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억 손해 폐업한 김병현, 또 차린 버거집 일매출 10만원 ‘쪽박’ 탄식(사당귀)[어제TV] 작성일 03-24 6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DBUdlXDv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89c53a8d227aba2af1a14f936816be047547915d249e79a0afb03dbe7ead844" dmcf-pid="fwbuJSZwl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병현 (뉴스엔 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4/newsen/20250324055842723ixpn.jpg" data-org-width="647" dmcf-mid="9OJxmp9Hy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4/newsen/20250324055842723ixp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병현 (뉴스엔 DB)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323006ac2e2585a3960ce646d06ac9c2170ccb7020245bc1bf624173f319b59" dmcf-pid="4rK7iv5rT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4/newsen/20250324055842918pbkw.jpg" data-org-width="640" dmcf-mid="2n3Z8wSgC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4/newsen/20250324055842918pbk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c1c4be16a441a86eeacbd3a3fde1de538319d035ea824a748941f451ff8b1fe" dmcf-pid="8m9znT1mWj" dmcf-ptype="general"> [뉴스엔 서유나 기자]</p> <p contents-hash="55eab7fd119e6b2fa82c7bb13f7f87fc059779b8ce9a627f2307f8308c2a9be9" dmcf-pid="6s2qLytsvN" dmcf-ptype="general">전 메이저리거 김병현이 암담한 새 버거집의 근황을 전해 걱정을 자아냈다. </p> <p contents-hash="397953919e4aaad6cdd71bdab2c766a3eb98c8b59837558a94c975c9d4b0acc5" dmcf-pid="POVBoWFOWa" dmcf-ptype="general">3월 23일 방송된 KBS 2TV 예능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이하 '사당귀') 298회에서는 양재동 푸드 코트에 입점한 김병현의 새 버거집의 근황이 공개됐다. </p> <p contents-hash="e0e155025c50b1d653af6893810bc8ad0b391c70e412abd3f1cb5a8998ce7d49" dmcf-pid="QdXyKjsdWg" dmcf-ptype="general">이날 전현무, 김숙 두 MC는 김병현이 모두의 만류에도 불구하고 햄버거 가게를 몰래 또 오픈한 소식을 전했다. 앞서 운영하던 버거집 청담점을 3년 만에 2억 손해 보고 폐업한 김병현은 "이번에는 좀 다르다. 이번엔 감이 좋다"고 자부했다.</p> <p contents-hash="f5f27d18d590d682f39915856e71e8988a48e2aa424056ed468f9d9f3465e389" dmcf-pid="xJZW9AOJSo" dmcf-ptype="general">하지만 VCR에서 공개된 새 버거집의 상황은 암담했다. 여러 기업체가 모여있는 건물 지하, 점심 시간 유동 인구만 약 2천 명인 푸드 코트에 입점한 새 매장은 사람들로 북적이는 다른 가게들과 달리 손님이 없었다. 점심 시간이 끝나가는데 판매한 버거의 수는 고작 17개였다. 김병현은 손님들이 국물 요리를 찾을 수밖에 없는 추운 날씨를 탓했다. </p> <p contents-hash="e6c7ff83e87c57ce2859239a44f95b8aa3939f28cde89b0f3ead16608ac74630" dmcf-pid="yXiMsU2XvL" dmcf-ptype="general">근처 볼일을 보러 왔다가 김병현의 버거집에 깜짝 방문한 박명수는 "지금 점심 시간 아냐? 많이 팔았어?"라며 오픈한 지 한 달밖에 안 됐는데 한적한 버거집 상황을 걱정했다. 박명수는 "오픈발이 이렇게 없냐"며 "제가 자영업을 해봤는데 오픈발은 딱 3개월이다. 지금 손님이 제일 많을 때에 김병현 효과도 있어야 하는데 효과가 없다"고 쓴소리했다. </p> <p contents-hash="f3c86db46038811cfe6c2799a6e630bea0461a8fdf37140df83980d4f07576d0" dmcf-pid="WZnROuVZyn" dmcf-ptype="general">김병현은 "오픈발이 확실히 있긴 했는데 매출이 잘 올라가다가 (제가) 일본으로 전지훈련을 가며 잠깐 자리를 비웠다. 돌아와서 보니 매출이 쭉 떨어져 (고점 대비) 한 절반 정도"라고 고백했다. 일 매출 10만 원으로, 옆 가게 매출의 10분의 1에 불과하다는 사실에 어지럼증을 호소한 박명수는 "얘는 정신 좀 차려야 된다"며 정신 번쩍 들도록 매질을 가했다. </p> <p contents-hash="7f405535831ced9cb3a592a4e908ed24fc8a76567207d51c6ee386e3399edc86" dmcf-pid="Y5LeI7f5Wi" dmcf-ptype="general">박명수가 분석하길 김병현 버거집의 최대 단점은 푸드 코트 내 위치였다. 버거집은 푸트 코트에 들어서서 카페 포함 열한 번째 가게였다. "초입이나 중간이 좋다"고 장사에 유리한 위치를 조언한 박명수는 "이제 시작한 거라"라고 변명하는 김병현에게 "처음부터 완벽하게 했어야 한다. 나라면 완벽하게 안 했으면 장사 안 했다"고 일침했다.</p> <p contents-hash="77124770fd6f302f5533322e6a46566fc1a50b8e60e71950e63367d91feb1859" dmcf-pid="G1odCz41TJ" dmcf-ptype="general">이에 김병현은 "그래서 입구 초입에 매장을 계약해서 옮기려고 한다. 이제 또 옮긴다"고 밝혀 모두를 탄식하게 했다. 김숙과 전현무는 "시설을 다 해놨는데 그걸 뜯어서 가는 거냐", "그러면 다 비용이잖나"라고 걱정했고 박명수는 "처음부터 그 매장이 나오길 기다렸어야지"라며 답답함을 감추지 못했다. </p> <p contents-hash="a6fe9724b153d082fe9615345a974f320c5788a05444a74003757f5011303ac9" dmcf-pid="HtgJhq8tTd" dmcf-ptype="general">이때 전현무는 "제가 김병현 생각을 해석해도 되겠냐"며 나섰다. 본인이 짐작하기에 김병현이 굳이 끝 쪽에 자리를 잡은 건 "(버거집 옆에) 공실이 있잖나. 잘되면 트려고 맨 끝으로 한 것"일 거라고. 김병현은 "맞다. 그런데 지금 보니까 확장할 확률이 떨어져서 앞쪽으로 옮기려고 한다"고 인정했다. </p> <p contents-hash="4f21a42a50a18681ff198892b36de786d6079c53b0928ae8533f403dc3a0f4a3" dmcf-pid="XFailB6FSe" dmcf-ptype="general">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p> <p contents-hash="cec993c1cf429c9bfb5b9ad39f773cb9a16fc5e0832237ff539775d139519b57" dmcf-pid="Z3NnSbP3TR"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월매출 수억 정준하, 주인 사칭+무허가 팝업에 뿔났다→신고 경고(사당귀)[결정적장면] 03-24 다음 슈화, 생애 첫 ‘까나리카노’ 먹방에 무덤덤…유선호 “누나 큰일 나”(1박2일) 03-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