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키 "하츠투하츠, 라이벌 아닌 동료...동시대 활동할 수 있어 영광" [종합] 작성일 03-24 7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3rdpbP31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73f2652dbc06f914433b0074f061a74d8c7f0f611fc65d774689b82b356c78d" dmcf-pid="K0mJUKQ0H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4/tvreport/20250324154232076jfpn.jpg" data-org-width="1000" dmcf-mid="BIFCegwMH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4/tvreport/20250324154232076jfpn.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5cbe2a87aff364bf66366742f7a372bbeac6f20bedba324143108a377cd66498" dmcf-pid="9psiu9xpZW" dmcf-ptype="general">[TV리포트=박정수 기자] 신인 걸그룹 키키가 당찬 포부를 전했다. </p> <p contents-hash="ebf982c43d94b463ac47a931a5e9f2e22fb93b5d0925c0a590e3498d99f67c53" dmcf-pid="2UOn72MUHy" dmcf-ptype="general">24일 오후,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 마스터카드홀에서는 그룹 키키의 '언컷 젬' 발매 기념 팬 쇼케이스가 열렸다. 이날 자리에서 키키는 타이틀곡 'I DO ME' 무대를 펼치고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p> <p contents-hash="1e4c1d0af374670ba08db2e0661f8ed73e0c1f05ea85209ec6448ec649eb0ba2" dmcf-pid="VuILzVRuYT" dmcf-ptype="general">이날 키야는 데뷔 소감으로 "우선 오랫동안 꿈꿔왔던 데뷔를하게 돼서 기쁜 마음 크다"라고 전했다. 이솔은 "데뷔 후 한달이라는 시간 빠르게 흘렀고, 무대를 펼칠 수 있어 떨렸다"라며 "첫 방송의 기억이 아직도 난다. 앞으로 노력 많이해서 좋은 모습 보여드릴테니 기대 많이 해달라"라고 각오를 전했다. </p> <p contents-hash="d7d7d051ad450e75a8c1df497ef0d9d747805a73c8a78ff920f2e2d2439a2dcf" dmcf-pid="f7Coqfe75v" dmcf-ptype="general">키키는 통통 튀는 매력을 자랑했다. 키야는 "집에서는 장녀, 키키에서는 막내다. 두 가지 모습을 반전 매력을 보여주고 싶다"라고 전했다. 하음은 "무대랑 할 때랑 안 할 때랑 갭차이가 큰 편이서 다양한 제 모습을 보여주고 싶다"라고 말했고, 지유는 "리더로서 카리스마 있는 모습을 보면주면서 멤버들과 케미를 보여드리겠다"라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10940be3e651dc76a707862ac55d490ef390a75431ff5eb07d504b99ad4f4186" dmcf-pid="4zhgB4dzZS" dmcf-ptype="general">특히 아이브 직속 후배라는 부담감에 대해 수이는 "저희는 부담감 보다는 너무 대단하시고 존경하는 선배님의 후배로 데뷔할 수 있어서 영광이다. 선배님을 본 받아서 저희만의 색깔로 활동하는 모습 보여드리고 싶다"라고 대답했다. 또 아이브 멤버들이 조언을 아끼지 않았다고 밝히며, 키야는 "키키 박스를 전달해드리면서 아이브 선배님을 뵀는데 선배님들께서 저희에게 화이팅하라고 힘도 북돋아주시고 격려와 조언도 아끼지 않아서 감사하고 행복한 시간이었다"라고 고마움을 표했다.</p> <p contents-hash="9569b36db4936d71a6b8786bf549315455c333960858778a1cc981e8d66ed790" dmcf-pid="8ZcQ1uVZ1l" dmcf-ptype="general">그런 가운데, 키키는 정식 데뷔 전부터 글로벌 관심에 대해 팬들에 감사함을 전했다. 지유는 "우선 저희는 이렇게 큰 관심을 사랑을 주셔서 감사한 마음이 클 뿐이고 앞으로 이런 관심과 사랑에 부흥할 수 있도록 더 나은 모습보여드리겠다"라고 말했다. 하음 역시 "'I DO ME'로 큰 관심을 주셔서 너무나 감사하고 좋다. 이번에 'BTG'로 나오게 됐다. 'I DO ME'에서는 네츄럴할 포인트를 보여줬다면 'BTG'에서는 자유로움과 쿨함을 봐줬으면 좋겠다"라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aa84a5a653ca0d152e6c78e3591e24b973221d67e196baa4d8450f2c4254d630" dmcf-pid="65kxt7f5Zh" dmcf-ptype="general">키키는 신인 걸그룹임에도 남다른 팀워크를 자랑했다. 수이는 "저희 키키는 강점은 무엇보다 멤버들과 돈독한 팀워크다. 저희 개성이 뚜렷해 유니크함도 있다. 앞으로 키키만의 색깔로 더 멋진 보여드리고 싶다"라고 말했다. 지유는 "저희 각각의 개성이 돋보이는 그릅이다. 저희가 한팀으로 모였을 떄 빛을 바란다고 생각한다. 그게 키키의 가장 큰 장점이고, 자연스러운 매력들이 강점이지 않을까 생각한다. 활동하면서도 웃음을 전할 수 있는 그룹이 되고 싶다"라고 전헀다. </p> <p contents-hash="8dac8521d99fef05880f590d642e9d84cc20c62a183d4a43a0bcbb30dd43250c" dmcf-pid="P1EMFz415C" dmcf-ptype="general">또 키야는 "우선 저희는 많은 분들에게 저희를 알리고 싶다. 많은 무대·나라에 가서 음악도 들려드리고 무대도 선보이고 싶다"라고 했고, 하음은 "저희가 키키로서 데뷔하는 만큼 앞으로 다양한 모습을 보여드리면서 큰 세계 페스티벌 무대에 서고 싶은 마음도 있다"라고 포부를 전했다. </p> <p contents-hash="c06ed134eb01c1be4726986085bbdaffa5cbff08c53b3dafb74a00308b4bdae2" dmcf-pid="QtDR3q8tXI" dmcf-ptype="general">이솔은 "저희가 생각하는 '젠지'미는 정형화되지 않은 것, 모든 대중분들께 행복과 위로를 드릴 수 있는 아티스트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고, 지유는 "데뷔해서 받을 수 있는 게 신인상인데, 키키로서 신인상 탈 수 있었으면 좋겠고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33b8febd712efaaeb7db16ef78423628b9719f2ac2ffa186ed8592bf0ad68897" dmcf-pid="xFwe0B6F1O" dmcf-ptype="general">키키와 하츠투하츠는 비슷한 시기에 데뷔하며 라이벌 그룹으로 자주 언급된다. 이에 대해 이솔은 "라이벌 의식이라기보다는 동시대에 활동할 수 있다는 데 영광을 느낀다"라며 "좋은 동료로서 서로 긍정적인 주고 받을 수 있을 거 같다"라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a60c2b3c8682e701477fa7b83c2c0f3359caf4cc05cb94b2a0be6a92f6c1ea90" dmcf-pid="ygBGNwSgXs" dmcf-ptype="general">한편, 키키(지유, 이솔, 수이, 하음, 키야)는 오는 24일 오후 6시(KST) 데뷔 첫 미니 앨범 '언컷 젬'을 발매하고, 앞서 선공개된 타이틀곡 '아이 두 미'를 비롯한 여섯 개의 트랙을 전격 공개한다. 이들은 각종 음악방송은 물론, 다양한 콘텐츠로 활약을 이어갈 전망이다.</p> <p contents-hash="eb3faede98a61c2cc96deb387aff254b7caa84500a54803d64b2ed9373fb4b4d" dmcf-pid="WabHjrvaZm" dmcf-ptype="general">박정수 기자 pjs@tvreport.co.kr / 사진= 오민아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키키 "'아이브 후배' 타이틀? 부담보단 영광…우리만의 색깔 만들 것" 03-24 다음 '입국 금지' 유승준 "빌런이 누군가에겐 '영웅'일 수도"…감정 폭발 03-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