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매출 수억 정준하, 주인 사칭+무허가 팝업에 뿔났다→신고 경고(사당귀)[결정적장면] 작성일 03-24 6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slD1xo9C3">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cf516c7d45f3facaf6619a7e58313e976366f815ef494a36695f5f2925dfa2e" dmcf-pid="xOSwtMg2W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4/newsen/20250324055820257npzu.jpg" data-org-width="640" dmcf-mid="6jcilB6FS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4/newsen/20250324055820257npz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5b02077b4a0d51b0280d7c959564469129a36693b96a16b1bb95e653dbb4020" dmcf-pid="y26BoWFOS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4/newsen/20250324055820450uhtk.jpg" data-org-width="640" dmcf-mid="PqNeI7f5S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4/newsen/20250324055820450uht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c1c4be16a441a86eeacbd3a3fde1de538319d035ea824a748941f451ff8b1fe" dmcf-pid="WVPbgY3IW1" dmcf-ptype="general"> [뉴스엔 서유나 기자]</p> <p contents-hash="ea0662ee0ab84ff1202f20de6ff1fea5fd9d13e43d22bdf880d5ed1254cda494" dmcf-pid="YfQKaG0CT5" dmcf-ptype="general">월매출 수억 원의 횟집을 운영 중인 방송인 정준하가 탈북민 출신 사업가 겸 방송인 이순실의 허락받지 않은 팝업에 뿔났다. </p> <p contents-hash="eb7fd489dac4239939c8ff1d0a4d5dcceb2226ffc2ca2920e55c41cdfbc86f11" dmcf-pid="G4x9NHphlZ" dmcf-ptype="general">3월 23일 방송된 KBS 2TV 예능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이하 '사당귀') 298회에서는 강남에서의 음식 장사를 꿈꾸는 이순실이 조언을 받기 위해 요식업 28년 차 정준하를 찾아 갔다. </p> <p contents-hash="0bd9e7a2ba8295bab1d18092030454312389fc2578688b81e9d2c8f2a62fcc3d" dmcf-pid="H8M2jXUlCX" dmcf-ptype="general">이날 정준하에게 요식업 관련 조언을 얻고, 앞으로 판매하고 싶은 도토리비빔칼국수, 닭고기온반도 선보인 이순실은 정준하가 "우리 장사해야 하니 (이제) 들어가시라. 저녁장사해야 한다. 금요일이라 손님이 많다"고 축객령을 내리자 "내가 서빙 도와주겠다"고 제안했다. </p> <p contents-hash="ed318d3dd03d4943a2b285cfa1d162ac2bb5897f11516222d0453b214ccc6776" dmcf-pid="X6RVAZuSyH" dmcf-ptype="general">정준하는 "알바 있는데. 아 강남 장사 체험해보고 싶구나?"라며 찝찝해하면서도 "그럼 도와달라. 금요일이라 다른 매장도 엄청 바쁘다"며 횟집을 이순실에게 맡기곤 본인은 다른 매장을 관리하게 위해 떠났다. </p> <p contents-hash="ac1f0ae92f2cb7e2332f46e4ebc44b5d20a83d8b61398d191be06c1d8add43a3" dmcf-pid="ZPefc57vCG" dmcf-ptype="general">이순실은 정준하가 떠나자마자 정준하의 횟집이 마치 자신의 가게인 양 굴었다. 밖에 나가 적극적으로 식당 홍보를 해 손님들을 모은 이순실은 키오스크를 가리는 방법으로 기존 메뉴를 주문 못하게 하더니 도토리비빔칼국수, 닭고기온반을 판매했다. 사장님 정준하의 허락을 받지 않고 진행하는 일종의 팝업 스토어였다. </p> <p contents-hash="8f59fdb72a17f8f88e08497f6ddd1dd9f8e8b0072286a6f9ed0218484fc0752d" dmcf-pid="5Qd4k1zTCY" dmcf-ptype="general">손님들의 반응은 좋았다. 손님들은 음식도 맛있게 먹고 "남기면 다 총살이야"라며 사랑의 총알을 날리는 이순실에 웃음을 터뜨렸다. 박명수는 "맛있나 보다. 다들 좋아하신다"며 그릇을 싹 비운 손님들에 본인 일처럼 기뻐했다. </p> <p contents-hash="cb41d4492d938c5f6223359fdfc656b75e1a8e49c578d0cefdb3f4a451357ff2" dmcf-pid="10z1PmTNlW" dmcf-ptype="general">다만 이순실이 손님들 앞에서 "순실이의 식당에 오신 걸 열렬히 환영합니다"라며 주인 행세를 하자 "정준하가 저걸 알아야 하는데"라며 안타까움을 감추지 못했다. </p> <p contents-hash="870ab7ba67885357cf00298dff759d77e96310563158c384d48285a993e93dc0" dmcf-pid="tpqtQsyjhy" dmcf-ptype="general">이후 다른 음식점을 둘러보고 돌아온 정준하는 "왜 이래. 미쳤나 봐"라며 당황감을 드러냈다. 이순실이 강남스타일'을 틀어놓고 손님들 앞에서 춤을 추고 있던 것. 하지만 이순실은 "우리 식당이야"라며 사장 사칭을 이어갔고 정준하는 "미치겠네. 음악 꺼"라며 황당해했다. </p> <p contents-hash="72be5bcd001fcecd4be6620b69e1f01e3d0b0249240cad9aafe44c13fe2537b3" dmcf-pid="FUBFxOWAvT" dmcf-ptype="general">정준하는 손님들이 도토리비빔칼국수, 닭고기온반을 먹고 있는 것도 발견했다. 하지만 손님들이 맛있어 하고 1시간 만에 총 16만 2천 원의 매출을 기록하자 할 말 없이 "일당 드리겠다"고 말했다. 그러면서도 내일 또 오겠다는 이순실을 서둘러 가게에서 몰아내며 "누나 내가 신고하기 전에 가만 있으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p> <p contents-hash="6cc080a15a214df15a585d262e7eaab88926595aaf408f087648e6ebbd069480" dmcf-pid="3ub3MIYcTv" dmcf-ptype="general">한편 정준하는 현재 강남에서만 3개의 식당을 운영 중으로 최근 '사당귀'에서 강남 횟집의 한 달 매출이 수억 원이라고 고백해 화제를 모았다. </p> <p contents-hash="7ef34065265ef116f6695754f37ac27b29dbcf506b2a73e4960d7e4d31999b4b" dmcf-pid="07K0RCGklS" dmcf-ptype="general">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p> <p contents-hash="23757087f1d8b9d44700795e3b0dcc63aa0bb5be3d0137afc6eb46d4bdda075d" dmcf-pid="pz9pehHECl"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내일의 경기(25일) 03-24 다음 2억 손해 폐업한 김병현, 또 차린 버거집 일매출 10만원 ‘쪽박’ 탄식(사당귀)[어제TV] 03-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