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현욱, ♥문가영 위해 반효정과 거래…“프로젝트 실패하면 한국 떠나” (‘그놈은 흑염룡’) 작성일 03-24 6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VYXQQLKH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3cf73d079b51e88787d383978c8cf18242e2229dede5f25b8be96b992d24464" dmcf-pid="yIRJTT1m5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그놈은 흑염룡’. 사진 I tvN ‘그놈은 흑염룡’ 방송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4/startoday/20250324214204669avhk.jpg" data-org-width="700" dmcf-mid="Q7Mdvv5rH3"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4/startoday/20250324214204669avh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그놈은 흑염룡’. 사진 I tvN ‘그놈은 흑염룡’ 방송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3d1e7495ad106e6694e653cb846efb571b30a112f0a111fd74ed5fa101229c64" dmcf-pid="WCeiyyts51" dmcf-ptype="general"> ‘그놈은 흑염룡’ 최현욱이 반효정에게 거래를 제안했다. </div> <p contents-hash="10e0ef8a28668daca21195c10a07fa6ebae6dc1d7ecacf27a5e2acaf806d80b4" dmcf-pid="YhdnWWFOt5" dmcf-ptype="general">24일 방송된 tvN ‘그놈은 흑염룡’에서는 백수정(문가영 분)을 지키기 위해 정효선(반효정 분)과 거래를 하는 반주연(최현욱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p> <p contents-hash="9cffee20afbbb012f94f613d17b9d45808caba7a74dd03cdaada61be946bfdc5" dmcf-pid="G0mIqq8t1Z" dmcf-ptype="general">이날 반주연은 정효선이 자신을 대신해 본부장으로 데려오려던 박지철이 사기에 연관돼있다는 걸 알고 정효선을 찾아갔다. 반주연이 박지철 사기 건과 관련한 증거를 건네자 정효선은 “원하는 게 뭐냐”고 물었다. 반주연은 “백수정 팀장을 쫓아내려던 그 계획 철회해 주시죠. 이후로도 어떤 불이익이나 위해도 가하지 않겠다고 약속하시고요”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79e9761309a2fc127e02f7fc3a2dc914ac8757a8a93c67cb3f2106f37724cca5" dmcf-pid="HpsCBB6FHX" dmcf-ptype="general">정효선이 “계집 하나 감싸자고”라고 분노하자 반주연은 “리뉴얼 프로젝트 제가 끝내겠습니다. 회장님께도 나쁘지 않은 제안 같은데요. 어차피 지금 본부장 자리를 대체 가능하면서도 검증이 필요 없는 인물은 저뿐일 테니까요”라고 제안했다.</p> <p contents-hash="13f984b1dd62d513d349f72365486d824b81a6b93c6d7e3984b91593da6c92f8" dmcf-pid="XUOhbbP3GH" dmcf-ptype="general">정효선은 “대신 조건이 있다. 리뉴얼 프로젝트 성공하면 네 말대로 백수정 내버려두지. 하지만 실패하면 넌 네 재산, 이름까지 전부 버리고 한국을 떠나야 할 거다”라고 경고했다.</p> <p contents-hash="525db5972189cf879925e8f372dd936c42a2474472db7d3bd292380485fd6bf7" dmcf-pid="ZuIlKKQ0YG" dmcf-ptype="general">한편 ‘그놈은 흑염룡’은 매주 월, 화요일 오후 8시 50분 방송된다.</p> <p contents-hash="5b4dd61f9586a395531af2379053911238f78931ac983b2b80dd3c7951381d3c" dmcf-pid="57CS99xptY" dmcf-ptype="general">[이세빈 스타투데이 객원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뉴비트, 'Flip the Coin'으로 강렬한 데뷔 03-24 다음 박수홍, 중1 박경림에 손수건 깔아준 유일한 남자…“34년째 내 첫 연예인” 03-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