덱스, 역대급 혹평 "구겨진 신발 아니에요?" 음식 어떻길래[냉부해] 작성일 03-23 9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WZmEB6Fvj"> <div contents-hash="5361e6a18c8ca3d499042e7e5e2d67f579a59b081827ffec35735b2980ce2002" dmcf-pid="2Y5sDbP3SN"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윤상근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0df8eb70e954ff2b5496474dcd4e9f80106ba89c352333e4531b352be037445" dmcf-pid="VG1OwKQ0v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JTBC '냉장고를 부탁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3/starnews/20250323183527157mvyy.jpg" data-org-width="1024" dmcf-mid="KDlantqyh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3/starnews/20250323183527157mvy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JTBC '냉장고를 부탁해'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278e654303fa4a2118161ecb1d66287ee50bdba6c11a1382df9abc3e31def332" dmcf-pid="fHtIr9xplg" dmcf-ptype="general"> <br>'냉장고를 부탁해' 셰프들이 덱스 앞에서 충격적인 심사평을 맞이한다. </div> <p contents-hash="9b277ba9cac1bdc3249607075d4348d5cad7b7b87d43c072a1f46a47bab11f9f" dmcf-pid="4XFCm2MUho" dmcf-ptype="general">23일 방송되는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연출 이창우, 이린하)에서는 확고한 음식 취향을 가진 덱스를 위한 15분 요리 대결이 펼쳐진다. 지난 이다희의 냉장고 속 재료로 펼쳐진 요리 대결에서도 채소를 빼고 시식할 만큼 '아기 입맛'을 자처한 덱스의 솔직한 고백에 셰프들은 큰 혼란에 빠진다.</p> <p contents-hash="7bc86248a8f6793e0385f0f065e1024e1d960dbb6c8c5dfd1526ffcf3823ab6f" dmcf-pid="8Z3hsVRuTL"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는 '냉부 대표 이탈리안 셰프' 샘킴과 '냉부 대표 일식 셰프' 정호영이 정통 한식 대결로 맞붙어 흥미를 더한다. 두 셰프는 덱스가 요청한 '전라도식 한상차림'을 위해 냉부 역사상 가장 많은 요리에 도전하며 초유의 속전속결 승부를 펼친다. 손이 보이지 않을 정도로 빠르게 요리를 완성하는 모습에 안정환은 "역대급으로 빠르다"며 감탄을 금치 못한다.</p> <p contents-hash="a9b8b2b0e0c9449dd722b339504b1c8a4b754906deda88551be68631295e7121" dmcf-pid="650lOfe7yn" dmcf-ptype="general">이어진 대결에서는 '흑백요리사 우승자' 권성준과 '암흑요리사' 김풍이 냉부 최초의 '기내식 요리 대결'을 펼쳐 시선을 사로잡는다. 평소 침착하게 요리를 완성하던 권성준마저 김풍 특유의 좌충우돌 스타일에 휘말려 함께 흔들리고, 결국 두 사람 모두 정신없이 "I see"만 연발해 웃음을 자아낸다. 특히 시간 부족으로 인해 충격적인 비주얼의 요리가 탄생하자, 덱스는 "이거 구겨진 신발 아니에요?"라고 당황해 현장은 웃음바다가 된다. 과연 모두를 놀라게 한 요리의 정체는 무엇일지 궁금증을 더한다.</p> <p contents-hash="fd169ea5c2f87f6948fe4c0883f612b1bad2f819408e63b93f3e6e773c96d975" dmcf-pid="P2601gwMli" dmcf-ptype="general">윤상근 기자 sgyoon@m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독수리 5형제를 부탁해!’ 엄지원, 안재욱 꽃뱀 오해에 정색+불쾌함 표출 03-23 다음 "이재용 회장이 와도 안 나간다"던 안성재, 손예진과 투샷 찍으며 함박미소 03-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