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칼텍스배 프로기전] 안성준이 이기면 팀이 웃는다 작성일 03-24 105 목록 <span style="border-left:4px solid #959595; padding-left: 20px; display: inline-block"><strong>16강 ○ 신진서 9단 ● 안성준 9단 초점5(54~68)</strong></span><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9/2025/03/24/0005464100_001_20250324172225551.jpg" alt="" /></span><br><br>2024~2025 KB국민은행 바둑리그가 지난주로 13회전을 마쳤다. 8개 팀은 다음달 3일 한자리에서 정규 리그 마지막 14회전을 벌인다.<br><br>지난 23일 신진서와 안성준이 서로 다른 팀으로 KB리그에 나와 나란히 이겼다. 안성준이 8승째를 올리자 '마한의 심장 영암' 팀도 승점 8점을 썼다. 여덟 차례 모두 주장 안성준이 이기면 팀도 이겼다.<br><br>승점 8점은 4위를 가리켰다. 고개를 올려 1위를 봐도 승점이 8점이다. 팀 선수들이 얼마나 많이 이기고 졌느냐에 따라 순위가 다르다. 신진서는 이겼으나 'GS칼텍스' 팀은 졌다. 승점 6점에 그쳐 14회전에서 이겨도 포스트시즌엔 나갈 수 없다. 신진서는 올해 둔 18경기를 모두 이겼고 지난해 12월 시작한 연승 행진을 22로 늘렸다.<br><br>백54는 아래쪽 흑을 공격해 잡자는 수가 아니었다. <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9/2025/03/24/0005464100_002_20250324172225577.jpg" alt="" /></span><br><br><참고 1도> 백1로 젖히면 흑2로 끊는 수를 받아내기 어렵다. 백56으로 움직인 석 점을 버리고 64에 끊고 68에 지켜 흑 석 점을 잡았다.<br><br>흑63이 바르다. <참고 2도> 백8로 막힌 흑돌은 살지 못한다. <br><br>[김영환 9단]<br><br><!-- r_start //--><!-- r_end //--> 관련자료 이전 커제 불참 속 제1회 쏘팔코사놀 세계최고기사결정전, 26일 첫발 03-24 다음 '사석 논란'으로 연기된 쏘팔코사놀배 26일 개막…커제 불참(종합) 03-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