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질 무혐의’ 강형욱, 논란 당시…“보름만에 13kg 빠져” 작성일 03-24 8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TRXIjsdp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64653eeb453cc9d18360d06f78bd201d15a93febd62bae1c4487fa0c94ebd40" dmcf-pid="57w9FT1m3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강형욱의 유튜브 채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4/sportskhan/20250324130052387kqun.png" data-org-width="915" dmcf-mid="WA6fdVRu0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4/sportskhan/20250324130052387kqun.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강형욱의 유튜브 채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b3cffacb610215caa485d4615c8c9527b441fd0cec7bbe26321e679d80c46ce" dmcf-pid="1zr23ytsUT" dmcf-ptype="general"><br><br>직원 갑질 의혹에서 무혐의 처분을 받은 동물훈련사 강형욱이 스트레스성 탈모와 극심한 체중감량을 겪었다고 고백했다.<br><br>최근 강형욱의 유튜브 채널에는 ‘탈모 치료 6개월 차 강형욱 경과보고’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br><br>영상에서 강형욱은 “작년 5월, 6월, 7월 이럴 때 살이 보름 만에 13kg가 빠졌다. 스트레스를 많이 받아서 그런지 몰라도 머리카락이 숭숭 빠졌다. 자고 일어나면 청소기를 들어야 할 정도로 머리가 많이 빠졌다. 그때 진짜 심각했었다”고 고백했다.<br><br>이어 강형욱은 “처음에는 탈모 병원 들어가기가 너무 쑥스러워서 왔다갔다 하다가 몇 번 오고 했었다. 세 번째에는 아내 손 잡고 갔다”고 말해 시선을 끌었다.<br><br>한편 강형욱은 지난해 자신이 운영하던 보듬컴퍼니 직원들에 대한 갑질 의혹으로 곤욕을 치렀다. 당시 보듬컴퍼니 직원이었다고 주장한 이들은 방범 카메라로 직원들을 감시하고, 상습적으로 폭언을 했다고 주장했다.<br><br>이와 관련해 강형욱 부부는 사내 메신저를 무단으로 열람한 혐의로 피소됐으나, 지난달 무혐의 처분을 받았다.<br><br>김희원 온라인기자 khilon@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애순과 관식의 마지막 선택… '폭싹 속았수다' 4막에서 밝혀진다 03-24 다음 '폭싹' 박보검 "부성애 연기는 처음…조심스러운 마음으로 연기" 03-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