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 사나이’ 박지현, 다시 전설 쓸까?…송가인·정동원과 1위 쟁탈전 작성일 03-24 6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4CGOT1ml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ff34413d352f2855814371974b5047e11c346d00101b8bf3cbefc32d79c80c1" dmcf-pid="W8hHIytsW6"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4/SPORTSSEOUL/20250324160441083rpao.jpg" data-org-width="700" dmcf-mid="x157X0KGy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4/SPORTSSEOUL/20250324160441083rpao.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a759803cf7bdcb7d490a223bd1baf5b38cdca14d22db34cda27e36fb369b699d" dmcf-pid="Y6lXCWFOS8"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더 트롯쇼’에서 다시 한번 전설의 무대가 펼쳐진다. 24일(월) 밤 8시 생방송으로 진행되는 SBS Life·SBS M ‘더 트롯쇼’ 132회에서는 박지현, 송가인, 정동원이 최종 1위를 놓고 뜨거운 대결을 벌인다.</p> <p contents-hash="63ebcce873804db1f8c9c9f89fb7131f2023bda0b57ad40f22ebe85e3f30c54d" dmcf-pid="GPSZhY3IT4" dmcf-ptype="general">1위 후보로는 박지현의 ‘바다 사나이’, 정동원의 ‘꽃등’, 송가인의 ‘아사달’이 올랐다. 이 중 박지현은 지난해 ‘그대가 웃으면 좋아’와 ‘깜빡이를 키고 오세요’로 명예의 전당 2회 입성 기록을 보유 중이다. 이번 무대를 통해 개인 통산 세 번째 영예에 도전한다.</p> <p contents-hash="39517a4901f380279f29429706848b86255bc3cceea3823685e9aaaf4d833bdb" dmcf-pid="HQv5lG0CCf" dmcf-ptype="general">박지현은 청량한 음색과 깔끔한 창법으로 무대를 채우며, 정동원은 감성을 자극하는 섬세한 보컬로 대중의 마음을 울린다. 송가인은 국악 기반의 창법과 전통적 정서를 담아내며 변함없는 저력을 과시한다.</p> <p contents-hash="0fbc9e43d62c3e153be9f8940c8eebb116c78e2da8df567f8424fb2e9f1c022e" dmcf-pid="XxT1SHphvV" dmcf-ptype="general">누가 우승을 차지하더라도 트로트 팬들의 마음을 뒤흔들 ‘하이퀄리티 무대’는 이미 예고된 셈이다.</p> <p contents-hash="a22300444fec85efd5a03bd3b38dcadb94842d72e2e80e0d2306f23f3cffb1b1" dmcf-pid="ZMytvXUll2" dmcf-ptype="general">‘더 트롯쇼’의 1위는 음원 점수, 방송 점수, SNS 점수, 사전 및 실시간 투표 점수를 종합해 결정된다. 생방송 중에는 오후 8시 5분부터 9시까지 실시간 투표가 진행되며, 3주 연속 1위 달성 시 ‘명예의 전당’에 헌정된다.</p> <p contents-hash="e625b1f95f9aa96d9140b0504144e3eb235ddd63eb65261c8a18e2f5ce487d21" dmcf-pid="58hHIytsv9"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는 박지현을 비롯해 송가인, 정동원, 김태연, 마이진, 배아현, 공훈, 서제이, 빈예서, 성민, 홍자, 황윤성 등 트롯 스타 총출동으로 트로트 팬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을 예정이다.</p> <p contents-hash="506464026bb9f6350793794f0da7c80776e6fd530e20dae23715650c9e45da06" dmcf-pid="16lXCWFOSK" dmcf-ptype="general">kenny@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키키 "라이벌 하츠투하츠? 한 시대에 함께 활동하는 것이 영광" [MD현장] 03-24 다음 손창민·선우재덕·박상면, 남보다 못한 사이 된 사연은? (‘대운을 잡아라’) 03-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