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진스 활동 중단에 이어 민희전 전 대표는 직장 내 괴롭힘으로 과태료 처분 위기 작성일 03-24 9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KWr8nkPW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2a2caea269dea69ad1e074a9cd65c6ee30c8c2f749a71efcbe5e7878abb6ad7" dmcf-pid="K9Ym6LEQh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민희진 어도어 전 대표. 스포츠서울 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4/SPORTSSEOUL/20250324230122513qhot.jpg" data-org-width="700" dmcf-mid="BRW3Dv5rT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4/SPORTSSEOUL/20250324230122513qho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민희진 어도어 전 대표. 스포츠서울 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e4a5a9b410fee89d408e0bcdf66921dcb1f69c2174eb04a3b1b8fbd6304057d" dmcf-pid="92GsPoDxWG"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박진업 기자] 민희진 어도어 전 대표가 직장내 괴롭힘으로 노동청으로부터 과태료 처분 사전 통지를 받게 됐다.</p> <p contents-hash="aaabde9c16d073386006387da016f0b6218023afca047300aceb5653dee6317e" dmcf-pid="2VHOQgwMyY" dmcf-ptype="general">월간 조선 보도에 따르면 24일 서울지방고용노동청(이하 노동청)은 어도어의 전 직원 A씨가 민희진 전 대표를 상대로 제기한 진정사건을 조사한 결과, 민 전 대표의 법위반사항이 일부 확인되었다고 밝혔다. 민희진 전 대표는 해당 사건으로 과태료 부과 사전 통지를 받게 됐다.</p> <p contents-hash="aff5898a9047487e46ae28e0e8fdb1f7df14bf726f5967396503944166835c5d" dmcf-pid="VfXIxarRTW" dmcf-ptype="general">앞서 A씨는 직장 내 괴롭힘(폭언 등)으로 민희전 전 대표를 노동청에 신고했다.</p> <p contents-hash="9739ad1275705e335f7778abda0a119d8f20f9a1b0ee8666fa294809f7ce9f21" dmcf-pid="f4ZCMNmeyy" dmcf-ptype="general">신고에 따라 해당 사건을 조사한 노동청은 A씨가 제시한 민 전 대표의 직장 내 괴롭힘을 일부 인정했다. 노동청은 “민 전 대표가 AtL에게 계속적으로 행한 발언 등이 업무상 적정범위를 넘어 진정인에게 신체적‧정신적 고통을 주거나 근무환경을 악화시킬 수가 있어 직장 내 괴롭힘에 해당한다고 판단된다”며 “가해자(민 전 대표)에게 과태료를 사전 부과하고 행정 종결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1962131b2834d843e30ad885ae75492b41b99b06bf3664874e9819b26f12c9fa" dmcf-pid="485hRjsdhT" dmcf-ptype="general">A씨 역시 자신의 SNS 계정에 오늘 등기 우편으로 ‘노동청 결과’ 통지서를 수령했다”며 해당 소식을 전했다. A씨는 “나는 분명 이 모든 일을 끝낼 수 있도록 사과 기회를 4번 정도 드렸는데 사과하지 않고 도리어 나를 고소한 건 민 전 대표 본인이다. 이제 사과는 필요 없다”며 “민 전 대표가 나를 고소한 사건에 대해 남은 민, 형사도 열심히 대응하려 한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0264dd8723e3eccfa6cf30dde80abfeb0fd31ddd626be4e65d8f58571ae614a7" dmcf-pid="861leAOJWv" dmcf-ptype="general">지난해 8월 A씨는 어도어 부대표로부터 성희롱과 괴롭힘을 당해 퇴사했다는 폭로와 함께 민 전 대표가 해당 사건을 은폐하려 했다고 주장하면서 민희진 전 대표를 명예훼손과 개인정보보호법 위반으로 고소하고 고용노동부 서울서부지청에 부당노동행위 및 노사부조리 혐의로 신고한 바 있다.</p> <p contents-hash="0bc529978f9343d30e8a5d8c553493ea5f7c51fbf14544c14a23ea07b79695fb" dmcf-pid="6PtSdcIihS" dmcf-ptype="general">upandup@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동상이몽2' 이영표 "아내, 첫사랑이자 마지막 사랑" 03-24 다음 '딸바보' 이용식, 사위 원혁에 직언 …"내가 지켜주는 것도 한계가 있다"(조선의사랑꾼) 03-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