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박'부터 '정글밥'까지‥이준 몸 사리지 않는 예능 투혼 작성일 03-24 6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yspDCGk7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7e841f236ff8a715ea0c521524fb407cac145aca998a8fca49dabcc714e3bb0" dmcf-pid="WWOUwhHEz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1박 2일' 시즌4 이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4/JTBC/20250324170303104itrb.jpg" data-org-width="560" dmcf-mid="xXk5NwSgF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4/JTBC/20250324170303104itr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1박 2일' 시즌4 이준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e079f85c4b49ca7e420522c6fde40f95d0a19de6d7b3b7762c47dc8c44f6f671" dmcf-pid="YYIurlXD3W" dmcf-ptype="general"> 배우 이준이 '1박 2일' 시즌4에서 매주 화제성을 경신하며 활약하고 있다. <br> <br> 이준은 현재 방영 중인 KBS 2TV '1박 2일' 시즌4에서 넘치는 패기와 매콤한 입담으로 프로그램의 재미를 극대화하며 연기도 예능도 잘하는 만능 엔터테이너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br> <br> 팀 대결이 펼쳐진 지난 23일 방송분에서 이준은 빠른 순발력을 자랑하며 문제를 맞혔고, 남다른 무용 세레모니를 펼치며 관심을 끌었다. 이어진 복불복 게임에서 그는 망설임 없는 선택으로 1잔뿐인 커피를 단번에 골라내 팀원들이 '이준'을 연호하게 만들었다. 그러나 곧바로 겨자떡에 당첨, 난리법석 리액션을 펼치며 웃음을 자아냈다. <br> <br> 그동안 이준은 '1박 2일' 시즌4의 기상 미션과 복불복 게임 등 미션마다 진심으로 참여하며 몸을 사리지 않는 예능 투혼으로 시청자들에게 유쾌한 웃음을 선사해왔다. 특히 그는 바지가 찢어진 채로 전력 질주하며 열정을 불사 지르는 것은 물론, 높은 텐션을 자랑하기 위해 턴을 돌다 핸드폰 액정을 깨뜨려 웃음을 유발했다. 이렇듯 적극적이지만 어딘가 허술한 이준의 활약으로 '1박 2일' 시즌4의 꿀잼 에피소드가 차곡차곡 쌓여가고 있다. <br> <br> 이준은 SBS '정글밥2-카리브밥' 방영을 기다리고 있다. 그가 보여줄 재치 넘치는 리액션에 기대감이 커진다. '정글밥2'은 정글 현지에서만 구할 수 있는 식재료로 현지인과 교류하며 요리해 먹는 이야기를 담은 프로그램. 이준은 신선한 해산물의 천국 카리브해 도미니카 공화국을 배경으로 한 '카리브밥' 편에 등장할 예정이다. 어떤 프로그램에서든 독보적인 예능 능력치를 드러내는 이준이 '1박 2일' 시즌4와 '정글밥2-카리브밥'에서 어떤 활약을 펼쳐갈지 향후 행보에 관심이 쏠린다. <br> <br> 황소영 엔터뉴스팀 기자 hwang.soyoung@jtbc.co.kr (콘텐트비즈니스본부)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코번트리 IOC 신임위원장 고국 짐바브웨 금의환향 03-24 다음 드림캐쳐, 올해 첫 월드투어 성료 '여전한 글로벌 인기' 03-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