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면가왕’ 그리즐리 “AKMU 수현과 컬래버 원해” 작성일 03-24 7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hzKJJA8u1">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1f5f610de73e8bda2fbd4deb92ea64b965d1fc8469d3e1142fc1c68da1513f7" dmcf-pid="4y94ggwMu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BC 방송화면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4/sportskhan/20250324215243228mcgi.jpg" data-org-width="1000" dmcf-mid="Vl5344dz7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4/sportskhan/20250324215243228mcg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BC 방송화면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3211732aa306856a540cfcfa6385cd67534666d9e4081e0ffa2dc2920fd7f56" dmcf-pid="8W28aarRzZ" dmcf-ptype="general"><br><br>아티스트 그리즐리(Grizzly)가 ‘복면가왕’을 놀라게 한 ‘뚱냥이’로 밝혀졌다.<br><br>그리즐리는 지난 23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복면가왕’에 ‘야옹~ 제 뱃살만큼 치명적인 매력 보여드릴게요! 뚱냥이’(이하 뚱냥이)로 출연했다.<br><br>1라운드서 전 축구선수 조원희로 밝혀진 ‘머슬독’을 꺾고 2라운드에 진출한 그리즐리는 WOODZ(우즈)의 ‘Drowning(드라우닝)’을 선곡한 무대를 선보였다. 그리즐리는 유니크한 목소리와 폭발적인 가창력, 에너지로 무대를 장악하며 눈길을 사로잡았다.<br><br>그리즐리 무대에 고영배는 “1라운드에서는 개성 있는 음색과 힙합 제스처를 보여주셨는데 이번에는 록 스타일이었다. 음원 강자 록 보컬 가수이지 않을까 싶다”고 말했고, 이윤석은 “로커 느낌이 강하다. 어깨를 기울이는 제스처는 래퍼들도 있지만 기타 메고 노래하다 보면 흘러내리니 자꾸 제스처를 하게 된다. 기타 연주할 줄 아는 밴드 보컬이지 않을까 싶다”고 말했다.<br><br>가수 권은비는 그리즐리를 지원사격했다. 권은비는 “이 분 공연도 자주 가고 챌린지도 함께할 만큼 두터운 사이다. 특히 이 분 노래가 10대~20대 여성이 많이 듣는 음악으로 선정될 만큼 젊은 여성 팬들에게는 고막 남친이다. 그리고 한국 가요계에 특별한 기록이 있는데 깨지지 않은 1위 기록을 보유하고 있다”고 말했다.<br><br>복면을 벗으면서 정체를 드러낸 그리즐리는 세계 최대 음악 스트리밍 플랫폼에서 최다 스트리밍 한국 아티스트로 선정된 이력과 함께 우리나라에서 가장 긴 노래 제목 보유(‘우리 다투게 돼도 이것만 기억해 줄래 눈을 맞추고 서로가 서로의 손잡아 주며 낮은 목소리와 예쁜 말투로 상처 주지 않게 노력을 하고’)라는 기록으로 놀라움을 자아냈다.<br><br>그리즐리는 많은 사람들이 자신을 래퍼로 알고 있다는 부분에 대해 “래퍼 분들 중에서도 강한 래핑을 하는 분들과 컬래버레이션하기도 했어서 저를 래퍼로 아시는 분들이 많다”고 말했다. 또 그리즐리는 “기억에 남는 건 장필순 선생님이다. 제주도 콘서트를 간 적이 있는데 그 무대를 보고 저 사람과는 죽기 전에 꼭 컬래버레이션을 하고 싶었다. 어렵게 수소문해서 연락을 드렸는데 곡을 들려달라고 하셨다. 혼자 유럽 여행하다가 할슈타트에서 선생님 생각이 너무 많이 나서 그 자리에서 곡을 써서 보내드렸더니 흔쾌히 해주신다고 하셔서 작업한 적이 있다”고 말했다.<br><br>특히 그리즐리는 “제가 가장 컬래버레이션 하고 싶은 아티스트는 AKMU(악뮤) 수현이다. 제가 느꼈을 때 우리나라에서 노래를 잘 표현하는 가수라고 생각해서 10년째 외치고 있다. 곡을 꼭 드려보고 싶다”고 러브콜을 보냈고, 앞으로의 목표에 대해서는 “방송 활동을 많이 해보지 못해서 올해는 많은 활동하는 게 목표다”고 말했다.<br><br>그리즐리는 ‘복면가왕’ 출연 후 소속사를 통해 “애시청자로서 좋아하는 프로그램에 출연할 수 있어서 영광이었다. 긴장한 탓에 제 실력을 다 보여드리진 못했지만, 너무 값진 경험이었다”며 “잘 챙겨주신 제작진 분들과 출연진 분들께 감사하며, 언젠가 기회가 닿는다면 3라운드까지 가보고 싶다”는 소감을 전했다.<br><br>한편 그리즐리는 2022년 1월 발매한 싱글 ‘Beige coat(베이지 코트)’로 한국 애플뮤직 R&B 차트 4위를 기록했으며, 스포티파이 TOP 200에 진입하고, 바이럴 50에서는 27위까지 오르며 대중적으로 큰 사랑을 받았다. 지난해에는 ‘Pretty Lady(프리티 레이디)’, ‘Gorgeous(골져스)’, ‘I gotta go(아이 가타 고)’, ‘FTS(에프티에스)’ 등 기존과는 다른 작법의 곡을 연이어 발매하며 새로운 이미지 변신을 시도했다.<br><br>손봉석 기자 paulsohn@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장나라 "6세 연하 남편에 문자로 먼저 고백...시부모님도 쿨하셔서 너무 편해" (4인용)[종합] 03-24 다음 민희진 '직장 내 괴롭힘'으로 과태료 부과 받아…사내 조사 편파 개입도 일부 인정 [TEN이슈] 03-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