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운을 잡아라’ 선우재덕, 한밤중 쓰레기장 왜 뒤졌나 작성일 03-24 6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xa2Pq8tG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b3e774c100a8bb8d2f0a96bb139cc590629f683b0461984f6e4240854c99955" dmcf-pid="3wTaEic6t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대운을 잡아라’ 사진|K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4/startoday/20250324135408569sgtc.jpg" data-org-width="700" dmcf-mid="tOOdgQLKG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4/startoday/20250324135408569sgt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대운을 잡아라’ 사진|KBS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52a09f891e4c64b066f4dc901325e0b284ee22fc0ada05693bad4b6f37963f28" dmcf-pid="0ryNDnkPHi" dmcf-ptype="general"> ‘대운을 잡아라’가 주인공들의 앙숙 케미를 담은 2차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div> <p contents-hash="b017a291c3dcfa53b8fb4a1241ee8a389780bbf3f13f314f237a78f3b0416b2b" dmcf-pid="pmWjwLEQXJ" dmcf-ptype="general">4월 7일 첫 방송을 앞둔 KBS1 새 일일드라마 ‘대운을 잡아라’(극본 손지혜, 연출 박만영 이해우)는 돈 많은, 돈 없는, 돈 많고 싶은 세 친구와 그 가족들이 펼치는 짠내 나는 파란만장 성장기를 그린 드라마다.</p> <p contents-hash="c2cbc10ca8c1deb9a0d90ed5377f05ae50b310f1778936ceb71961003b5d9031" dmcf-pid="UsYAroDx5d" dmcf-ptype="general">공개된 2차 티저 영상에는 ‘천하의 삼총사’ 손창민, 선우재덕, 박상면을 비롯해 오영실, 이아현의 앙숙 관계성을 박진감 넘치게 담아 시선을 사로잡는다.</p> <p contents-hash="dd83ea64870f732af440c91b24b8a548a5cc3fbb6de3f62a5181b74d772aaae8" dmcf-pid="uOGcmgwM5e" dmcf-ptype="general">가장 눈길을 끄는 것은 바로 ‘천하의 삼총사’로 분한 손창민(한무철 역), 선우재덕(김대식 역), 박상면(최규태 역)의 대환장 케미다. 빵 하나도 나눠 먹던 죽마고우들이 만나기만 하면 물어뜯는 앙숙 관계가 되어버렸는데. 과연 이들 사이 어떤 사연이 숨겨져 있을지 호기심을 자극한다.</p> <p contents-hash="aa65d13a8c8991a86bb89fcecfa35974ff0fdb16e9af936a2a410f2f7b6cc1fb" dmcf-pid="7IHksarRXR" dmcf-ptype="general">죽은 동창에게 빌려준 돈을 받기 위해 장례식장에 찾아간 무철이 소동을 일으키고, 결국 사람들에게 끌려 나가는 모습은 실소를 자아낸다. 사업 성공으로 여러 채의 건물을 소유하게 된 그는 100원 하나에도 벌벌 떨 정도로 짠돌이 본능을 유감없이 발휘한다.</p> <p contents-hash="b62734fa0269db070f2da041309c79548b7fa7670227fbdf45a048e40ff356ad" dmcf-pid="zCXEONmeXM" dmcf-ptype="general">무철은 아내 미자(이아현 분)를 택시에서 끌어내 마을버스를 타게 하고, 대식에게 대리운전비 대신 꼬깃 접혀있던 종이 한 장을 건넨다. 하지만 이 종이 한 장이 삼총사의 삶을 송두리째 바꿔놓는 단초가 된다고 하는데.</p> <p contents-hash="992fc628f727678feaff78d130e104ea703c21ee1ae9669dd1ff5bf44c7fbd89" dmcf-pid="qhZDIjsdtx" dmcf-ptype="general">대식은 무철에게 받은 종이를 찾기 위해 한밤중 쓰레기장을 뒤지기 시작하고, 급기야 건물주인 무철의 멱살까지 잡는다. 과연 종이 한 장에서 시작된 이들의 사투가 어떤 스토리를 담고 있는지 궁금증을 더한다.</p> <p contents-hash="ccccc3d31d6345116064d4eecbc09f6721cd4262322ccfafcf6d136f6b371c5b" dmcf-pid="BYpCyrvatQ" dmcf-ptype="general">건물주 사모님과 세입자로 만난 미자와 혜숙(오영실 분)의 불편한 관계도 흥미롭다. 과거 미자네 쪽방에 얹혀살았던 혜숙이 “아직도 공주인 줄 알아?”라며 으르렁거리는 장면은 두 사람의 갈등을 예고한다. 여기에 규태(박상면 분)의 머리를 쥐어뜯는 장미(서영 분)의 모습까지 더해져 긴장감을 높인다.</p> <p contents-hash="864b97fb56c107fce5d06022224b91149c8b80888a92a7e6dbf712994c1650f9" dmcf-pid="bGUhWmTNHP" dmcf-ptype="general">이처럼 ‘대운을 잡아라’는 손창민, 선우재덕, 박상면이 만들어낼 흥미진진한 삼총사의 관계성과 일생일대 찾아온 ‘대운’을 잡기 위한 치열한 사투를 예고하며 예비 시청자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p> <p contents-hash="4a2ea8bd6534811a6814b939fc298f7e202cc3c24c1c602adc4ec10835524390" dmcf-pid="KHulYsyjY6" dmcf-ptype="general">‘대운을 잡아라’는 ‘결혼하자 맹꽁아!’ 후속으로 4월 7일 오후 8시 30분 첫 방송 된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유승준, 그래서 ‘미국’ 갔나... “젊을 때 누린 인기+명성 힘들었다” 03-24 다음 'HOT'한 르세라핌, 美빌보드200 9위 등극 03-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