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 세계양궁대회 대비 외식업소 위생관리 작성일 03-24 103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5/03/24/AKR20250324100500054_01_i_P4_20250324142715786.jpg" alt="" /><em class="img_desc">식품취급업소 위생 점검<br>[광주시 제공]</em></span><br><br> (광주=연합뉴스) 장덕종 기자 = 광주시는 오는 9월 광주에서 열리는 '2025 세계양궁(장애인) 선수권대회'를 대비해 25일부터 4월 7일까지 경기장과 연습장, 선수단 숙소 주변 외식 업소 500곳을 대상으로 위생 관리에 나선다고 24일 밝혔다.<br><br> 시는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 22명을 7개 반으로 편성, 사전 위생관리를 한다.<br><br> 점검 내용은 식품 보관온도 준수, 소비기한 경과 식품 판매·사용·보관, 음식물 재사용, 종사자 건강진단 실시 등이다.<br><br> 미흡한 부분이 있으면 현장 계도와 재점검을 통해 영업자의 식품위생 및 안전에 대한 인식을 높일 예정이다. <br><br> 배강숙 시 건강위생과장은 "세계양궁선수권대회를 대비해 시민과 관광객들이 많이 이용할 것으로 예상되는 음식점과 카페 등의 식중독 예방과 청결한 외식 환경 조성에 힘쓰겠다"며 "종사자 자율 위생관리 역량을 강화해 시민과 관광객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선진 외식문화를 정착시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br><br> cbebop@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다트가 아닌 야구를 하겠다"… 4년 연속 '시즌 첫 등판 선발승' 김광현의 한마디 03-24 다음 박명수, 산청 산불에 참담한 심경... "다 인재, 온 국토 타고 있어" 03-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