' 투병 중 생일에 미소 작성일 03-23 6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FSsRHph7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2179628cb623f5ae919793b585263c75db5879e688d6789adf6588d2536b9bc" dmcf-pid="b0TIdZuSu2"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3/SpoChosun/20250323181123557gqbd.jpg" data-org-width="700" dmcf-mid="7DR85oDxp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3/SpoChosun/20250323181123557gqbd.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684b3b41e30b290bea1a1c67a1197ecc4cba347564500bac6ddc706c81959e6d" dmcf-pid="KpyCJ57vp9"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신장 투석 치료를 받고 있는 이수근 아내 박지연이 생일을 맞아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을 인증했다.</p> <p contents-hash="e540d6c9a3d693697e56fa5788c66c68de96f5475be4bae9044258cfaf9e988d" dmcf-pid="9UWhi1zTFK" dmcf-ptype="general">23일 개그맨 이수근의 아내이자 스타일리스트 출신 박지연은 자신의 소셜 계정 스토리를 통해 "예쁘게 사진도 찍어 준 친구들", "선물 손에서 놓지 않기. 고마워"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다수 공개했다.</p> <p contents-hash="7e51d76c9a563f25076956756e8df2f5e0ed18c2c37ee655681b0a58845f971e" dmcf-pid="2uYlntqyub" dmcf-ptype="general">공개된 사진 속에는 박지연이 절친 김민경 등 지인들과 함께 럭셔리한 생일 파티를 하며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투병 중에도 희망을 잃지 않고 밝고 건강한 모습을 보여줘 주변을 안심시켰다. </p> <p contents-hash="40fbc0d9e0287fd88074e5ed607a343f0fa6ca99d95b5842611c768b4a7f91c3" dmcf-pid="V7GSLFBWzB" dmcf-ptype="general">현재 박지연 씨는 2011년 둘째 아들 임신 때 임신중독으로 신장에 무리가 와서 신장 이식 수술을 받고 현재 10년째 신장투석을 하고 있다. </p> <p contents-hash="e7040de4cec8a0d61adda6b2988ae0f0aaba74d101e2628a318fa209a35d3563" dmcf-pid="fzHvo3bYFq" dmcf-ptype="general">한편 이수근은 2008년 12세 연하 스타일리스트 출신 박지연 씨와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이수근의 둘째 아들 태서 군은 1.6kg의 미숙아로 태어나 뇌성마비를 앓아 재활치료를 받았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5e29e138e3807e1ac2990735773f68c5cd618bafd4743b79f119dda9a2418aa" dmcf-pid="4hjnqrva7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3/SpoChosun/20250323181123737sgnc.jpg" data-org-width="699" dmcf-mid="zETIdZuSz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3/SpoChosun/20250323181123737sgnc.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8bf6916fa990faa874decec85b0b9a6d20f39b4a050f2bba31f25bbe547a4ce0" dmcf-pid="8lALBmTNp7" dmcf-ptype="general"> 이수근은 과거 방송에서 "막내가 7개월 만에 응급으로 태어나서 많이 아팠다. 인큐베이터 중환자실에 3개월 넘게 있었다"며 "콧구멍에 (의료기기를) 다 꽂아놓고 있었다"고 밝힌 바 있다.</p> <p contents-hash="f53a78bdc531b3ef7cc592b6ca250afc34b4b5264733c2ce1971b3cd93584e04" dmcf-pid="6Scobsyj3u" dmcf-ptype="general">그는 "오른쪽 팔다리가 조금 불편한 막내가 오른쪽으로 쓰러졌는데 오른손을 못 뻗어서 얼굴로 넘어져 턱이 찢어지고 벌어졌다. 응급실로 가서 꿰맸다"며 "부모 입장에서는 눈물이 난다. 장애지 않냐. 근데 할 수 있는 방법이 없더라. 넘어지는 걸 보는데 순간 달려가지도 못하겠더라"며 속상한 마음을 토로하기도 했다. 그러면서 "아이가 우리 곁으로 와준 것만으로 축복이라고 생각하고 여기서 최선을 다해서 예쁘게 키우자고 아내와 약속을 했다. 그래서 스트레스를 덜 받으려고 한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9267d12dde4e52fc69054d98423fd6695fa7848f90c4ad8bb1cf76c9af3baa69" dmcf-pid="PvkgKOWApU" dmcf-ptype="general">lyn@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곳곳서 산불’ 전국노래자랑 결방... 울산 울주군 편 내주 편성 03-23 다음 [종합] 한민관 月매출 ‘1억’ 햄버거집 사장 변신 “개그맨이 돈 벌기 더 쉬워” 03-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