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주호, 대표선발전 배영 200m 우승…5회 연속 세계선수권 출전 작성일 03-24 106 목록 <strong style="display:block;overflow:hidden;position:relative;margin:33px 20px 10px 3px;padding-left:11px;font-weight:bold;border-left: 2px solid #141414;">배영 200m 이은지·평영 100m 최동열도 싱가포르행 티켓 획득</strong><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5/03/24/AKR20250324155700007_01_i_P4_20250324194315136.jpg" alt="" /><em class="img_desc">남자 배영 200m에서 올해 세계수영선수권대회 출전 자격을 얻은 이주호. <br>[대한수영연맹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 (서울=연합뉴스) 배진남 기자 = 한국 배영 최강 이주호(서귀포시청)가 5회 연속 세계수영선수권대회에 출전한다.<br><br> 이주호는 24일 오후 경북 김천실내수영장에서 2025 싱가포르 세계수영선수권대회 경영 국가대표 선발대회로 열린 'KB금융 코리아 스위밍 챔피언십' 이틀째 남자 배영 200m 결승에서 1분56초52로 우승했다.<br><br> 비록 자신이 2023년 11월 국가대표 선발대회에서 작성한 한국 기록(1분56초05)을 깨지는 못했으나 국제수영연맹 기준기록(1분58초07)을 여유 있게 통과하며 올해 세계선수권대회 출전 자격을 얻었다.<br><br> 이주흐는 2019 광주 대회부터 5회 연속 세계수영선수권대회에 출전한다.<br><br> 경기 후 이주호는 대한수영연맹을 통해 "기대만큼 기록이 나오지 않았지만, 계속해서 대한민국을 대표해서 세계선수권에 출전할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의미가 있다"고 밝혔다.<br><br> 그는 이어 "작년부터 목표였던 1분55초대 진입을 위해 이번에 호주에 가서 동계훈련하는 동안 레이스 운영, 돌핀킥 하는 방법, 휴식을 취하는 방법과 영양 섭취까지 기초적인 것부터 다시 새롭게 다듬고 왔다"면서 "남은 시간 동안 더 열심히 훈련하겠다"고 덧붙였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5/03/24/AKR20250324155700007_02_i_P4_20250324194315146.jpg" alt="" /><em class="img_desc">여자 배영 200m 우승자 이은지. <br>[대한수영연맹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 여자 배영 200m 결승에서는 역시 한국 기록(2분08초81) 보유자인 이은지(강원특별자치도체육회)가 2분10초32로 1위를 차지했다.<br><br> 이은지도 국제연맹 기준기록(2분11초08)을 가뿐히 넘겨 2022, 2023년에 이어 개인 통산 세 번째 세계수영선수권대회 출전을 확정 지었다. <br><br> 이은지는 "비록 오늘은 예상한 기록에 못 미쳤지만, (세계선수권대회) 출전권 획득에 의미를 두고 더 열심히 해서 곧 2분7초대에 진입할 수 있는 선수가 되고 싶다"고 말했다.<br><br> 올 초 고등학교를 졸업한 이은지는 "중학생 때 출전한 2020 도쿄 올림픽 때부터 올림픽 오륜 문신을 정말 하고 싶었는데, 드디어 성인이 되고서 (손목에) 문신을 새겼다"면서 "이걸 보면서 더 책임감 있는 선수가 되고 싶다"고 각오를 다졌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5/03/24/AKR20250324155700007_03_i_P4_20250324194315152.jpg" alt="" /><em class="img_desc">세계선수권대회 국가대표 선발대회 남자 평영 100m에서 우승한 최동열.<br>[대한수영연맹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남자 평영 100m 결승에서는 최동열(강원특별자치도청)이 59초74로 가장 먼저 레이스를 마쳤다. <br><br> 최동열도 자신이 가진 한국 기록(59초28)에는 미치지 못했지만, 국제연맹 기준기록(59초75)보다 0.01초 빨라 올해 싱가포르행을 결정했다.<br><br> 4회 연속 세계선수권대회에 국가대표로 나서게 된 최동열은 "국제연맹 기록을 통과하면서 출전권을 딴 건 굉장히 기쁘지만, 어제 오전부터 컨디션이 괜찮아서 기록에 더 욕심을 냈는데 아쉽다"며 "스스로 여전히 부족하다고 생각하고, 앞으로 더 경쟁력 있는 선수가 되기 위해 초심을 잃지 않고 훈련에 더 매진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br><br> 한편, 여자 평영 100m 우승자 고하루(강원체고)와 남녀 접영 200m 1위 김민섭(경상북도체육회), 박수진(경북도청)은 국제연맹 기준기록은 통과하지 못했지만, 대한수영연맹 자체 기준기록보다는 빨라 추후 연맹 경기력향상위원회 결과에 따라 세계선수권대회 출전 여부가 결정된다. <br><br> hosu1@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예비신랑' 심현섭, 전립선 검사..."입으로 나오고 그러진 않죠?"(조선의 사랑꾼) 03-24 다음 5인조 꽃미남 밴드 2Z(투지), 데뷔 첫 아시아 투어 ‘Glory Dayz’ 서울 공연 성료 03-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