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혼보험' 이원석 감독 "첫 드라마 도전? 차별점은 나" 작성일 03-24 7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VPC93bYZ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01fac20d8fd50586107afd225a8989495db8b809020c70849117363b9f0fb24" dmcf-pid="pfQh20KGH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N"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4/NEWS1/20250324142428040kugb.jpg" data-org-width="1400" dmcf-mid="3ULHMKQ019"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4/NEWS1/20250324142428040kug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N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f9755bdc472df5c24aa328ea9465cc8e5c6531ff71721a99f96d43e674acc4c" dmcf-pid="U4xlVp9HGB"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장아름 기자 = '남자사용설명서' '킬링로맨스'를 연출했던 이원석 감독이 '이혼보험'을 통해 드라마 연출에 처음 도전하는 소감을 밝혔다.</p> <p contents-hash="c686fa517230dc3377bf9c6280c4318ae29b4cfbb382cf59add923fa6d05e565" dmcf-pid="u8MSfU2X1q" dmcf-ptype="general">24일 온라인을 통해 생중계된 tvN 새 월화드라마 '이혼보험'(극본 이태윤/연출 이원석) 제작발표회에는 이원석 감독을 비롯해 이동욱 이주빈 이광수 이다희 등 배우들이 참석해 이야기를 나눴다.</p> <p contents-hash="ec190948a29213610a4a1a5fd35f8e962609074106350dce08130d0ddd0a9cd4" dmcf-pid="76Rv4uVZtz" dmcf-ptype="general">이날 자리에서 이원석 감독은 '이혼보험'으로 드라마 연출 도전에 나서는 소감에 대해 "엄청 떨린다"며 "잘해보겠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df02fcde088a57bc06be18e804c298b7fa0310cf501390b1757151b6382a6204" dmcf-pid="zPeT87f5X7" dmcf-ptype="general">이어 그는 "솔직히 드라마라는 게 어려운 작업이라 자신이 없어서 할 생각이 없었고 들어오는 드라마마다 고사를 했는데 작가님이 다른 것 때문에 전화를 했다가 '대본 볼래?' 해서 대본 1화를 보고 저도 모르게 갑자기 하겠다고 했고 제작사 대표님을 찾아갔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5586018a4d0071a26569cc20a7e9b6a971e0819a1806f3a85b9576e9a1331388" dmcf-pid="qQdy6z41Zu" dmcf-ptype="general">또한 이원석 감독은 "그렇게 시작하게 된 거고 좋은 스태프, 배우들과 하게 됐다"며 "그들 등에 업혀서 오게 됐다"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72acdecb694f06b0cbe8da0d642d54085d5456647988898564fe511ee4110a09" dmcf-pid="BxJWPq8tXU" dmcf-ptype="general">연출을 결심하게 된 이유에 대해서는 "대본 자체가 다른 드라마와, 지금까지 읽었던 것과 달랐다"며 "드라마 안에 독특하고 독창적 세계관에 끌렸다, 밀크티 같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52bcd8b97e6b345121bf291d77dfb5869da9c211e5c9a93589139fa848429fa7" dmcf-pid="bMiYQB6F5p" dmcf-ptype="general">기존 드라마와 차별점에 대해서는 "일단 감독이 저"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좀 더 현실보다 다른 세상을 보여주고 싶었다"며 "과장된 세상을 위해 컬러를 많이 썼고 동화적 세팅에 현실 캐릭터와 이야기를 넣어서 엇박으로 드라마 끌고 가고 싶었던 게 콘셉트"라고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1da0e5fb512597014ced6a0013708e653d9ababfc373168581618632de2699d6" dmcf-pid="KRnGxbP3t0" dmcf-ptype="general">한편 '이혼보험'은 최고의 브레인만 모여 있다는 보험회사 혁신상품개발팀에서 이 시대 가장 핫한 재난인 이혼에 대처하기 위한 이혼보험 상품을 선보이며 벌어지는 순수 보장형 오피스 로맨틱 코미디로 오는 31일 오후 8시 50분 처음 방송된다.</p> <p contents-hash="33729bbbc095e7ca2d686257790702c2037daa7ea77cf32ab82d605513e1b667" dmcf-pid="9ia5dVRu53" dmcf-ptype="general">aluemchang@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아동 성상품화 논란 빚은 '언더피프틴', 긴급 기자회견 개최 03-24 다음 스키즈 현진, 환아 위해 1억 기부 “빛나는 꿈 키우길” 03-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