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세영 그램드슬램 마지막 퍼즐 미뤄졌다…허벅지 부상으로 아시아선수권 불참 작성일 03-24 106 목록 <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16/2025/03/24/0002446676_001_20250324141016601.jpg" alt="" /></span></td></tr><tr><td>안세영 [게티이미지]</td></tr></table><br><br>[헤럴드경제=조범자 기자] 배드민턴 여자단식 세계랭킹 1위 안세영(삼성생명)이 허벅지 부상으로 아시아선수권대회에 불참하기로 결정했다.<br><br>24일 대한배드민턴협회에 따르면 협회는 다음달 8일부터 중국 닝보에서 열리는 아시아선수권대회 주최 측에 안세영이 부상으로 출전하지 못한다고 통보했다.<br><br>안세영은 지난 17일 막을 내린 전영오픈 준결승 도중 허벅지 이상을 호소했다. 안세영은 통증에도 불구하고 2년 만에 세계 최고 권위의 전영오픈 정상을 탈환했다.<br><br>대회 직후인 지난 20일 오른쪽 허벅지 내전근이 일부 파열돼 3주 가량 재활 등 회복에 집중해야 한다는 진단을 받았은 안세영은 결국 아시아선수권 출전을 포기했다.<br><br>2023년 항저우 아시안게임과 세계선수권대회를 석권하고, 지난해 파리 올림픽 금메달을 목에 건 안세영은 ‘그랜드슬램’을 위해 아시아선수권대회를 정조준했으나 다음 기회를 기약하게 됐다.<br><br>안세영도 허벅지 부상 때문인지 18일 전영오픈 귀국 인터뷰에서 그랜드슬램 도전에 크게 신경쓰지 않는 듯한 답변을 했다. 안세영은 “그랜드슬램이라는 목표가 이제 뭐 큰 의미가 있겠나. 그냥 재미있게 경기하고 싶다”고 말했다.<br><br>올해 20연승과 국제대회 4개 대회 연속 우승을 차지한 안세영은 다음달 27일 중국에서 열리는 세계혼합단체전 수디르만컵을 복귀 무대로 잡고 부상 회복과 재활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br><br> 관련자료 이전 펜싱 남자 플뢰레 이광현, 리마 그랑프리 동메달 03-24 다음 평택시청 레슬링팀, '제43회 회장기 전국레슬링대회' 금2, 은3, 동2 획득 03-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