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바보' 이용식, 사위 원혁에 직언 …"내가 지켜주는 것도 한계가 있다"(조선의사랑꾼) 작성일 03-24 8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c2aRjsd0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ad3a70b4821df4156580d2db44bfb3383c0a59580264b1ed20b77527b20d182" dmcf-pid="2EfjdcIip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4/SpoChosun/20250324230625069rvxf.jpg" data-org-width="1200" dmcf-mid="zA18qPnbF9"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4/SpoChosun/20250324230625069rvxf.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8244e86db39bffb7cee58a1aa540501567a725649828874cf1512019d2d010c" dmcf-pid="VD4AJkCnp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4/SpoChosun/20250324230625365gnzx.jpg" data-org-width="1200" dmcf-mid="qiWb39xpF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4/SpoChosun/20250324230625365gnzx.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9cc93bd7c358c0e69b66558b17374d65b24179ee300aedd85745c4913f802a4" dmcf-pid="fw8ciEhLF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4/SpoChosun/20250324230625591skjj.jpg" data-org-width="1200" dmcf-mid="BYFPbxo93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4/SpoChosun/20250324230625591skjj.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414839937322a64ab2fd0a8949ce05cf432fdb9a4a361f1e9648fe4413ee9bb" dmcf-pid="4x18qPnbU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4/SpoChosun/20250324230625788blrv.jpg" data-org-width="1200" dmcf-mid="b3Mrasyju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4/SpoChosun/20250324230625788blrv.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cc8cceb077bee9e8be70254b1b211fffbcf041e363dabebe73cf451bd84c7162" dmcf-pid="8Mt6BQLKF0"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이용식이 5월에 아빠가 되는 사위를 향한 직언을 날린다.</p> <p contents-hash="dd6b5ef9a75c8d56def2fc03c6338e33e19a0de600296c8e7616db8109977182" dmcf-pid="6RFPbxo9p3" dmcf-ptype="general">24일 방송된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국민 딸바보' 이용식에게 고민을 상담하는 사위 원혁의 모습이 공개됐다.</p> <p contents-hash="96a03aea2a7d72da90e1a0c55762ebd49d5aa49f0e958ca7b58be8f20a99550f" dmcf-pid="Pe3QKMg2UF" dmcf-ptype="general">이날 이용식은 제작진을 조용하게 지하주차장으로 불렀다. 제작진을 만난 이용식은 "여기는 누가 올 지 모르니 차를 타고 어디로 가자"라고 이야기해 궁금증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691dca010d2f2a99fa1caf33ff9e76599f84a729de10b430248d206ed3c0f108" dmcf-pid="Qd0x9RaVpt" dmcf-ptype="general">이용식은 제작진을 따로 부른 이유에 대해 "아무래도 그렇잖아. 작년 4월 2일에 그때 모르는 사람이 들어와서 가족이 됐는데 아무래도 100% 따뜻한 공기는 아니다. 아직 어색하다"라며 사위 원혁을 이야기했다.</p> <p contents-hash="4742ff26e219c6f47fbcab96663512f4f61f73c0298e35e0b3e4e2f8922f08d8" dmcf-pid="xJpM2eNf71" dmcf-ptype="general">이용식은 "약간의 어색함이 있다"라며 결혼 3개월 차와 9개월차 때의 모습이 공개됐고, 이용식과 원혁은 아직도 서먹한 모습을 보였다.</p> <p contents-hash="696b1d440017ff82028179bb4b1dfe317a71fb224bba49197a141bf1c4554293" dmcf-pid="yXjWOG0Cz5" dmcf-ptype="general">특히 이용식은 원혁과 대화도 거의 없음을 공개해 제작진을 놀라게 만들었다.</p> <p contents-hash="1d9e1d38f2f7ade8bb17f7a5d6049afef6cd3431ecc12ac8e7f468d525baac7f" dmcf-pid="WZAYIHphuZ" dmcf-ptype="general">제작진은 이용식과 원혁이 친해지기 위해 낚시 여행을 준비했다.</p> <p contents-hash="2c709143f97772376b3aa67d20f3a76748c47a80dbbbdd1165381f7e90925e8f" dmcf-pid="Y5cGCXUl3X" dmcf-ptype="general">낚시터로 가는 차 안에서 두 사람은 어색함에 말 한마디도 선뜻 꺼내지 못하는 모습을 보였다.</p> <p contents-hash="2dc46f93ece17c0cf72b5323fde0fce67238fd950ed78b7c27a7a622332869c8" dmcf-pid="GuO3Yp9HzH" dmcf-ptype="general">결국 이용식은 "거기가 어디냐"라고 먼저 말을 꺼냈고, 사위와 친해지기 위한 노력을 했다. 또 이용식은 "사위와 대화는 많이 하냐. 조언을 들으려고 전화를 했다"라며 후배에게 전화를 거는 모습을 보였다.</p> <p contents-hash="77ff68ad792b6215dad78584a2b7594d71fb6ec701e5ce8b1f8ff0194110c172" dmcf-pid="H7I0GU2X0G" dmcf-ptype="general">알고보니 이용식은 원혁과의 사이가 좋아지기 위해 조언을 빙자한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4ec5d279fd4dad33e7b5201c989c0b1d41dfd7a6238ddfc8f487740ab53cfd2a" dmcf-pid="XzCpHuVZzY" dmcf-ptype="general">이 모습을 보던 사위 원혁은 노력하는 장인어른의 모습에 미소를 보였다.</p> <p contents-hash="efd89d41db01c2ed1e0ecc2525e4485a3a0ced7852fff4b02df3473f35458051" dmcf-pid="ZqhUX7f57W" dmcf-ptype="general">원혁은 이용식에게 "요즘은 낚시 많이 못 가셨죠"라며 관심사를 꺼내며 대화를 끌어내는 모습을 보였다.</p> <p contents-hash="7ecf5d735facdbe23291e01ba1b963cf0a5f11671faf3d1dd9d29053ec1d40a0" dmcf-pid="5BluZz41zy" dmcf-ptype="general">낚시터에 도착한 원혁은 추울까봐 장인을 휘해 귀마개와 목도리를 준비했고, 이용식은 사위를 위해 핫팩을 꺼내 훈훈한 분위기를 이어갔다.</p> <p contents-hash="e66e816e32740869edaa08004602d96a220038813af7275fe79cbf544745b231" dmcf-pid="1bS75q8tFT" dmcf-ptype="general">하지만 훈훈한 분위기도 잠시 원혁이 집에서 끼고 온 장갑은 이용식의 최애 장갑이었던 것. 이용식은 "저 비싼 장갑으로 미끼를 끼고 있다"라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9b46f4e4cb4cb3283a9c4d1a216fa1e38547cd8f49f18d7ee44c9c1da9ad7f16" dmcf-pid="tKvz1B6FUv" dmcf-ptype="general">낚시를 마친 두 사람은 직접 잡은 우럭과 조개구이로 저녁 식사를 준비했고, 매운탕까지 끓여 식사를 시작했다.</p> <p contents-hash="9c21531dd16e15be03367eca2cb22fee630cde57690099e242e1a06ad093193e" dmcf-pid="F9TqtbP33S" dmcf-ptype="general">원혁은 직접 생선 가시를 발라 이용식의 입에 직접 먹여주며 훈훈한 분위기를 이어갔는데 갑작스레 목이 멘 원혁이 그만 장인 이용식의 얼굴에 매운탕 국물을 뿜어냈고, 이후 분위기는 순식간에 반전돼 웃음을 선사했다.</p> <p contents-hash="225fa79571e0d2f687ee165191ffaef9a969be8804c37788744f84490785f583" dmcf-pid="32yBFKQ0Fl" dmcf-ptype="general">이후 원혁은 이용식에게 "결혼한 지 1년이 됐다. 혹시 불편한 게 없으시냐. 노력을 한다고 하는데 제가 실수투성이다"라고 이야기했고, 이용식은 "단추처럼 하나씩 갈 끼워보자. 난 걱정을 안한다"라고 이야기했다.</p> <p contents-hash="cfa7f95a49468a4f603ba5bb08da723fd3a5bc1b7d6b7cfb3e5e0e7120150525" dmcf-pid="08H2Ufe77h" dmcf-ptype="general">원혁은 "제가 개인적인 고민거리가 있다. 제가 팔복이가 곧 태어나다 보니까.. 아빠로서의 책임감, 부담이 있다. 육아는 현실이고 육아는 돈이다. 사실 그동안 수민이랑 아버님이랑 일을 하면서 물질적인 얘기를 한 번도 궁금해하지 않았다. 유튜브 할 때 광고라든지 방송할 때 금액이라든지 그런게 들린다. 현실적인 문제에 봉착하니 멀리 보이더라. 팔복이가 유치원, 초등학교 갔을 때 제가 케어를 해야 하는데.."라며 "그러면 올해는 어느 정도 (예산이) 세이브가 돼야 하고.. 이런 현실적인 걱정이 떠나지 않는다"고 조심스럽게 속마음을 털어놓았다.</p> <p contents-hash="3c02af316a36cfb74dd7776da1df8657f3b153e7d51ef0209e4d464bf25a0978" dmcf-pid="p6XVu4dzpC" dmcf-ptype="general">이에 이용식은 "이제 내가 생각했던 그날이 온 거다"며 마침내 '가장의 무게'를 짊어진 원혁을 바라봤다.</p> <p contents-hash="d2dff7ca6bac6ae36caf4c5340e7ad41e3603a5feacecf863a57f84f6ff0be04" dmcf-pid="UPZf78Jq0I" dmcf-ptype="general">또 이용식은 "내가 너를 케어해 주는 것도 한도가 있다. 방송에서 출연 요청이 왔을 때 같이 나가는 거. 또 내가 누굴 만나면 '우리 원혁이는 어제 캐스팅해'이런 것도 한도가 있다. 내가 네 나이에 내가 코미디언들이 돈을 벌던 곳이 밤업소였다. 하룻저녁에 내가 여섯 군데까지 다녀봤다. 밤새 다니고 아침에 방송국에 리허설이 있어서 바로 나간다. 그렇게 해서 수민이 낳고 내 집에서 사는 거다. 내가 왜 이얘기를 하는 거냐면 난 어느 소속사에 소속되어 본 적이 없다. 한 번 스스로 일어 나는것도 좋을 거 같다. 이제는 너 스스로 전화해서 네가 출연을 하겠다고 또 전국에 노래교실이 굉장히 많다. 트로트 좋아하는 분들이 오시는데 가수는 무대에 자꾸 서야 한다. 자꾸 부딪쳐야 된단 말이다. 고민을 하는 게 아니라 고민을 부딪혀야 한다. 네가 그 길을 가야 한다"며 인생 선배로서 아낌없는 조언을 건넸다.</p> <p contents-hash="626008e05b9b4b19933801bbde6ad1be773ff8e5742aed792de1863c698d3bfd" dmcf-pid="uQ54z6iBuO" dmcf-ptype="general">narusi@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뉴진스 활동 중단에 이어 민희전 전 대표는 직장 내 괴롭힘으로 과태료 처분 위기 03-24 다음 "블핑 지수→BTS 뷔"…덱스, '95즈' 결성 위해 나섰다 "음방 노려" ('덱스101') 03-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