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석 논란'속 연기됐던 쏘팔코사놀 대회, 26일 재개 작성일 03-24 122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48/2025/03/24/2025032490265_0_20250324180013923.jpg" alt="" /><em class="img_desc">당이페이 9단</em></span>'사석논란' 때문에 중국이 불참을 통보해 연기됐던 제1회 쏘팔코사놀 세계최고기사결정전이 뒤늦게 출범한다.<br><br>한국기원은 쏘팔코사놀 대회가 오는 26일부터 30일까지, 성동구 마장로 바둑TV스튜디오에서 1라운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br><br>격년제로 열리는 쏘팔코사놀 대회는 한국과 중국, 일본, 대만 4개국에서 9명이 참가해 풀리그로 우승자를 가린다.<br><br>당초 이 대회는 지난 달 6일 개막할 예정이었다.<br><br>그러나 1월말 LG배 결승에서 중국의 커제 9단이 '사석관리' 위반으로 반칙패를 당한 뒤, 중국기원이 강력하게 항의하면서 대회 보이콧을 통보하면서 변수가 생겼다.<br><br>한국기원은 긴급 회의를 열고 해당 규정을 폐지하기로 했고, 중국기원이 참가하기로 방침을 바꿨다.<br><br>하지만 와일드카드로 초청받은 커제는 끝내 참가를 거부했다.<br><br>중국기원은 커제 대신 당이페이 9단을 출전시키기로 했다. 관련자료 이전 이제 누구나 네이버에서 검색하면 '생성형 AI'가 답한다 03-24 다음 인천비즈니스고, 2연패 첫걸음 03-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