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트가 아닌 야구를 하겠다"… 4년 연속 '시즌 첫 등판 선발승' 김광현의 한마디 작성일 03-24 106 목록 <div id="ijam_content"> SSG 김광현이 23일 두산과 개막 2차전에서 선발 등판해 5.2이닝 2실점으로 호투하며 팀의 승리를 이끌었습니다. ABS와 피치클록을 향한 한마디도 던졌는데요. "다트가 아닌 야구를 하겠다"고 말했습니다. <br><br><!--naver_news_vod_1--> [두산 2:5 SSG / 문학구장(지난 23일)] <br><br> 5구 만에 첫 타자 <br> 삼진 처리하며 출발 <br><br> 풀카운트 승부에서도 역시 <br> 전매특허 슬라이더로 삼진 <br><br> 서른일곱, SSG 김광현 <br> 올해 첫 등판부터 99구 <br><br> 5.2이닝 8탈삼진 2실점 <br> '시즌 첫 승' <br><br> KBO리그 복귀한 2022년부터 <br> 4시즌 연속 첫 등판 선발승 <br><br> 변함없는 호투로 <br> 기분 좋은 출발 <br><br> 그런데 <br><br> 경기 후 한 인터뷰에서 던진 말은 <br><br> "다트가 아닌 야구를 하겠다" <br><br> 지난해 KBO에 도입된 <br> 자동투구판정시스템(ABS), <br><br> 그리고 <br> 올해 시작된 피치클록 겨냥한 쓴소리 <br><br> 시간 쫓기며 네모 판 의식해 <br> 공 던지지 않겠다는 것 <br><br> 김광현은 작년에도 <br> ABS에 대한 고민이 많았는데... <br><br> [김광현/ SSG (지난해 9월 28일)] <br> "ABS 존에 대해서 너무 심각하게 받아들였던 것 같고요. 세계 최초로 하는 거잖아요. <br> 그 존에 대해서 조금 더 활용해보려고 하다가 제가 역으로 당했던 것 같고." <br><br> 결국 해답은 '나만의 야구' <br> 집중하기로 <br><br> 김광현은 10개팀 개막전 선발이 <br> 8년 만에 모두 외국인 투수에게 돌아가자 <br><br> "자존심 상한다" 작심 발언도 <br><br> 다년 계약 마지막 해 <br> 주장까지 맡은 김광현 <br><br> [김광현/ SSG (지난 20일)] <br> "저희 랜더스도 당연히 (목표는) 우승이라고 생각하고요." <br><br> 소신 발언으로 시작한 2025시즌, <br><br> 올해 '클래스' 입증할까 <br></div> 관련자료 이전 16년 만의 안방 컬링 세계선수권, 예상 웃도는 흥행 성적... 관중 4천여 명 동원 03-24 다음 광주시, 세계양궁대회 대비 외식업소 위생관리 03-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