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희진 '직장 내 괴롭힘'으로 과태료 부과 받아…사내 조사 편파 개입도 일부 인정 [TEN이슈] 작성일 03-24 8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bLahhHEY0"> <p contents-hash="05e710fd76d1f092488e67dbe4ceaa12f7a7a478a3eac25a00ad4c81bf954805" dmcf-pid="HbLahhHEY3" dmcf-ptype="general">[텐아시아=이민경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5f4bcaa93c739131560bbee0711470ad3b05e97a19249525c2ed9eee8fb1b5e" dmcf-pid="XKoNllXDY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사진=텐아시아 사진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4/10asia/20250324215304083ssbd.jpg" data-org-width="1200" dmcf-mid="XHFMkkCn1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4/10asia/20250324215304083ssb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사진=텐아시아 사진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5ce444122a0907205c2bb2bff194151c1a6a9f1502bdd2b3e8baad9afad599a" dmcf-pid="Z9gjSSZwXt" dmcf-ptype="general"><br>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가 직원에 대한 직장 내 괴롭힘 등으로 고용노동부에서 과태료 처분을 받았다. 민 전 대표는 관련 의혹을 부인해 왔으나 정부가 "불법 행위가 일부 있었다"고 인정한 것이다.<br><br>24일 텐아시아 취재에 따르면, 민 전 대표는 어도어 전 직원 A씨가 고용부에 제기한 '직장 내 괴롭힘' 사건에서 과태료 처분을 받았다. 고용부 산하 서울지방고용노동청 서부지청은 최근 A씨에게 보낸 사건처리 결과 통보서에서 "가해자(민 전 대표)가 2023년 10월·12월 진정인에게 계속적으로 행한 발언 등은 업무상 적정 범위를 넘어 신체적·정신적 고통을 주거나 근무 환경을 악화시킬 수 있다"며 "직장 내 괴롭힘에 해당하므로 가해자에게 과태료를 부과한다"고 했다. 관련 규정의 과태료는 최대 500만원이다.<br><br>"직장 내 괴롭힘 조사에서 민 전 대표가 편파 개입을 했다"는 진정에 대해서도 민 전 대표의 책임이 일부 인정됐다. 앞서 A씨는 "이상우 전 어도어 부대표에게 직장 내 괴롭힘을 당했고 이를 회사에 신고했다"며 "민 전 대표가 이를 처리하는 과정에서 편파 조사를 했다"고 주장했다. 이에 대해 서울고용청 서부지청은 "민 전 대표가 이 전 부대표에게 연락해 신고 내용과 관련된 카카오톡 메시지를 요청한 점, 최고책임자 B씨에게 '신고 내용이 일방적이고 편향됐다'고 한 점 등은 객관 조사 의무를 위반한 것"이라고 지적했다.<br><br>앞서 A씨는 지난해 8월 고용부에 "민 전 대표에게 직장 내 괴롭힘을 당했다"는 등의 내용으로 진정을 제기했다. 민 전 대표는 관련 의혹을 부인하며 "A씨가 하이브 등과 공모해 나를 모함하고 있다"고 주장해 왔다.<br><br>이민경 텐아시아 기자 2min_ror@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복면가왕’ 그리즐리 “AKMU 수현과 컬래버 원해” 03-24 다음 박경림 "박수홍과 결혼할 줄 알았다…진짜 좋아했다"('4인용식탁') 03-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