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창민·선우재덕·박상면, 남보다 못한 사이 된 사연은? (‘대운을 잡아라’) 작성일 03-24 6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lxNMLEQh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300d5f2c6bdcfc427e3fd6a8e0738deaf859afa331e4e4431da22a463f66c4d" dmcf-pid="0SMjRoDxv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BS1 새 일일드라마 ‘대운을 잡아라’. 사진|K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4/SPORTSSEOUL/20250324160450958jjmn.jpg" data-org-width="647" dmcf-mid="FkbMK6iBv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4/SPORTSSEOUL/20250324160450958jjm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BS1 새 일일드라마 ‘대운을 잡아라’. 사진|KB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9b1a772e376e4cf5d89b282575e67b87878c11d6f7aa8187a4a9bca2cc02d60" dmcf-pid="pvRAegwMT7"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김현덕 기자] ‘대운을 잡아라’가 주인공들의 앙숙 케미를 담은 2차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p> <p contents-hash="0b94e35dc0a7cde3e9904c33ebb0b6ac141e4fcd8b464fd02bd66a4a90b3c578" dmcf-pid="UTecdarRWu" dmcf-ptype="general">오는 4월 7일 오후 8시 30분 첫 방송을 앞둔 KBS1 새 일일드라마 ‘대운을 잡아라’는 돈 많은, 돈 없는, 돈 많고 싶은 세 친구와 그 가족들이 펼치는 짠내 나는 파란만장 성장기를 그린 드라마다.</p> <p contents-hash="9ccfbde8484792678a812eabc7a56d9f765d685dea3454d208f0648f83ee08f8" dmcf-pid="uydkJNmeTU" dmcf-ptype="general">오늘(24일) 공개된 2차 티저 영상에는 ‘천하의 삼총사’ 손창민, 선우재덕, 박상면을 비롯해 오영실, 이아현의 앙숙 관계성을 박진감 넘치게 담아 시선을 사로잡는다.</p> <p contents-hash="dd83ea64870f732af440c91b24b8a548a5cc3fbb6de3f62a5181b74d772aaae8" dmcf-pid="7WJEijsdyp" dmcf-ptype="general">가장 눈길을 끄는 것은 바로 ‘천하의 삼총사’로 분한 손창민(한무철 역), 선우재덕(김대식 역), 박상면(최규태 역)의 대환장 케미다. 빵 하나도 나눠 먹던 죽마고우들이 만나기만 하면 물어뜯는 앙숙 관계가 되어버렸는데. 과연 이들 사이 어떤 사연이 숨겨져 있을지 호기심을 자극한다.</p> <p contents-hash="aa65d13a8c8991a86bb89fcecfa35974ff0fdb16e9af936a2a410f2f7b6cc1fb" dmcf-pid="zYiDnAOJh0" dmcf-ptype="general">죽은 동창에게 빌려준 돈을 받기 위해 장례식장에 찾아간 무철이 소동을 일으키고, 결국 사람들에게 끌려 나가는 모습은 실소를 자아낸다. 사업 성공으로 여러 채의 건물을 소유하게 된 그는 100원 하나에도 벌벌 떨 정도로 짠돌이 본능을 유감없이 발휘한다.</p> <p contents-hash="b62734fa0269db070f2da041309c79548b7fa7670227fbdf45a048e40ff356ad" dmcf-pid="qGnwLcIiT3" dmcf-ptype="general">무철은 아내 미자(이아현 분)를 택시에서 끌어내 마을버스를 타게 하고, 대식에게 대리운전비 대신 꼬깃 접혀있던 종이 한 장을 건넨다. 하지만 이 종이 한 장이 삼총사의 삶을 송두리째 바꿔놓는 단초가 된다고 하는데.</p> <p contents-hash="992fc628f727678feaff78d130e104ea703c21ee1ae9669dd1ff5bf44c7fbd89" dmcf-pid="BHLrokCnCF" dmcf-ptype="general">대식은 무철에게 받은 종이를 찾기 위해 한밤중 쓰레기장을 뒤지기 시작하고, 급기야 건물주인 무철의 멱살까지 잡는다. 과연 종이 한 장에서 시작된 이들의 사투가 어떤 스토리를 담고 있는지 궁금증을 더한다.</p> <p contents-hash="c2e988320398d21fcc851f950c286b658d019d1d4a563d334ade3934f8a7cf64" dmcf-pid="bXomgEhLvt" dmcf-ptype="general">뿐만 아니라 건물주 사모님과 세입자로 만난 미자와 혜숙(오영실 분)의 불편한 관계도 흥미롭다. 과거 미자네 쪽방에 얹혀살았던 혜숙이 “아직도 공주인 줄 알아?”라며 으르렁거리는 장면은 두 사람의 갈등을 예고한다. 여기에 규태(박상면 분)의 머리를 쥐어뜯는 장미(서영 분)의 모습까지 더해져 긴장감을 높인다.</p> <p contents-hash="864b97fb56c107fce5d06022224b91149c8b80888a92a7e6dbf712994c1650f9" dmcf-pid="KWRAegwMh1" dmcf-ptype="general">이처럼 ‘대운을 잡아라’는 손창민, 선우재덕, 박상면이 만들어낼 흥미진진한 삼총사의 관계성과 일생일대 찾아온 ‘대운’을 잡기 위한 치열한 사투를 예고하며 예비 시청자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p> <p contents-hash="b3c746d5072cfe0b0e270da9ab8c59390ed084609d95c7276ee5300300c1f50e" dmcf-pid="9YecdarRT5" dmcf-ptype="general">KBS1 새 일일드라마 ‘대운을 잡아라’는 ‘결혼하자 맹꽁아!’ 후속으로 오는 4월 7일 오후 8시 30분 첫 방송 된다. khd9987@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바다 사나이’ 박지현, 다시 전설 쓸까?…송가인·정동원과 1위 쟁탈전 03-24 다음 '원조 연프' 출신 여배우…투병→이혼 위기, 근황 솔직 고백 [엑's 이슈] 03-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