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수리 5형제를 부탁해!’ 엄지원, 안재욱 꽃뱀 오해에 정색+불쾌함 표출 작성일 03-23 8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NhfyRaVs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bcd4fb82ad250bd188aa9725e37ef138c1f74dcf380d140b4f6f28531560c34" dmcf-pid="Qjl4WeNfD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엄지원과 안재욱의 갈등의 골이 더욱 깊어진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3/mbn/20250323183452221ihyf.jpg" data-org-width="500" dmcf-mid="6HO9SQLKD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3/mbn/20250323183452221ihy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엄지원과 안재욱의 갈등의 골이 더욱 깊어진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0583da095aa8ef533eba79a844ee607a275eafe510b7024d77fc238dbb54b95" dmcf-pid="xAS8Ydj4Ig" dmcf-ptype="general">엄지원과 안재욱의 갈등의 골이 더욱 깊어진다.</p> <p contents-hash="0b427176bfccc4b4811776b96f87ba83a4cc7a1ffd5dd3415936cc2b41995072" dmcf-pid="yU6lRHphDo" dmcf-ptype="general">23일 방송 예정인 KBS 2TV 주말드라마 ‘독수리 5형제를 부탁해!’(연출 최상열, 이진아 / 극본 구현숙 / 제작 DK E&M) 16회에서는 쉽게 풀리지 않는 마광숙(엄지원 분)과 한동석(안재욱 분)의 관계가 그려진다. 지난 15회 방송에서는 광숙이 자신을 꽃뱀으로 오해하는 동석을 향해 분노를 터트리는 장면은 분당 최고 시청률 21.2%까지 치솟으며 명불허전 주말극의 저력을 과시했다. 또한 채널 경쟁력과 화제성을 가늠하는 핵심 지표인 2049 시청률은 전 채널 중 유일하게 3%를 기록해 토요일에 방송된 모든 프로그램 중 1위를 차지했다.</p> <p contents-hash="c164c12a9030d2a7371e96ee4251e49fb56d618df13bcbbc1a886d7d75073a56" dmcf-pid="WuPSeXUlrL" dmcf-ptype="general">앞서 광숙은 LX호텔에서 전 직장 동료와 마주쳤다. 반가운 마음에 광숙은 동료와 장난스러운 대화를 나눴고, 마침 이들과 한 엘리베이터에 탄 동석이 두 사람을 불륜관계로 오해했다. 이렇듯 광숙을 향한 동석의 오해가 걷잡을 수 없이 커지면서 극에 흥미를 배가시켰다.</p> <p contents-hash="3d5fdd793e0412c3d95948336c98bc7275e45506f487e9acd53b340629e5e3dd" dmcf-pid="YXBDVhHEEn" dmcf-ptype="general">오늘 16회 방송을 앞두고 공개된 사진에는 냉랭한 분위기 속에서 마주 보고 있는 광숙과 동석의 모습이 포착됐다. 광숙은 동석을 통해 자신이 꽃뱀이라는 소문이 떠돈다는 사실을 듣고 실소를 터트린다. 이 상황에 웃기만 하는 광숙이 동석은 어리둥절하기만 한데.</p> <p contents-hash="c677b02fae80415191d956db747f5b568ea718a2be3ff69fc7c601b10ebc5901" dmcf-pid="GZbwflXDwi" dmcf-ptype="general">하지만 광숙은 이내 정색하고 동석에게 소문의 출처를 캐물으며 분노한다. 동석은 광숙의 강경한 태도를 보며 당황스러움을 감추지 못한다고. 또한 이어지는 광숙의 해명에 동석은 점점 혼란에 빠진다고 해 좀처럼 좁혀질 기미가 보이지 않는 두 사람의 관계가 어디까지 꼬이게 될지 호기심을 자극한다.</p> <p contents-hash="7be61f06e539cbe4f086a1b652ec773a01fa0bb0949711f5fb8d58048120cd9f" dmcf-pid="H5Kr4SZwEJ"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진지한 표정으로 전화를 거는 동석의 모습도 눈길을 끈다. 동석은 광숙의 말이 사실인지 직접 확인 전화까지 한다고. 과연 이를 계기로 두 사람이 오해를 풀 수 있을지 오늘 방송을 향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p> <p contents-hash="fcf60b46510be307c3e0c8147d4e2b52fb524feb9dbf14a9f52d2b28829cdf9e" dmcf-pid="X19m8v5rDd" dmcf-ptype="general">[MBN스타 박소진 기자 mkculture@mkculture.com]</p> <p contents-hash="c64d51a3d1660f62c6c58859cb1ab60644a943c145c65fb7ce7cfe7eeada6221" dmcf-pid="Zt2s6T1mre" dmcf-ptype="general">< Copyright ⓒ <span>MBN(www.mbn.co.kr)</span>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B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곽준빈, 프랑스→대한민국까지 3년 간의 기사식당 종주 종료..시청률도 '대성공' 03-23 다음 덱스, 역대급 혹평 "구겨진 신발 아니에요?" 음식 어떻길래[냉부해] 03-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