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수홍, 중1 박경림에 손수건 깔아준 유일한 남자…“34년째 내 첫 연예인” 작성일 03-24 7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Cf8mmTNit"> <p contents-hash="cdf256ebf11629fcf4f2cd4ed9a3da46c9c4d95d2902fb80ef6cbe370e007dec" dmcf-pid="xh46ssyjM1" dmcf-ptype="general">방송인 박경림이 데뷔 전부터 각별한 인연을 이어온 박수홍과의 34년 우정을 고백했다.</p> <p contents-hash="15cc6320875f154e0a4289d82f044c022543cb62e7723715bda22a6f5d428259" dmcf-pid="y4hS99xpJ5" dmcf-ptype="general">24일 방송된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 식탁’에서는 박경림이 박수홍, 장나라, 최진혁을 집으로 초대해 진솔한 대화를 나누는 모습이 그려졌다.</p> <p contents-hash="4b218c13e67fdab9e1cfa170d0ef62e661b3c57f7c0ed7f1678816b6d1131dc0" dmcf-pid="W8lv22MUdZ" dmcf-ptype="general">이날 박경림은 박수홍에 대해 “92년에 만난 34년 지기”라며 “제가 중학교 1학년일 때, 벤치에 손수건을 깔아준 남자다. 저한테 손수건 깔아준 사람은 박수홍이 유일하다. 그 이후로도 제 인생의 첫 연예인이고, 영원한 스타”라고 고백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9f3b87a2348c7d6130592c63495db3a63ea333943c041fc311197f4b669ac45" dmcf-pid="Y6STVVRuL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방송인 박경림이 데뷔 전부터 각별한 인연을 이어온 박수홍과의 34년 우정을 고백했다.사진=채널A ‘4인용 식탁’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4/mksports/20250324214206180xslg.png" data-org-width="541" dmcf-mid="6wsCBB6FM3"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4/mksports/20250324214206180xslg.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방송인 박경림이 데뷔 전부터 각별한 인연을 이어온 박수홍과의 34년 우정을 고백했다.사진=채널A ‘4인용 식탁’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8b5e8557bef019d335b9ecb5944ced9c18bac7aa8d96b1aec510d14c6e66ec9" dmcf-pid="GPvyffe7n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박경림이 박수홍, 장나라, 최진혁을 집으로 초대해 진솔한 대화를 나누는 모습이 그려졌다.사진=채널A‘4인용 식탁’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4/mksports/20250324214209519rrbs.png" data-org-width="541" dmcf-mid="P5TW44dzJ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4/mksports/20250324214209519rrbs.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박경림이 박수홍, 장나라, 최진혁을 집으로 초대해 진솔한 대화를 나누는 모습이 그려졌다.사진=채널A‘4인용 식탁’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3cf9ec8b3446ac378db473cc25c39e195979ede833c5c599f8b65f4f6bc5d4bd" dmcf-pid="HQTW44dznG" dmcf-ptype="general"> 박수홍은 “당시 경림이가 중학교 1학년이었고, 나는 막 데뷔한 신인이었다. 지금도 힘들 때 방향을 제시해주는 ‘빛’ 같은 사람”이라며 박경림에게 깊은 신뢰와 고마움을 표현했다. </div> <p contents-hash="ddca9be69a108b0cdc1a3dc367ca65c55eb60d033532378f045c3e15fbe2aed3" dmcf-pid="XxyY88JqiY" dmcf-ptype="general">이어 박경림은 장나라와의 인연도 회상했다. “2000년에 ‘뉴논스톱’ 촬영하며 처음 만났다. 진짜 동생처럼, 기둥처럼 곁에 있었다”고 말하자, 장나라는 “언니는 늘 제 곁에 머물러주는 멋지고 튼튼한 존재”라고 화답했다.</p> <p contents-hash="8d96e68272a40844d7ae6f6d5be61acda986e3b05395c275cd087f4e953bb2e7" dmcf-pid="ZMWG66iBnW" dmcf-ptype="general">최진혁과는 2005년 소속사 연습생 시절부터 인연을 이어오고 있다. 박경림은 “진혁이는 처음부터 진지하고 노력파였다”고 말했고, 최진혁은 “그 시절 제가 길을 찾지 못하고 방황할 때 누나가 방향을 제시해줬다. 지금도 저에게 등대 같은 존재”라며 애틋한 마음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c97dd25e1500bf0b606da2b7b8c9616b5a16f3524b38973f665beac794441a66" dmcf-pid="5RYHPPnbJy" dmcf-ptype="general">박경림은 “내 곁에 있어준 세 사람 모두, 내 인생에 가장 고마운 이름”이라며 진심 어린 눈빛으로 절친들과의 오랜 인연을 되새겼다.</p> <p contents-hash="f627d3d45bef11b9626513186935b9ff7c1fe0cd3a415b39063445e63e87ea0e" dmcf-pid="16STVVRuLT" dmcf-ptype="general">[김승혜 MK스포츠 기자]</p> <p contents-hash="c37a074c3d7322766d50f2bbd07819deec368bb4be69927140821693abe515e4" dmcf-pid="tPvyffe7Lv" dmcf-ptype="general">[ⓒ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최현욱, ♥문가영 위해 반효정과 거래…“프로젝트 실패하면 한국 떠나” (‘그놈은 흑염룡’) 03-24 다음 ‘더 트롯쇼’ 송민준, 듣자마자 빠져드는 보이스 ‘인생이란 게’ 03-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