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동 중단' 뉴진스, 미래 알고 있었나…"의미심장한 신곡 제목" 작성일 03-24 6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nyF2QLKH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d0c1576b521c01793244c048f46739ea19b765ee27ca90ddb3012a7c894dc06" dmcf-pid="YLW3Vxo9X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4/tvreport/20250324152431714efov.jpg" data-org-width="1000" dmcf-mid="yZBPaDloX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4/tvreport/20250324152431714efov.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adc5851b4071795d0ae9e91233963c241401b5bf044ef5adb94d469dfc9e3bb0" dmcf-pid="GT2Rcsyj1c" dmcf-ptype="general">[TV리포트=조은지 기자] 그룹 '뉴진스'가 잠정 활동 중단을 암시했다.</p> <p contents-hash="cd66af06ce947aa56d267cf02c1f1c16e5b622d6da334c37b48665c85d216c21" dmcf-pid="HyVekOWA1A" dmcf-ptype="general">'뉴진스'는 지난 23일 홍콩 레이더우구 아시아 월드 엑스포에서 진행된 '컴플렉스콘 홍콩'에서 헤드라이너로 무대에 올랐다. 이날 '뉴진스' 멤버들은 히트곡 대신 개인 무대와 신곡 '피트 스탑(PIT STOP)'을 선보였다.</p> <p contents-hash="4d2a9784a15eb020ad717f20745b92c1a16abc3b69186293df3493fe7bc200d3" dmcf-pid="XWfdEIYc5j" dmcf-ptype="general">어도어와 전속계약 분쟁 중에 준비한 신곡이기에 대중들의 관심은 더욱 컸다. '피트 스탑'은 모터스포츠에서 사용되는 용어로 재정비를 위해 차량이 잠시 멈추는 것을 의미한다.</p> <p contents-hash="355dfb85bfd55f536ff85494283f93e3634504976fcbdc25f3c4f034a97a0198" dmcf-pid="ZY4JDCGkXN" dmcf-ptype="general">이날 멤버들은 '뉴진스', 'NJZ' 등 팀명에 대한 언급 없이 소개를 마쳤다. 이후 미리 적어 온 입장문을 읽으며 잠정 활동 중단을 암시했다. 신곡의 의미와 일맥상통한 부분이다.</p> <p contents-hash="908c46e0488dc96546db73280a3827a49ca8f59322d4be6d0c444abb0a732e3d" dmcf-pid="5G8iwhHE5a" dmcf-ptype="general">해린은 "이런 얘기를 전하게 돼 마음이 무겁다. 오늘 무대가 당분간 마지막 무대가 될 수 있을 것 같다. 법원의 판단을 존중해서 잠시 모든 활동은 멈추기로 했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7de3f9cae7c48704c8d1e71e44515174276aa7fd6d462e5c03a3163013f948b6" dmcf-pid="1H6nrlXDYg" dmcf-ptype="general">이어 혜인은 "어떤 사람들은 그냥 참고 있으면 더 낫지 않을까 생각하겠지만 우리에게 이건 우리 자신을 지키는 일이다. 그래야만 더 단단해진 채로 돌아올 수 있다고 믿는다"며 눈물을 보였다.</p> <p contents-hash="b23ffb6770ba5df177fa65936a32c1261d074090290b4fe41e9893f94b225887" dmcf-pid="tXPLmSZwGo" dmcf-ptype="general">마지막으로 민지는 "법원의 결정을 존중한다. 당분간 한 걸음 물러나서 잠시 멈추고 숨을 고르고 마음을 다잡는 시간을 가진 뒤 다시 힘내서 앞으로 나아가려 한다"라며 "우리는 반드시 돌아온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26092bb709f96f5c7e8e36f03e6bad3775d3be73693abb02ee4149fa5cacb9da" dmcf-pid="FZQosv5rZL" dmcf-ptype="general">앞서 법원은 지난 21일 '뉴진스'가 독자적 활동을 해서는 안 된다는 판단을 내렸다. 어도어가 제출한 기획사 지위 보전 및 광고 계약 체결 등 금지 신청을 인용한 것.</p> <p contents-hash="b4cec08dbaf089e537daf9676520bda58fd0cf3ec52c99a161df65cf4cb6c607" dmcf-pid="35xgOT1mGn" dmcf-ptype="general">이에 당일 '뉴진스' 부모 측은 "법원 결정을 존중한다. 해당 결정은 어도어에 대한 멤버들의 신뢰가 완전히 파탄됐음을 충분히 고려하지 못한 결과라고 생각된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afaf0d75fbeb9e3571fb803a726dddfd0e69f214e0b5237af714a085d937452b" dmcf-pid="01MaIyts1i" dmcf-ptype="general">'뉴진스' 측은 "전속계약 해지 시점까지 멤버들은 계약을 성실히 이행했을 뿐 아무 귀책도 저지른 사실이 없는 반면 어도어와 그 배후에 있는 하이브는 지속적으로 멤버들을 차별적으로 부당하게 대우하면서 신뢰를 파탄시켜 왔는바 시간의 문제일 뿐 진실은 곧 명확히 드러나리라 생각한다"며 기존 입장을 고수했다.</p> <p contents-hash="c485d9c834c8a4fabdb4734947e1b4def2068329e43669023b8d84ada210cac1" dmcf-pid="ptRNCWFOZJ" dmcf-ptype="general">내달 3일에는 전속계약 유효 확인 소 변론기일이 예정됐다. 지난해부터 이어져 온 뉴진스와 어도어의 법정 공방이 어떠한 결말을 맞이할지 이목이 쏠리고 있다.</p> <p contents-hash="a7a07f96430a6bf1f740c9c33b62cadd2bd47fbec48d236e8d85fceeadc2a519" dmcf-pid="UFejhY3I1d" dmcf-ptype="general">조은지 기자 jej2@tvreport.co.kr / 사진= TV리포트 DB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아이브 이후 4년만, 스타쉽표 ‘유기농 소녀들’ 키키 탄생 “목표=신인상”[종합] 03-24 다음 "힘들어 유서까지 작성"… 허찬미, '악마의 편집' 희생양이었다 03-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