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인조 꽃미남 밴드 2Z(투지), 데뷔 첫 아시아 투어 ‘Glory Dayz’ 서울 공연 성료 작성일 03-24 6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27WssyjF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dcf9f6fdce2e1f9ab727fdce1f93598cdd4857744554e34cdd316596acd22c5" dmcf-pid="0VzYOOWAu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GOGO2020"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4/sportskhan/20250324192827684mgtg.jpg" data-org-width="798" dmcf-mid="F7qGIIYcU5"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4/sportskhan/20250324192827684mgt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GOGO2020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115b066a4ac0d5ef730646057b1fa643fa09f28ffccd86bd6454ee20975be2f" dmcf-pid="pfqGIIYc0H" dmcf-ptype="general"><br><br>밴드 2Z(투지)가 데뷔 첫 아시아 투어 첫 번째 도시인 서울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다.<br><br>2Z(호진, 뉴본, 정현, 주논, 범준)는 지난 21일 서울 신한 SOL페이 스퀘어 라이브홀에서 개최된 ‘2025 2Z Asia Tour [Glory Dayz]’ 서울 공연을 성료했다.<br><br>공연은 지난해 10월 일본 도쿄에서 열린 ‘2Z One for One’ 이후 5개월 만에 성사된 서울 단독 공연이자 아시아 투어의 포문을 여는 공연으로, 1,000여 명의 관객들이 하나 돼 공연 내내 뜨거운 열기를 내뿜었다.<br><br>2020년 데뷔 후 약 50곡에 달하는 곡을 발표해 온 2Z는 이번 서울 공연에서 최근 발매한 ‘기세(氣勢)’를 비롯해 심사숙고 끝에 엄선한 20여 곡을 연주 및 가창했다. 2Z의 열정 넘치는 무대에 현장을 찾은 관객들은 우레와 같은 응원과 떼창으로 화답했고, 평생 잊을 수 없는 ‘영광스러운 날’을 장식했다.<br><br>2Z 데뷔 첫 아시아 투어 ‘Glory Dayz’는 ‘꿈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는 청년들이 살아가는 하루하루가 영광스러운 날들’이라는 뜻으로, 2Z의 닉네임인 ‘희망을 노래하는 아이들’ 속 메시지의 연장선이다.<br><br>2Z는 오는 28~29일 베트남 호찌민과 하노이, 4월 5일 방콕, 4월 18~19일 대만의 카오슝과 타이베이, 26일 홍콩, 그리고 5월 10일 일본 도쿄 등지에서 첫 번째 아시아 투어 ‘Glory Dayz’를 이어간다.<br><br>2Z는 지난 2020년 1월 첫 앨범 ‘We Tuzi: (위 투지)’로 데뷔한 이후 약 50곡에 달하는 다양한 곡을 발표하며 팀만의 입지를 쌓았다. 이번 아시아 투어 이후 새 앨범 발매를 예정하고 있다.<br><br>손봉석 기자 paulsohn@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주호, 대표선발전 배영 200m 우승…5회 연속 세계선수권 출전 03-24 다음 "왜곡이다" 이병헌, 유언비어 퍼뜨린 유명 후배배우에 '황당' ('짠한형') 03-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