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비즈니스고, 2연패 첫걸음 작성일 03-24 111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경남 고성 협회장배 중고핸드볼<br>여고부 첫판 일신여고에 25-17<br>1승1패 낙동고 최종전서 6강 꿈</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82/2025/03/24/0001317601_001_20250324180715812.jpg" alt="" /><em class="img_desc">부산 낙동고와 정석항공과학고 선수들이 23일 대한핸드볼협회장배 전국중고핸드볼선수권대회에서 치열한 공 다툼을 벌이고 있다. 대한핸드볼협회 제공</em></span><br><br>인천 인천비즈니스고가 대한핸드볼협회장배 2연패를 향해 순조로운 첫걸음을 내디뎠다. 부산 낙동고는 예선 마지막 경기 결과에 따라 6강 토너먼트 진출 여부를 가리게 됐다.<br><br>인천비즈니스고는 23일 대한핸드볼협회(회장 곽노정 SK하이닉스 대표이사 사장)와 부산일보사 주최로 경남 고성군에서 열린 2025 대한핸드볼협회장배 전국중고핸드볼선수권대회 이틀째 여고부 B조 1차전에서 이예서(8골)-이아현(5골)-조민진(4골) 트리오의 활약에 힘입어 이세빈(7골)이 분전한 2023년 대회 우승팀 충북 일신여고를 25-17, 8골 차이로 눌렀다.<br><br>같은 조 대전 대전체고는 지난 22일 일신여고를 27-22로 눌렀다. 인천비즈니스고와 대전체고는 25일 맞대결 결과에 관계없이 6강 토너먼트 진출을 확정지었다.<br><br>지난해 전국대회 3관왕 경북 선산고는 남고부 B조 1차전에서 7골씩 넣은 오현석-김승준을 앞세워 충북 청주공고를 29-18, 11골 차이로 눌렀다.<br><br>같은 조 경기도 부천공고는 지난해 대회 우승팀 충남 천안신당고를 35-28로 누르고 2014년 우승 이후 11년 만의 정상 도전에 나서게 됐다.<br><br>낙동고는 22일 A조 예선 1차전에서 광주 조선대부속고를 21-16으로 눌렀지만 2차전에서 인천 정석항공과학고에 20-21, 1골 차이로 졌다. 낙동고는 25일 대구 경원고에 이겨야 6강에 오를 수 있다.<br><br>부산 만덕중은 남중부 D조 1차전에서 경기도 부천남중을 25-21로 눌러 첫 승을 기록했다.<br><br>부산 인지중은 여중부 B조 1차전에서 충북 증평여중에 12-20, 충북 일신여중에 15-19로 져 예선 탈락 위기에 몰렸다. <br><br> 관련자료 이전 '사석 논란'속 연기됐던 쏘팔코사놀 대회, 26일 재개 03-24 다음 아이파크, 국대 출신 수비수 오반석 영입 03-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