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들어 유서까지 작성"… 허찬미, '악마의 편집' 희생양이었다 작성일 03-24 6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cIp4RaVZ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3e9c073849fde2d190666de44f3d4a72b41145272d1a46f51b82e382cf8059d" dmcf-pid="pkCU8eNfG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가수 허찬미가 Mnet ‘프로듀스 101’ 출연 당시 악마의 편집을 당했다고 밝혔다. /사진='새롭게하소서' 방송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4/moneyweek/20250324152519713rudk.jpg" data-org-width="647" dmcf-mid="3yIp4RaV1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4/moneyweek/20250324152519713rud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가수 허찬미가 Mnet ‘프로듀스 101’ 출연 당시 악마의 편집을 당했다고 밝혔다. /사진='새롭게하소서' 방송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df4ec83be33eff345d943765e808a368a6cc7b155dbc4d7512b37990c916e251" dmcf-pid="UEhu6dj4tW" dmcf-ptype="general"> 가수 허찬미가 악마의 편집 탓, 힘든 시간을 보냈다고 털어놨다. </div> <p contents-hash="21502aeb67c66b663ef5bdd6a225602039b23a43bbce48a1d4821a639a47df01" dmcf-pid="uDl7PJA8ty" dmcf-ptype="general">허찬미는 24일 '새롭게 하소서 CBS'에 나와 2016년 방영된 Mnet '프로듀스 101' 촬영 뒷이야기를 전했다.</p> <p contents-hash="ad9a13a04a33996e78d608259087647fe5d51cbbfd1dfc5c28d2b67634db1457" dmcf-pid="7wSzQic61T" dmcf-ptype="general">그는 "저는 이미 데뷔했던 상태라 더 주목받았던 것 같다"며 "처음 녹화 시작할 때 절 알아본 연습생들이 인사해서 저도 인사했는데 제가 인사한 장면만 편집돼서 제가 인사를 받지 않고 자리에 앉은 모습이 나갔다"고 했다. 이어 "한번은 팀 미션 촬영 전에 성대결절이 왔다"며 "다른 친구에게 고음을 맡아 달라고 했는데 팀원들이 무조건 제가 해야 한다고 했다. 결국 음 이탈이 났는데 제가 욕심부려서 무대를 망친 것으로 비춰졌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08128ea28edfa74167ad05a4c18a2d636d618ebef3d5cc7ec53c8d5c842b445b" dmcf-pid="zrvqxnkPtv" dmcf-ptype="general">그런 상황들이 이어지며 인성 논란으로 번졌다. 많은 사람들이 날 그렇게 본다는 생각에 밖을 못 나가겠더라"고 덧붙였다. 허찬미는 악플과 비난 탓, 대인기피증이 생겨 방 안에서 은둔생활을 했다고 고백했다.</p> <p contents-hash="1fb378e3c8965403a27afdfdf807e1d33d1ec32b2d1df545652a88a2848207c3" dmcf-pid="qmTBMLEQGS" dmcf-ptype="general">허찬미는 "부모님은 제가 걱정되니까 2,30분마다 방 문을 열어 확인하고 나가셨다. 그런 시간을 5,6개월 보냈다. 살 용기가 없었다. (억울함을) 방송을 통해 알릴 수 있는데 그런 기회도 없어 재기하기 힘들겠다는 생각이 들었다"며 유언까지 써놨다고 털어놨다. 하지만 이후 허찬미는 종교의 힘으로 위기를 극복할 수 있다며 이야기를 마무리지었다.</p> <p contents-hash="502c9f0f7c209dafef9cabe9616929e0ec37f74d71163ac420ce8166e847aa8d" dmcf-pid="BsybRoDxGl" dmcf-ptype="general">김유림 기자 cocory0989@m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머니S & moneys.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활동 중단' 뉴진스, 미래 알고 있었나…"의미심장한 신곡 제목" 03-24 다음 허찬미 "악마의 편집 탓 인성 논란…대인기피증 걸려 유언도 써놨다" 03-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