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 메이어스컵 서핑 챔피언십' 19~23일 포항 용한해변에서 성황리에 종료 작성일 03-24 103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국가대표 선발 포인트 대회…전국 각지에서 200여명 몰려</strong><div><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88/2025/03/24/0000937772_001_20250324165512027.jpg" alt="" /><em class="img_desc">포항 메이어스컵 서핑 챔피어십 SUP 서핑 부문에 참여한 한 선수가 용한해변의 시원한 물살을 가르고 있다. 포항시체육회 제공</em></span></div><br><br>서핑의 성지, 경북 포항 용한해변에서 전국의 선수들이 물살을 가르며 자웅을 겨루는 '2025 제7회 포항 메이어스컵 서핑 챔피언십'이 23일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br><br>포항 메이어스컵은 국가대표 선발 포인트가 부여되는 전문 스포츠 대회로서 포항시 서핑협회가 주최하고 포항시·포항시의회·포항시체육회·대한서핑협회·경북서핑협회가 후원을 맡고 있다.<br><br>대한서핑협회에 따르면 지난 19일부터 23일까지 진행된 이번 대회에 전국 각지에서 참여한 서핑 선수·동호인·가족 등 200여명이 참석한 것으로 집계됐다.<br><br>대회 결과 ▷코리아 오픈 숏보드는 남자부 강원도서핑협회 소속 카노아 선수·여자부 시흥시체육회 소속 이나라 선수 ▷롱보드 남자부 경기도서핑협회 소속 김동균 선수·여자부 강원도서핑협회 소속 박수진 선수 ▷SUP 서핑 남자부 김용수 선수·여자부 남상은 선수가 각각 우승의 영광을 안았다.<br><br>박정필 포항시 서핑협회장(포항 메이어스컵 서핑 챔피언십 대회장)은 "올해 국내 첫 서핑 대회가 포항에서 열리게 돼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고 소감을 전했다.<br><br>서종희 대한서핑협회장은 "서핑을 즐길 수 있는 환경이 너무나 아름다운 포항 용한서퍼비치에서 국가대표 선발전을 치루게 돼 영광스럽다"고 말했다.<br><br> 관련자료 이전 파죽지세 안세영, 허벅지 부상으로 아시아선수권대회 불참 03-24 다음 '40세' 린지 본, 월드컵 스키 은메달…女 최고령 메달리스트 새 역사 03-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